[리폿&현장] '빅뱅' 지드래곤, 제주 카페 오픈…"가오픈에도 열기 후끈"

기사입력 2015-09-26 10: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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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제주=홍의석 기자] 빅뱅 지드래곤이 제주에 카페를 오픈했다.



지드래곤이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카페는 제주도 애월읍에 위치해있다. 현재는 가오픈 형식으로 손님들을 받고 있다. 이 카페는 오는 10월 오픈 예정으로 알려졌다.





2층 테라스는 아직 개방하지 않고 있었다.





토지 매입가격은 2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드래곤은 자신이 SNS를 통해 제주 #애월이라는 해시 태그와 함께 카페 인테리어를 공개하는 등 사진을 올렸다.





이 카페의 소재지는 MBC '멘도롱 또돗' 촬영지와 근접한 곳에 있다. 이 카페는 SNS의 소문을 타고 가오픈 상태지만 벌써 부터 입소문을 타고 핫플레이스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이하 사진은 완공전 사진이다. 현재는 공사를 마치고 손님을 받고 있다. 





공사 중 테라스 입구





공사 중 전경





공사 중 2층 테라스



또한 수려한 주변 정광과 함께 내부 고풍스러운 인테리어는 더욱 더 돋보였다.



지드래곤을 포함한 '빅뱅' 멤버들은 다수 방송을 통해 제주도에 남다른 애정을 뽐내왔다. 또한 지드래곤은 부모님에게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팬션을 선물해 화제의 중심에 선 바 있다.



한편 빅뱅은 정규 앨범을 위해 당분간 휴식기를 가지며 오는 10월부터는 미국, 캐나다, 멕시코, 호주, 일본 등을 돌며 월드투어를 이어간다.



사진=홍의석 기자, TV 리포트 DB, 지드래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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