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트와이스 채영+지상렬 합류…‘디스코’ MC도 출연진도 화려 그 자체

기사입력 2016-07-08 16:41:06
    페이스북 트위터



[TV리포트=조혜련 기자] 트와이스 채영과 방송인 지상렬이 ‘디스코’ 녹화를 마쳤다.



8일 한 연예 관계자에 따르면 트와이스 채영과 지상렬이 최근 진행된 SBS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디스코(DISCO)-셀프 디스 코믹클럽’(이하 ‘디스코’) 녹화에 함께했다. 이들은 H.O.T. 출신 장우혁, 다이나믹 듀오 최자, 트와이스 쯔위, 개그맨 박나래와 양세형, 배우 이유리와 함께 호흡을 맞췄다.



‘디스코’는 프로그램은 디지털 시대 새로운 인간의 권리로 떠오르고 있는 글로벌 트렌드 '잊힐 권리'를 예능으로 해석한 토크쇼. 앞서 박명수 탁재훈 김성주가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져 큰 기대를 모았던 바.



특유의 웃음 코드를 지닌 지상렬과 대세 그룹 트와이스의 막내 채영이 이들과 함께 어떤 이야기를 나눴을지, 방송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디스코’는 오는 25일 밤 11시 10분에 전파를 탈 예정이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 DB


?명이

함께 기사를

보고 있습니다.

TV리포트 실시간 BEST 5

연예 우현, '타짜3' 도박판 큰손…류승범·박정민 호흡 [공식] [TV리포트=신나라 기자] 배우 우현이 영화 '타짜'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 '타짜: 원 아이드 잭'에 캐스팅됐다. 19일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우현은 박정민, 류승범 등 '타짜: 원 아이드 잭' 출연진들과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이 이루어졌으며, 지난 2월 촬영을 끝마쳤다. '타짜: 원 아이드 잭'은 무엇이든 될 수 있고 누구든 이길 수 있는 무적의 카드 '원 아이드 잭'을 받고 모인 타짜들이 인생을 건 한탕에 올인하는 이야기로, 지난 시리즈 1, 2의 화투 대신 이번엔 포커를 소재로 해 개봉 전부터 눈길을 끌고 있다. 우현은 극 중 '물영감' 캐릭터를 맡아 열연한다. 우현이 맡은 물영감은 도박판의 큰손으로, 극 전체에 재미와 긴장감을 함께 선사할 예정이다. 최근 영화 '말모이', '1987',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을 비롯해 KBS2 '국민여러분', JTBC '눈이 부시게' 등 '열일'행보를 보이며 출연작마다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 우현이 '타짜' 세번째 시리즈에서는 어떤 존재감을 보여줄 지 귀추가 주목된다. 특히, 우현은 지난 1월, '타짜: 원 아이드 잭' 촬영장에 커피차와 간식차를 손수 선물하며 영화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기도 했다. 올 하반기 개봉 예정.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