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 "단체채팅으로 팀워크 다져요"

기사입력 2012-08-21 00: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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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이수아 기자] 그룹 비스트가 '단체채팅'으로 결속력을 다진다고 밝혔다.



비스트(윤두준, 이기광, 용준형, 장현승, 양요섭, 손동운)의 '단체채팅' 예찬론은 20일 매거진 '앳스타일'(@star1)이 공개했다. 비스트는 인터뷰에서 "우린 사이가 너무 좋아 탈이다"라며 팀워크 유지비결로 '단체채팅'을 꼽았다.



비스트 멤버들은 "카카오톡(카톡)으로 멤버들끼리 많은 대화를 나눈다"며 입을 모았다. 그러나 채팅을 팬들에게 공개할 수는 없다는 반응이다.



장현승은 "(채팅방 공개하면) 팬들 다 떠나요"라고 말했다. 양요섭은 "애들 웃으라고 엽기사진을 많이 보내는데 그거 보시면 (팬들이)안 좋아하실 것 같다"고 덧붙였다.



용준형은 양요섭의 말에 쐐기를 박았다. 용준형은 "그래서 요섭이 사진(엽기사진)만 모아 사진전을 하려고 한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비스트의 솔직한 이야기와 화보는 오는 21일 발간하는 '앳스타일' 9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비스트(앳스타일)



이수아 기자 2sooah@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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