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박민우, 2013 라이징 스타…연이어 드라마 출연

기사입력 2013-01-25 10: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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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수아 기자] 신예 박민우(25)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박민우는 25일 첫 방송하는 tvN 단편드라마 '플레이 가이드'(5부작)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손담비와 호흡을 맞춘다.



'플레이 가이드'는 10분짜리 단편드라마. 모태솔로, 짝사랑 등 연애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연애 고수의 팁을 선사한다. 



박민우는 '플레이 가이드'에서 천 번의 고백 실패를 경험하며 성공률 100% 실전노하우를 쌓은 (주)러브에이전트 기획실장 역을 맡았다.



박민우는 3월 방송 예정인 OCN 드라마 '더 바이러스'도 출연한다. 치사율 100%의 치명적 변종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특수감염병 위기대책반의 이야기를 담는다.



박민우는 '더 바이러스'에서 주인공 엄기준의 오른팔 봉선동으로 분한다. 어리숙하지만 매 사건마다 사명감을 갖고 열정적으로 수사에 임하는 캐릭터다.



박민우는 2011년 tvN 드라마 '꽃미남 라면가게'로 데뷔했다. 지난해 KBS2 '선녀가 필요해'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올해는 연초부터 2편의 작품에 연이어 캐스팅됐다. 향후 활동에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플레이 가이드'는 매주 금요일 밤 1시 20분 방송.



이수아 기자 2sooah@tvreport.co.kr


연예 이동건♥지연, 크루즈 위에서 싹틔운 로맨틱 달달 커플 이동건 지연 열애설 부분 인정 [TV리포트=이우인 기자] 또 하나의 한류스타 커플이 탄생했다. 배우 이동건과 티아라 지연이 그 주인공. 두 사람은 13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호감을 가지고 교제 중이다. 4일 오전 이동건과 지연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이동건과 지연이 지난 5월 한중합작영화 '해후'를 촬영하면서 만나 2개월여 전부터 연인관계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이동건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TV리포트에 "본인 확인을 해본 결과, 열애까진 아니지만 호감을 가지고 알아가는 단계라고 한다. 영화 촬영으로 만나 친하게 지낸 지 한 달 정도 됐다"고 말했다. 지연의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 측은 4일 "두 사람은 영화 '해후'를 함께 출연하며 한 달 정도 크루즈에서 촬영을 마쳤다. 촬영 당시 연기에 대해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등 사이가 가까워졌고 현재는 서로 호감을 가지고 알아가는 단계다"라고 말했다. 소속사 측은 또 "두사람에 대해 많은 분들께서 좋은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라고 당부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동건과 지연은 한 달 동안 크루즈 위에서 영화 촬영을 하며 호감을 갖기 시작했다. 이제 막 알아가는 단계지만 서로에 대한 감정은 13살 나이 차이도 단숨에 뛰어넘을 만큼 뜨거운 것으로 알려졌다. 가수로 먼저 데뷔한 이동건은 드라마 '파리의 연인'을 통해 배우로도 입지를 쌓았다. 이후 군대를 다녀온 뒤 두어 편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지연은 티아라로 데뷔, 가수와 배우 활동으로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는 K팝 스타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