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이찬원, 부모님과 뭉클한 영상 통화…'눈에 꿀 뚝뚝' [TV리포트=이윤희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이찬원이 귀염뽀짝 인간 화환으로 변신한다.6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107회에서는 효도도 진또배기인 아들 이찬원의 모습이 공개된다. 부모님을 향한 이찬원의 애틋한 마음이 시청자들에게 뭉클한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엄마 아빠는 좋겠다. 찬또배기가 아들이라서'라는 문구가 적힌 띠를 두르고 인간 화환이 된 이찬원이 담겨있다. 이 장면은 대구에 사는 부모님에게 깜짝 이벤트를 하는 이찬원의 모습을 포착한 것으로, 이찬원의 깜찍한 아이디어와 비주얼이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이날 이찬원은 매니저와 함께 꽃집을 찾았다. 이는 부모님을 위한 깜짝 이벤트를 준비하기 위해서였다. 그러나 이찬원은 꽃집에서 꽃이 아닌 화환에 두르는 띠만 샀다고 한다. 자신이 직접 인간 화환으로 변신하는 특별한 이벤트를 계획한 것.부모님과 9개월 동안 보지 못했다는 이찬원. 언제나 밝은 미소만 보여주던 그는 매니저에게만은 숨겨둔 진심을 고백했다는 후문이다. 이어 인간 화환으로 변신한 이찬원은 부모님과 영상 통화를 했다. 귀여운 인간 화환이 된 아들을 본 이찬원의 부모님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 지, 아들 이찬원의 뭉클한 진심이 담긴 영상 통화는 6일 밤 10시 55분 방송된다. 이윤희 기자 yuni@tvreport.co.kr / 사진=MBC
‘사랑의콜센타’ TOP7, ‘여수 밤바다’→‘샹하이 로맨스’ 완벽소화... 힐링타임[종합] [TV리포트=이혜미 기자] ‘여수밤바다’에서 ‘샹하이 로맨스’까지, TOP7이 파격 선곡을 소화하며 안방 시청자들에 휴식을 선물했다. 4일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는 여행 송 특집으로 꾸며졌다.이날 임영웅은 전국의 ‘7학년’ 팬들을 위해 효도 콘서트를 진행했다. ‘시계바늘’을 노래하며 유쾌한 긍정 에너지를 전달한 것.이에 72세의 어머니 팬은 “너무 잘했다. 임영웅의 노래만 들으면 아픈 데가 없어진다. 춤도 췄다”며 행복을 표했다. 영탁은 포지션의 ‘Summer Time’으로 초 여름밤을 뜨겁게 달궜다. TOP7 전원이 무대에 올라 열기를 더한 무대. 그러나 이 무대는 93점으로 아쉬움을 남겼다.장민호는 이웃 주민의 선택을 받아 ‘미스터트롯’ 결승전에서 부른 ‘역쩐인생’을 노래했다.“경연이 끝나고 이 노래를 무대에서 부르는 건 처음이다. 그때의 마음으로 신나게 불러보겠다”는 각오로 무대에 오른 장민호는 시원한 물 쇼와 화려한 퍼포먼스로 볼거리를 선사했다.모든 열정을 쏟아낸 장민호는 무대 후 방전된 모습을 보였으나 이 무대는 86점에 그치며 “점수가 너무 가난하다”란 평을 받았다.이찬원은 ‘여수 밤바다’로 구수한 트로트 감성은 잠시 뒤로 하고 감미로운 보이스를 뽐냈다. 임영웅과 영탁의 코러스로 분위기를 더한 무대. 그 결과 이찬원은 100점 올하트를 받으며 모녀 팬에 안마의자를 선물했다. 이어진 선곡은 바로 오렌지 캬라멜의 ‘샹하이 로맨스’다. 선곡의 충격도 잠시. 이찬원은 김희재 김호중과 ‘오렌지 캬라멜 많이 먹어’를 결성, 능청스런 매력의 무대를 완성했다. 그 중에서도 김호중은 삐걱덕 로봇댄스를 선보였고, 이에 임영웅과 정동원은 웃음을 터뜨렸다.방송 말미엔 특별한 게스트가 함께했다. 트로트가수 박상철이 그 주인공이다. 환호 속에 등장한 그는 TOP7과 ‘황진이’ ‘무조건’ 무대를 꾸미는 것으로 100점 무대를 완성했다.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사랑의 콜센타’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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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TV ‘홈데렐라’ 김성주, 엄친아 의뢰인 등장에 “민국아, 효도는 이렇게 하는 거야” [TV리포트=이혜미 기자] 하우스 컨설팅 프로그램 SBS FiL ‘홈데렐라’에 62세의 ‘엄친아’ 의뢰인이 등장, 91세 노모를 위한 ‘효심 하우스’를 주문해 MC 김성주과 정형돈을 초긴장(?)시킨다.오는 7일 방송되는 ‘홈데렐라’에서는 경북 군위에 살고 있는 62세 박환주 씨가 의뢰인으로 나선다. 1930년생으로 91세를 맞은 어머니 김순분 씨와 함께 살고 있는 박 씨는 60대라고는 믿을 수 없는 동안을 과시했다. 아프신 어머니를 위해 리모델링을 의뢰했다는 그는 “어머니께서 2층까지 오르내리기도 힘드신데, 다리에 쥐가 많이 나셔서 제가 근육을 풀어드리곤 한다”고 말해 지극한 효심으로 MC들을 감탄시켰다.MC들이 찾아간 박환주 씨의 집이자 이날의 ‘홈데렐라’는 1992년에 지어진 건물로, 공실로 방치된 1층 상가 공간과 2층 주거 공간으로 구성돼 있었다. 하지만 위층으로 오르기 위한 가파른 계단과 집안 곳곳의 높은 문턱은 91세 어머니에게 치명적이었다. 20년 동안 손대지 못한 안방 등 곳곳은 ‘창고화’돼 있었다.매일 목욕하기를 좋아하시는 어머니를 위한 목욕탕과, 불편한 걸음걸이로도 편하게 지낼 수 있는 공간을 원한 박환주 씨는 오직 어머니만을 위한 ‘함께 살아효(孝)’ 하우스를 전문가들과 함께 꾸몄다. 그 결과 리모델링이 아니라 신축 수준의 어마어마한 변화가 일어났고, 정형돈과 나르샤는 입을 모아 “이건 무조건 비용이 초과됐을 것”이라고 말했다.하지만 ‘엄친아’ 박환주 씨는 “비용이 얼마 들든 사실 생각하지 않았다”며 “오직 엄마만 바라보고 하는 일이고, 어머니를 위해 꼭 필요한 지출이었다”고 말했다. 또 “어머니께서 91세라고는 하지만 옛날에는 호적 신고가 늦었기 때문에 실제 나이는 더 많으시다”며 “여생이 얼마 남지 않으신 만큼 이제는 정말 편안하게 사셨으면 한다”고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아들바라기’ 어머니 또한 “아들이 해 주는 것이면 다 좋다”고 말해 모두를 감동시켰다.그의 효심이 묻어나는 발언에 MC 김성주는 화면을 응시하며 “민국아, 효도는 이렇게 하는 거야”라고 진지하게 말했다. 이어 정형돈은 “이 동네 아들들 다 난리 났다”고 한숨을 내쉬어 폭소를 자아냈다.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홈데렐라’ 제공
방송/TV ‘공부가 머니?’ 정국빈 “축구선수 꿈꾸는 子, 제2의 손흥민 아빠 되고파” [TV리포트=이혜미 기자] 제2의 손흥민을 꿈꾸는 아들과 손흥민의 아버지를 꿈꾸는 아버지. 재연배우 정국빈 부자의 이야기다. 5일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선 정국빈 부부가 의뢰인으로 출연했다.정국빈은 ‘신비한TV 서프라이즈’의 원년 멤버로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정단 군과 정솔 군은 제2의 손흥민을 꿈꾸는 축구 꿈나무들. 정국빈은 “내 꿈은 손흥민 아빠가 되는 것이다”라며 웃었다.반대로 정국빈의 아내는 두 아들을 무작정 응원할 순 없다며 “어떻게 해야 공부와 운동을 병행하며 꿈을 이룰 수 있을지 걱정이 많다”고 털어놨다. 이날 정국빈 가족의 일상이 공개된 가운데 정국빈의 두 아들 정단 군과 정솔 군은 체력강화 훈련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근 정국빈의 고민은 정단 군의 신장이 작은 것. 이에 정국빈은 붕어 즙을 권했고, 아내와 정단 군은 거부감을 표했다. 이에 정정용 서울 이랜드FC 감독은 “나도 어릴 때 보양식을 먹은 기억이 있다”면서도 “요즘은 고단백질 음식을 많이 먹기 때문에 채소종료를 통해서도 충분히 영양소를 흡수할 수 있다. 아이의 체질에 잘 맞는지 체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공부가 머니?’ 방송화면 캡처
기타 '손' 이쁘다는 주호민이 네일 브랜드 광고모델로 발탁된 사연 (영상) 주호민이 네일 브랜드 모델로 발탁된 사연이 공개됐다.지난 4일 주호민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도대체 왜 네일 광고를 했냐고요? 손이 예뻐. 손이 진짜 예뻐”라며 말문을 열었다.이어 “아 약간 파격적으로 남자를 네일 모델로 쓰나보다. 그래서 갔지. 근데 이게 웬걸?”이라며 광고 영상을 첨부했다.주호민은 유명 웹툰 작가이자 트위치에서 실시간 방송으로 활동하고 있다.이 네일 브랜드는 국민배우 수지 이후 주호민을 모델로 파격 발탁해 누리꾼들로부터 더욱 궁금증을 자아낸 상황.네일아트 스티커 광고에는 민머리인 주호민 얼굴이 네일아트 손톱에 합성돼 등장했다.아름다움을 강조함이 아닌 손톱처럼 보이는 주호민의 머리와 얼굴 때문에 광고 모델로 발탁된 것으로 보인다.해당 업체는 주호민을 모델로 밝히기 전 SNS에서 실루엣을 공개해 더욱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소식을 접한 유튜브 구독자들은 “타겟 층이 여성일 텐데 무언가 잘못됐다”, “너무 충격적이라 할 말을 잃음”, “이런 거 찍는데 무슨 웹툰 작가야”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최현진 기자 kikiya9@influencer.kr저작권자 ⓒ 인플루언서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본 기사는 인플루언서닷컴에서 제공하며 본지의 편집 방향과는 무관합니다.>▲ 당신만 안 본 뉴스"개고기 폄하하냐?!" 유기견 공주 입양하고도 '악플' 공격당하는 올리버쌤유튜브 되찾은 BJ 덕자, 복귀 후 벌어들인 수입 '1500만원' 전액 기부"일이 해결되면..." 갑작스러운 방송 중단 소식 전한 BJ 봉준, 왜?
방송/TV ‘보코’ 지소울=골든, 최단시간 올턴... 박다은→김은비 희비교차[종합] [TV리포트=이혜미 기자] 지소울 골든에서 박다은까지. 실력파 보컬리스트들이 ‘보이스코리아’에 총집결했다.5일 방송된 tvN ‘보이스코리아’에선 블라인드 오디션 결과가 공개됐다. ‘슈퍼스타K4’ 출신의 이지혜가 ‘보이스코리아’에 도전장을 냈다. 방송 당시 태도논란에 휩싸였던 그는 “불미스런 오해와 방송적인 이미지로 몇 년 동안 마음고생을 했다. 가끔 무대가 버거울 때가 있었다”며 심경을 고백했다.그는 “아무것도 안하고 혼자 노래하는 것보다 용기와 자신감을 갖고 뭐라도 도전해보는 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 이겨내 보고자 도전하게 됐다”며 ‘보이스코리아’ 지원 동기를 밝혔다.결과는 올턴. 이지혜의 감각 보이스에 보아는 “여러 가지 노래를 소화할 보이스란 생각에 제일 먼저 눌렀다”며 어필했다. 이지혜가 무대공포증으로 고생 중인데 대해선 “스스로 자신감이 있다고 느낄 때 공포증은 없어진다. 그런 무대를 만들어드리겠다”고 약속했다.성시경은 “말 편하게 하셔도 된다. ‘시경아’라고 하라”며 영입 전을 폈다. 그 결과 이지혜는 성시경을 선택, 새 본선 무대를 기대케 했다. OST 전문 가수 박다은의 존재감도 돋보였다. 얼굴 있는 가수가 되고자 ‘보이스코리아’를 찾았다는 그는 첫 소절만으로 성시경을 사로잡으며 선전했다. 김종국과 다이나믹 듀오도 턴 한 가운데 박다은의 선택은 김종국이었다. 전철민은 보컬그룹 더 히든으로 활동한 7년차 가수. ‘히든싱어’ 출신의 그는 감미로운 허스키 보이스로 단번에 우승후보로 우뚝 섰다. 전철민의 선택을 받은 성시경은 “조자룡을 얻은 기분이다”라면서 행복해했다. 마지막으로 JYP 연습생 출신 ‘지소울’ 골든이 블라인드 오디션에 나섰다. 결과는 최단기간 올턴.13살의 나이에 JYP연습생이 된 그는 15년의 연습생활을 거쳐 지소울로 데뷔했다. 그는 골든이란 예명으로 새 출발한데 대해 “빛나는 아티스트가 되어 노래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고백했다. 김은비는 ‘슈퍼스타K2’ TOP6 출신으로 YG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 생활을 한 바. 그는 건강상의 문제로 회사를 떠나게 됐다며 “나의 색깔을 찾아서 이것저것 도전도 많이 하고 지금은 자작곡을 만들어서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무대에 서고 싶은 마음에 또 한 번 오디션 무대에 도전장을 내게 됐다고. 이에 우승자 허각은 “힘들겠지만 이미 한 번 해보지 않았나. 자신감이 있을 거라 생각한다. 힘내길”이라며 응원을 보냈다.그러나 이어진 블라인드 오디션에서 김은비는 누구의 선택을 받지 못했다. 그는 “평소보다 못한 것 같다. 후회 없지만 후회한다”며 아쉬움 가득한 소감을 나타냈다.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보이스코리아’ 방송화면 캡처
기타 코로나 예측했던 14살 천재 소년이 올해 발생할 '대재앙'을 예언했다 코로나 예측했던 14살 천재 소년이 올해 발생할 '대재앙'을 예언했다 인도의 유명한 점성가이자 천재 소년으로 알려진 아비냐 아난드(Abhinaya Anand)가 앞으로 발생할 2차 팬데믹(Pandemic)에 대해 예측했다.최근 아비냐 아난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2020년과 2021년 상황에 대해 예측하는 영상을 촬영해 올렸다.앞서 아난드는 지난해 11월 이후 전 세계가 큰 재난을 겪을 것이며 6개월간 바이러스가 퍼지고 중국이 큰 피해를 보게 될 것이라고 예언한 바 있다.유튜브 'Conscience' 채널그의 예상대로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전 세계를 휩쓸고 있으며 1차 팬데믹은 실제 중국에서 발생하기도 했다.아난드는 이번 영상에서 올해 12월 또 다른 재난(2차 팬데믹)이 밀려온다며 이는 1차보다 훨씬 강하고 규모가 클 것이라고 예언했다.그는 오는 12월 20일 목성과 토성이 나란히 서게 된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아난드는 이때 중국이 가장 큰 피해를 입게 되며 홍수와 같은 자연재해, 기근, 군대의 이동 등이 발생할 것이라고 설명했다.유튜브 'Conscience' 채널또한 바이러스 백신이 나오지만 곧바로 변종 바이러스가 출현하며 슈퍼 박테리아가 등장해 큰 인명피해가 발생한다고 주장했다.그는 이로 인해 2021년 2월 10일에 천문학적으로 중대한 변화가 일어나 세계 경제가 붕괴에 빠진다고 예측하기도 했다.끝으로 아난드는 자신의 예측 때문에 사람들이 공황에 빠지질 원치 않는다며 전염병 종식과 재앙을 피하기 위해서는 자연을 파괴하는 일을 중단해야 한다고 당부했다.한편 아비냐 아난드의 영상이 화제가 되자 유튜브 측은 가이드라인을 어겼다며 해당 영상을 삭제했다.금동준 기자 ssi4370@influencernews.kr저작권자 ⓒ 인플루언서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본 기사는 인플루언서닷컴에서 제공하며 본지의 편집 방향과는 무관합니다.>▲ 당신만 안 본 뉴스"개고기 폄하하냐?!" 유기견 공주 입양하고도 '악플' 공격당하는 올리버쌤유튜브 되찾은 BJ 덕자, 복귀 후 벌어들인 수입 '1500만원' 전액 기부"일이 해결되면..." 갑작스러운 방송 중단 소식 전한 BJ 봉준, 왜?
스타 ‘하트시그널’ 폭행가해자 김강열 “여자 친구 보호하려다...” 사과문 게재 [전문] [TV리포트=이혜미 기자] ‘하트시그널3’ 폭행논란의 주인공은 김강열이었다. 김강열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일 먼저 피해자 분께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이날 한 일간지 보도를 통해 채널A ‘하트시그널3’의 남성 출연자가 과거 여성을 폭행해 벌금형을 받았다는 폭로가 나온 가운데 김강열이 사과문을 게재한 것. 그는 “당시 내 일행들과 상대방 일행들이 술자리에서 시비가 붙은 상태였고 말리는 과정에서 있었던 일이다. 나의 일행들, 상대방 일행들 모두 여자들이었고 서로 물리적인 충돌이 있었다”며 “당시 여자 친구를 보호하려던 마음이 지나쳤고 그들을 갈라놓으려고 하는 상황에서 순간적으로 잘못을 하게 됐다”고 당시 상황을 상세하게 설명했다.이어 “그 당시에 나는 후회를 하고 사과의 말씀도 드리고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게 해달라고 부탁을 드렸지만 원치 않으셨고 법적 처벌을 원하셨다. 쌍방의 문제였다는 의견도 있었지만 당시 깊은 후회를 느끼고 피해자 분께 또 다른 불편을 드리지 않도록 사건을 마무리 짓는 게 낫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보도대로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는 그는 “4년 전의 일이었고 그 이전에도 이후에도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면 살고자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모습들 또한 내 모습이고 내 행동이었다. 다시 한 번 깊은 후회와 반성을 하고 있다. 상처 받았을 피해자 분께 깊은 사과의 말씀 드린다”고 사과했다.다음은 김강열 인스타그램 글 전문안녕하세요. 김강열입니다. 제일 먼저 피해자 분께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당시 저의 일행들과 상대방 일행분들이 술자리에서 시비가 붙은 상태였고 말리는 과정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저의 일행들, 상대방 일행 분들 모두 여자 분들이었고 서로 물리적인 충돌이 있었습니다. 당시 여자 친구를 보호하려던 마음이 지나쳤고, 그들을 갈라놓으려고 하는 상황에서 순간적으로 잘못을 하게 되었습니다.그 당시에 저는 후회를 하고 사과의 말씀도 드리고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게 해달라고 부탁을 드렸지만 원하지 않으셨고, 법적 처벌을 원하셨습니다. 쌍방의 문제였다는 의견도 있었지만, 저는 당시 깊은 후회를 느끼고 피해자분께 또 다른 불편을 드리지 않도록 사건을 마무리 짓는 것이 낫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벌금형의 처벌을 받았습니다.4년 전 과거의 일이었고 그 이전에도 이후에도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며 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모습들 또한 제 모습이고 제 행동이었습니다.다시 한 번 깊은 후회와 반성을 하고 있습니다.보도하신 기자님께 연락드려서 피해자 분께 다시 사과를 드릴 수 있는 방법을 상의 드리겠습니다. 상처받았을 피해자 분께 다시 한 번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죄송합니다.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김강열 인스타그램
드라마 [56th 백상예술대상] 안효섭·김다미·박명훈·강말금, ‘신인상’ 쾌거 [TV리포트=이윤희 기자] 배우 안효섭, 김다비가 올해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 신인상을 안았다. 배우 박명훈과 강말금 역시 영화 부문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5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 7홀에서 열린 '제56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안효섭은 TV부문 남자신인상의 주인공이 됐다. 배우 김강훈, 안보현, 옹성우, 이재욱 등 그 어느때 보다 쟁쟁한 신예들과 경쟁을 치른 안효섭은 SBS '낭만닥터 김사부2'로 신인상의 기쁨을 안았다. 안효섭은 “이 자리에 설 수 있는 건 내가 잘해서가 아니라 많은 스태프 분들과 감독님, 작가님, 선배님들, 동료분들이 믿고 이끌어주셨기에 가능하다고 생각한다”면서 “이 자리를 빌어 밤낮으로 고생하는 의료진들에게 존경과 감사를 표현하고 싶다. 최선을 다해 연기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JTBC ‘이태원 클라쓰’의 김다미 역시 전미도, 전여빈, 정지소, 한소희 등을 제치고 여자신인상의 주인공이 됐다. 김다미는 “작년에 백상예술대상에 혼자 왔는데 올해는 '이태원 클라쓰' 배우분들과 오게 돼 정말 행복하다"며 "처음 드라마를 하면서 고민, 부담이 많았는데 믿고 재미있게 연기하게 해주신 감독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영화 '기생충' 박명훈과 '찬실이는 복도많지' 강말금이 영화 부문 남녀신인상을 수상했다. 박해수, 박형식, 안지호, 정해인을 제치고 수상에 이름을 올린 박명훈은 “연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준 봉준호 감독님과 많은 스태프들께 감사의 말을 전한다”면서 “전 세계에서 기생충을 가장 먼저 본 관객이 아버지다. 투병 중이신데 봉준호 감독의 배려로 먼저 보시고 너무 좋아하셨다. 훌륭한 추억을 만들어 주신 봉준호 감독님 감사드리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감회의 소감을 전했다. '찬실이는 복도많지' 강말금 역시 김소혜, 김혜준, 박지후, 장혜진을 제치고 신인상의 쾌거를 이뤘다. 강말금은 “감독님께 큰 감사드린다. 배우들 함께 연기해주셔서 감사하고, 많은 스태프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43살 중고 신인이다. 먹을 거 입을 거 챙겨주신 많은 분들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백상예술대상은 2019년 4월 1일부터 올해 4월 30일까지 지상파·종편·케이블·OTT·웹에서 제공된 콘텐츠나 국내에서 공개한 한국 장편영화 및 공연한 연극을 대상으로 수상자(작)을 선정한다. 이날 시상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무관중으로 진행됐다.이윤희 기자 yuni@tvreport.co.kr / 사진=JTBC 캡처
방송/TV ‘1박2일’ 딘딘X라비, 경기 중 카메라 밖으로 퇴장당한 사연은? [TV리포트=이혜미 기자] KBS 2TV ‘1박 2일’ 멤버들을 멘붕에 빠뜨리는 게임이 등장한다.오는 7일 방송되는 ‘1박2일 시즌4’는 당일 퇴근 특집으로 빠른 퇴근을 열망하는 멤버들의 투혼을 그린다. 당일 퇴근은 3 대 3 팀 전으로 진행, 최종 목적지에서 돌림판을 돌려 당첨된 팀만이 그 자리에서 퇴근하게 된다. 퇴근 룰이 공개된 순간부터 돌림판 칸을 더 많이 차지하기 위한 멤버들의 고군분투가 펼쳐진다. 그 어느 때보다도 불꽃 튀는 접전이 예고되는 가운데, 시작부터 멤버들의 체력을 소진하게 만드는 게임이 등장한다. 특히, 특별 심판으로 등장한 조명 감독은 기상천외한 규칙을 창조하며 멤버들을 당혹스럽게 만든다고 해 궁금증을 돋운다.조금의 실수도 용납하지 않는 엄격한 판정 아래 타이트한 접전이 이어지며 손에 땀을 쥐게 한다. 결국 참지 못한 여섯 남자들 사이에 반칙과 꼼수가 난무하며 현장은 더욱 아수라장이 된다고. 끝내 딘딘과 라비는 심판의 조치로 퇴장까지 당한다고 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멤버들의 끊임없는 반칙을 유발하며 원성이 빗발치게 만든 특별 심판의 활약이 시선을 모으는 가운데, 문세윤은 “솔직히 감독님이 너무 재미있어서, 계속 보고 싶은 마음에 승부도 잊었다”고 전해 본방송을 더욱 기다리게 한다.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1박2일’ 제공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 판 흔들 박시후의 예언이란? [TV리포트=이혜미 기자] TV조선 ‘바람과 구름과 비’가 권력을 쟁취하기 위한 본격적인 암투를 예고해 본방사수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오는 6일 방송되는 ‘바람과 구름과 비’ 에서 박시후(최천중 역), 고성희(이봉련 역), 전광렬(흥선대원군 이하응 역), 성혁(채인규 역), 김승수(김병운 역)가 각자 이루고 싶은 바를 위해 본격적인 움직임을 시작한다.앞서 최천중(박시후 분)은 왕의 교지를 무시하고 유접소(조선의 보육원)를 허물려고 하는 김문일가를 막기 위해 나섰지만, 총공격에 결국 무릎 꿇고 말았다. 특히 지난 방송 말미 머리를 맞고 쓰러진 최천중의 앞에 채인규(성혁 분)가 비웃듯 내려다보고 있는 모습이 그려져 이번 주방송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 것인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치솟게 만들었다.6회 예고에서는 채인규에게 고문받고 있는 최천중의 모습이 이목을 끈다. 그러나 이내 모두가 모인 연회장에서 “미천한 소신이 감히 용의 존안을 뵈옵니다!”라고 외치며 최천중이 멀쩡하게 등장해 그가 어떤 일들을 벌이고 있는 것인지, 예측할 수 없는 최천중의 큰 그림에 안방극장의 관심이 집중된다.그런가 하면, 언제나 복종하던 김병운(김승수 분)에게 저주와도 같은 예언을 쏟아내는 이봉련(고성희 분)과 장동김문의 수장 김좌근(차광수 분)에게 살려 달라 엎드려 빌고 있는 이하응(전광렬 분)의 의문스러운 상황이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유발한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바람과 구름과 비’ 방송화면 캡처
스타 소유, 팬들과 함께... 씨스타 10주년 자축 [TV리포트=이혜미 기자] 가수 소유가 씨스타 데뷔 10주년을 의미 있게 자축했다.유튜브 채널 ‘소유기(記)’를 통해 다양한 재능과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소유가 “짜잔~ 씨스타 데뷔 10주년 기념으로 특별한 나들이(?) 다녀왔어요!” 에피소드를 공개하고 특별한 10주년을 맞았다.이날 소유는 데뷔 10주년을 기념 전광판에 깜짝 방문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함께 보냈다. 셀프 캠을 꺼내 들고 지하철역으로 발걸음을 향한 그는 “특별한 곳을 가보려 한다”면서 “일부러 사람이 덜 붐비는 시간대로 마스크와 모자를 쓰고 이곳에 왔다”고 10주년 기념 전광판이 게재된 장소를 공개했다. 이를 처음 마주한 소유는 전광판 이곳저곳에 붙어있는 팬들의 포스트잇 편지에 감동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고, 팬들이 쓴 편지를 차근차근 읽어보며 “감사하다. 살짝 눈물 날 뻔했다”고 연신 감탄했다.그는 팬들의 마음에 보답하기 위해 “항상 고맙고 사랑해”라고 손수 쓴 손편지를 함께 붙이는가 하면 “포스트잇까지 붙어있는 것을 보니까 솔직히 좀 많이 감동이다”라며 마지막까지 눈을 떼지 못했다. 뿐만 아니라 영상 말미 에필로그에서 “아직까지도 이렇게 잊지 않고 많이 사랑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하다”면서 “앞으로 열심히 각자의 자리에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테니 응원 많이 해주세요. 사랑하고 감사하고 고마워요”라고 데뷔 10주년 소감을 전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소유기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