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지, 손담비 ‘토요일 밤에’ 댄서였다…과거사진 화제기사입력 2010-09-28 21:49:34

 


[TV리포트] 걸그룹 애프터스쿨 막내 리지의 댄서시절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리지의 지인(jjongsoohyelims)은 28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다른 가수들은 이런 것이 있으면 팬들이 찾아 올리던데 넌 왜 다들 모르냐” 며 자신이 직접 캡처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의 리지는 입을 굳게 다물고 진지한 모습으로 춤을 추고 있다. 이 사진은 가수 손담비가 부른 ‘토요일 밤에’ 댄서로 활동할 당시 찍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리지가 손담비의 댄서였을 줄이야” “앳된 모습이 귀엽다” 는 등 호기심을 나타내고 있다.


당사자인 리지는 “부끄럽네요. 표정이 왜 저렇죠?” 라며 자신의 과거 사진을 평하기도 했다.


사진 =  jjongsoohyelims 트위터 캡쳐


온라인뉴스팀 , pi@pi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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