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우주소녀 설아, 정만식 앞 말실수 “우리 우성 오빠”

기사입력 2017-02-04 21:4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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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오하니 기자] '연예가중계' 누군가는 ‘오빠’, 하지만 당신은 ‘아저씨’.



4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 김생민은 우주소녀 설아와 함께 정만식을 만났다.



이날 김생민은 영화 ‘아수라’에서 정만식이 정우성에게 “왜 자꾸 보냐. 잘생겼냐”고 했던 대사를 언급했다. 정만식은 당시를 떠올리며 ‘우성이 형’이란 말을 했다.



이를 들은 설아는 “우리 우성이 오빠가 형이냐”며 눈을 동그랗게 떴다. 정만식은 “그게 뭐가 문제가 되냐”고 대꾸했다. 설아는 “없습니다”라며 고개를 숙였다.



오하니 기자 newsteam@tvreport.co.kr /사진= KBS2 '연예가중계'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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