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사생팬 언급 "생명 위협 느꼈던 팬? 많이 있다"

기사입력 2012-11-08 17:3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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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황소영 기자] 배우 김재중이 사생팬과 관련한 언급을 했다.



8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자칼이 온다'(배형준 감독, 노마드필름 제작) 언론 배급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김재중은 "영화처럼 사생팬에게 목숨의 위협을 느껴본 적이 있느냐?"고 묻자 "그런 팬 분들은 많이 있다. 어떤 스타에게든 한 번씩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답했다. 하지만 더 이상의 이야기를 잇지 않았다.  



한편, '자칼이 온다'는 전설의 킬러 봉민정이 최강 진상 톱스타 최현을 납치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소년은 울지 않는다' '그녀를 믿지 마세요'를 연출한 배형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오달수 한상진 김성령 등이 가세했다. 오는 15일 개봉한다.



황소영 기자 soyoung920@tvreport.co.kr 사진=김재창 기자 freddie@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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