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사복 패션 공개…'뭘 입어도 예뻐'

기사입력 2012-08-21 17:3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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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김민지 기자] 걸그룹 씨스타가 남다른 사복 센스를 발휘했다.



효린은 21일 오후 씨스타 공식 트위터에 "한국 가기 전에 마지막 러시아 식사는 '키따이고로드스까야스떼나' 음식점에서. 러시아 대통령이 자주 온대요. 우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남다른 사복 센스가 돋보였다. 소유는 네이비색 롱 원피스로 여성미를 물씬 풍겼다. 보라는 네이비 블라우스를 핫팬츠에 넣어 입어 섹시한 각선미를 드러냈다. 효린은 빨간색 스키니진을 입어 눈길을 끌었다. 유니크한 털모자로 포인트를 줬다. 다솜은 깔끔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기본 티셔츠와 청바지로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



깜찍한 포즈도 인상적이었다. 각자 개성이 드러나는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소유는 팔짱을 끼며 시크한 매력을 과시했다. 보라와 효린은 어깨동무를 하며 브이포즈로 귀여운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다솜은 허리에 손을 얹어 날씬 몸매를 강조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유는 표정이 뾰루퉁하네" "보라는 웃는 게 너무 예쁘다" "효린 모자 나도 갖고 싶다" "다솜은 옷을 깔끔하게 입어서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씨스타는 현재 썸머 스페셜 앨범 '러빙유'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씨스타 공식 트위터



김민지 기자 minji06@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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