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매일 성인영화 '엠마누엘' 시청?…'궁금증 증폭'기사입력 2010-11-28 18:32:14




[TV리포트] ‘국민MC’ 유재석이 매일 새벽 성인영화를 시청한다?



2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하하와 지식 배틀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하하는 멤버들에게 어려운 문제를 내지 못할 바에는 차라리 민망한 문제를 내겠다는 전략을 세워 눈길을 끌었다.



이어 하하는 유재석과의 배틀에서 “유재석이 매일 새벽 4시경 부인 몰래 방문을 잠그고 보는 성인영화 ‘엠마누엘’의 여주인공의 이름은?”이라는 문제를 냈다.



이에 유재석은 “내가 이걸 맞춰야 돼?”라고 난감한 표정을 지었고 “답을 안다. 영화를 봐서 아는 것은 아니다”고 응수했다.



답을 말할지 갈등하던 유재석은 결국 “이 분은 학창시절 알아서는 안 되는 것도 알려주신 분이다. 실비아 크리스텔이다”이라고 답해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사진 = TV리포트 DB



온라인뉴스팀 newsteam@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