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슨의 몸매 비결? 하루 다섯끼죠"

기사입력 2015-12-02 16:34:34
    페이스북 트위터



[TV리포트=박설이 기자] 갓세븐 잭슨의 근육질 몸매 비결이 밝혀진 걸까.



1일 중국판 '냉장고를 부탁해' 측은 MC인 허지옹과 잭슨의 사진을 엮은 상황 스틸컷을 만들어 공식 웨이보에 공개했다. 두 MC가 잭슨의 몸매 관리 비결에 대한 대화를 나누는 내용의 말풍선과 사진을 엮은 것.



먼저 허지옹은 "잭슨의 몸매가 왜 이렇게 좋은지 여러분 아세요?"라고 물었고, 잭슨은 "사실 정말 간단합니다"라고 답하며 "하루에 다섯 끼를 먹습니다"라고 덧붙이며 손으로 5를 표시했다. 상황 스틸컷은 두 진행자의 시원스러운 웃음으로 마무리됐다.



잭슨은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의 포맷을 수출한 텐센트 '냉장고를 부탁해'는 1회 게스트로 중국의 인기 배우 천샤오와 정카이가 출연, 지난달 20일 첫 녹화를 진행했다. 잭슨이 처음으로 메인 MC에 도전한 중국판 '냉장고를 부탁해'는 3일 중국 텐센트에서 첫 공개된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중국 '냉장고를 부탁해' 공식 웨이보


?명이

함께 기사를

보고 있습니다.

TV리포트 실시간 BEST 5

연예 우현, '타짜3' 도박판 큰손…류승범·박정민 호흡 [공식] [TV리포트=신나라 기자] 배우 우현이 영화 '타짜'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 '타짜: 원 아이드 잭'에 캐스팅됐다. 19일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우현은 박정민, 류승범 등 '타짜: 원 아이드 잭' 출연진들과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이 이루어졌으며, 지난 2월 촬영을 끝마쳤다. '타짜: 원 아이드 잭'은 무엇이든 될 수 있고 누구든 이길 수 있는 무적의 카드 '원 아이드 잭'을 받고 모인 타짜들이 인생을 건 한탕에 올인하는 이야기로, 지난 시리즈 1, 2의 화투 대신 이번엔 포커를 소재로 해 개봉 전부터 눈길을 끌고 있다. 우현은 극 중 '물영감' 캐릭터를 맡아 열연한다. 우현이 맡은 물영감은 도박판의 큰손으로, 극 전체에 재미와 긴장감을 함께 선사할 예정이다. 최근 영화 '말모이', '1987',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을 비롯해 KBS2 '국민여러분', JTBC '눈이 부시게' 등 '열일'행보를 보이며 출연작마다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 우현이 '타짜' 세번째 시리즈에서는 어떤 존재감을 보여줄 지 귀추가 주목된다. 특히, 우현은 지난 1월, '타짜: 원 아이드 잭' 촬영장에 커피차와 간식차를 손수 선물하며 영화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기도 했다. 올 하반기 개봉 예정.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