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소민 측 "'마음의 소리' 여주인공 맞다"[공식입장]

기사입력 2016-03-22 08: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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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우인 기자] 배우 정소민이 KBS2 '마음의 소리' 여주인공에 발탁됐다. EXID 하니가 물망에 오른 역할이었다. 



22일 SM C&C 관계자는 "정소민이 '마음의 소리' 여주인공 애봉 역에 출연을 확정한 게 맞다"라고 밝혔다. 



이로써 정소민은 '아시아 스타' 이광수와 호흡이 예정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정소민이 맡은 애봉은 웹툰에서도 남자로 착각할 만큼 털털한 캐릭터. 정소민의 이미지 변신이 중요한 포인트다. 



'마음의 소리'는 KBS 예능국에서 '프로듀사' 이후 두 번째로 제작 중인 예능 드라마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정소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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