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쇼' 조우종 "리우行, 한 달 대타 책임감 없어…하차 결정"

기사입력 2016-07-11 16:5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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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손효정 기자] 조우종 아나운서가 KBS 쿨 FM '뮤직쇼' 하차 소감을 전했다.



조우종은 11일 '조우종의 뮤직쇼'에서 "리우 올림픽 중계를 맡았다. 이번달 말 되기 전에 일찍 리우로 간다"면서 운을 뗐다.



이어 "한 달 되는 기간을 대타로 쓰는 것은 책임감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시 한다 이것도 별로인 것 같고, 여러분 생각을 먼저 했다. 이번주까지 진행을 하게 된다"고 밝혔다.



또한 조우종은 "후임을 맡는 유지원 아나운서도 굉장히 든든하고 잘 하는 친구다"라면서 '뮤직쇼' 청취를 계속해서 부탁한다고 전했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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