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중 근황, 日팬미팅 앞두고 노래 삼매경 '홍대여신 따로없네'

기사입력 2013-09-13 08:55:23
    페이스북 트위터




김아중 근황, 日팬미팅 앞두고 열혈 노래 연습



[TV리포트=이수아 기자] 배우 김아중의 근황이 공개됐다.



김아중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공식트위터를 통해 "홍대여신느낌 물씬~9월 15일 일본팬미팅 준비에 열심인 아중 배우! 'Kim A Joong Live Show 2 in JAPAN 2013'을 위해 보컬레슨 중인데요~ 깜짝 놀랄만한 무대 기대해주세요"라며 김아중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아중은 편안한 스타일의 옷을 입고 모자를 쓴 채 보컬 레슨에 열중하고 있다. 소속사 측은 보컬 선생님에게 질문하며 노래를 가다듬어가는 김아중의 노력에 팬미팅 관련 스태프들이 혀를 내둘렀다고 밝혔다.



김아중은 지난해 여름 일본에서 생애 첫 단독 팬미팅을 개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에 한층 더 업그래이드된 모습으로 팬들을 만난다. 'Kim A Joong Live Show 2 in JAPAN'이라는 타이틀로 춤과 노래 모두 정통한 여배우 김아중의 색다른 변신을 예고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틈틈이 일본 관계자들과 미팅했고 영화 '온리유' 크랭크업 이후에는 하루 2~3시간도 못 자면서 팬미팅 준비를 했다. 이번 팬미팅에서 김아중이 새로운 도전, 새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춤 연습과 보컬레슨을 하루도 거르지 않고 매우 열심히 했다"고 전했다.



한편 김아중 일본 단독팬미팅 ‘Kim A Joong Live Show 2 in JAPAN’은 오는 15일 저녁에 도쿄국제포럼에서 개최된다.



=김아중 근황(나무엑터스)



이수아 기자 2sooah@tvreport.co.kr


?명이

함께 기사를

보고 있습니다.

TV리포트 실시간 BEST 5

연예 ‘미스터션샤인’ 유연석X변요한, 김태리 향한 애달픈 사랑법 [TV줌인] [TV리포트=김진아 기자] 유연서과 변요한이 김태리를 향한 슬픈 연정을 불태우며 눈길을 모았다. 18일 tvN '미스터션샤인‘에선 동매(유연석)와 희성(변요한)이 애신(김태리)을 위해 자신들의 연정을 드러내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애신의 할아버지 사홍(이호재)는 희성을 찾아와 그의 성정이 선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허니 이제 그만 애신이 데려가라”고 말했다.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있음을 알고 있는 희성은 “말씀 올리기 송구하오나 전 그 여인이 마음에 안듭니다. 웃는 것도 걷는 것도 눈빛 하나 손끝하나까지 무엇하나 다 마음에 안듭니다”라며 마음과 정 반대의 말을 했다. 누구보다 애신을 원하면서도 그녀를 위해 마음에 없는 말을 했던 것.  그러나 애신의 할아버지는 “그 애 성격에 혼인을 깨자 했을테고 쌀쌀히 대했겠지. 그 모든 것을 다 감싸달란 말이네. 혹여 내게 무슨 일이 생기면 그 아이를 꼭 지켜달라는 부탁이니”라고 말하며 희성을 고민하게 만들었다.  동매 역시 애신을 향한 슬픈 사랑을 드러냈다. 애신에게 빚을 지게 만들었고 그녀에게 한달에 한번 동전 한 개씩 받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  애신은 “나를 일본에 팔아넘길 것인가”라고 물었고 그는 “아무것도요. 그저 잊겠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애신이 나라를 위한 투사로 활동하는 것에 대해 “그저 잘못 봤고 앞으로도 잘못 볼 겁니다. 애기씨를 잘 보는 새끼가 있으면 눈깔을 뽑아 버릴거다”고 말했다. 그녀 역시 자신의 목숨을 마음대로 살리지 않았느냐고 되물었다.  그는 “돈은 달에 한 번씩 받겠습니다. 그 아이가 전달하는 것을 받은 그 자도 더는 캐지 않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애신은 “지금 나를 평생 보겠다는 건가”라고 말하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애신을 향한 동매와 희성의 사랑법이 눈길을 모은 가운데 이날 방송에선 유진이 자신을 키워준 선교사의 죽음에 오열하는 모습이 방송되며 시련을 예고했다.  김진아 기자 mongh98@naver.com/사진=‘미스터션샤인’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