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천둥 첫만남 고백 "쳐다볼 수 없을 정도로 잘 생겼다"

기사입력 2012-09-12 10: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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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손효정 기자] 국민 여동생 아이유가 엠블랙 천둥을 처음 만났을 당시의 느낌을 전했다.



오는 14일 금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되는 케이블TV MBC에브리원 '아이돌 매니저'에서 엠블랙은 단짝 친구들을 숙소에 초대했다. 재밌는 에피소드를 나누는 것은 물론 장기자랑을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냈다.



특히 천둥, 아이유와 함께 연습생 시절을 함께 보낸 김성구 씨가 출연. 천둥의 색다른 모습을 낱낱이 폭로했다.



그리고 아이유에게 촬영 도중 깜짝 전화 연결을 시도했다. 박경림이 천둥에 대해 묻자 아이유는 "처음에 너무 놀랐다. 너무 충격을 많이 받았다. 사람이 이렇게 생길 수 있나?"라고 말을 이어갔다. 계속해서 아이유는 "천둥은 진짜 쳐다 볼 수 없을 정도로 잘생겼었다"며 고백했다.



아이유는 이뿐만이 아니라 천둥에 대해 실망한 에피소드를 폭로해 촬영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엠블랙 친구들의 폭탄발언 릴레이는 오는 14일 오후 6시 MBC에브리원 '아이돌 매니저'에서 모두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MBC에브리원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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