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선' 시청률 전반적 하락세 속 15.1% 日 예능 ‘1위’기사입력 2012-01-23 07:33:26




[TV리포트 조신영 기자] '해피선데이‘가 설 연휴를 맞아 대부분의 프로그램 시청률이 전반적으로 하락한 가운데 시청률 1위를 지켜냈다.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 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1박2일’은 15.1%(전국)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나타낸 29.3%에 비해 14.2%P 대폭 하락한 수치다.



이날 ‘남자의 자격’은 '남자, 그리고 명절'이란 주제로 꾸며졌다. 이에 이경규 김국진 김태원 양준혁 이윤석 전현무 윤형빈 등은 난생 처음 제사상을 준비하며 좌충우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1박2일'은 '한국인의 밥상'이라는 테마로 겨울철 별미를 찾아 나서는 여행을 떠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영된 MBC TV '일요일 일요일 밤에-룰루랄라'와 ‘나는 가수다’는 4.3%와 8.5%를 각각 기록했고, SBS TV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서바이벌오디션 K팝스타)'는 12.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KBS



조신영 기자 soso@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