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방자전' 한밤의 붓글씨 밀회, 감칠맛 나네

기사입력 2011-11-18 14:5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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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이우인 기자]채널CGV 4부작 오리지널 TV무비 'TV방자전'이 3화에서 절정에 달한 아름다운 영상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오는 19일 오후 12시에 방송되는 'TV방자전' 3화에서는 춘향(이은우)과 방자(이선호)의 사랑이 아름답고 로맨틱한 영상으로 탄생한다. 수려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두 사람의 아름다운 야외 데이트는 물론, 한밤의 은밀하고 고혹적인 밀회까지 한 폭의 화보처럼 아름답게 펼쳐질 예정. 



특히 최고의 명장면은 '한밤의 붓글씨 밀회'이라고 제작진 또한 입을 모았다. 춘향과 방자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더욱 사랑이 깊어지고 절정에 달한 순간인 만큼 봉만대 감독은 사랑하는 연인들의 최고조에 달한 행복감을 표현하기 위해 각별히 신경썼다는 후문이다.



'TV방자전' 3화에서는 방자와 춘향이 확고하게 사랑을 키워가며 더욱 깊어지는 로맨스만큼 몽룡(여현수)의 독기와 분노 또한 더욱 극에 달하며 긴장감이 고조될 것으로 보인다. 세 사람의 삼각관계에 춘향에게 반한 변학도(윤기원)가 끼어들고, 월매(이아현) 역시 변학도를 이용해 춘향에게서 방자를 떼어놓기 위한 은밀한 계획을 세우는 등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할 예정이다. 



사진=채널CGV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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