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주 동해, 소년→상남자 성장 女心 '흔들'

기사입력 2012-08-21 10:3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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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김보라 기자] 동해가 풋풋한 소년에서 섹시한 남자로 변신했다.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는 21일 최근 채널A 드라마 '판다양과 고슴도치'에서 배우 윤승아와 함께 열연 중인 슈퍼주니어 동해의 인상적인 포트레이트 화보를 공개했다.



'Me & Myself'(미엔마이셀프)라는 콘셉트의 이번 화보는 아이돌 가수에서 연기자로 성장한 동해의 모습을 판유리를 통해 비쳐진 모습으로 표현했다. 동해는 이날 탄탄한 몸매와 더불어 깊은 감성이 담긴 표정 연기를 선보였다.





슈퍼주니어 후속곡 'SPY'(스파이) 활동 및 드라마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동해는 전날 밤샘 촬영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집중력을 보여주었다는 전언.



촬영을 진행한 에디터는 "동해가 2010년 6월 진행된 화보에서 보여주었던 풋풋한 소년의 모습과 달리 2년 만에 깊은 눈매를 지닌 남자가 됐다"며 그의 성장에 놀라워했다.



연기자로 변신한 동해의 심리가 돋보이는 이번 화보는 '더블유 코리아' 9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더블유 코리아



김보라 기자 purplish@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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