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포토-인터뷰] 박보검 '뭘해도 세젤멋, 국민 남자친구 등극'

기사입력 2019.02.01 4:3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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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문수지기자] 배우 박보검이 TV리포트와의 인터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보검은 최근 종영한 tvN 수목드라마 '남자친구'에서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남자이자 동화호텔 대표 차수현과 사랑을 나누는 남자친구 김진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박보검 '보호해주고 싶은 연하남'





박보검 '미소 활짝'





박보검 '미소에 심쿵'





박보검 '부드러운 눈빛'





박보검 '초롱초롱'





박보검 '빨려드네'





박보검 '햇살도 따라가'





박보검 '어디에서도 시선 끄네'





박보검 '분위기 넘치는 옆태'





박보검 '초록초록한 미모'





박보검 '청포도같은 청량 비주얼'





박보검 '국민 남자친구 등극'



suji@tvreport.co.kr

연예 '섹션TV' 간미연♥황바울 러브스토리에서 ‘트로트 퀸’ 홍자까지…달콤+애정 [콕TV] [TV리포트=김풀잎 기자] 러브스토리에서 군 입대를 앞둔 소감까지. ‘섹션TV 연예통신’에서 핫한 스타들을 대거 조명했다. 19일 방송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간미연, 황바울의 러브스토리, 홍자의 콘서트 현장 등을 공개했다. 먼저 황바울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간미연과의 풀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황바울은 "사실 누나를 좋아하는 마음이 있었다"며 "누나 생일 파티에 참석했다. 누나 친구들이 분위기를 띄워줬다. 용기를 내서 좀 더 다가가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운을 뗐다. 황바울은 "누나는 내가 아기 같았다더라. 고백 이후, 누나가 나를 남자로 느낀 것 같다. 애칭은 '여봉'과 '애봉'"이라고 애정을 과시했다. 황바울은 "연애 2년 반이 지나고 누나가 나를 더 깊이 사랑하는 걸 느꼈다. 이런 여자가 없다는 걸 느꼈다. 집안에서도 환영해줬다"고 수줍게 말했다. 프러포즈는 아직이라는 설명이다. 이어 '건물주 스타'에 대해서도 살펴봤다. 바로 방송인 서장훈이 그 주인공이었다. 400억 원 상당의 건물주가 됐다는 것. 서초구, 흑석동, 홍대 등에 건물을 소유하고 있다고 한다. 공실률이 적은 건물, 코너에 위치한 건물 등을 택한 게 성공의 이유라는 전문가의 설명이다. 하정우 역시 5채의 상가 건물을 보유하고 있다고 한다. 古 김현식의 명곡으로 재탄생한 뮤지컬 '사랑했어요' 연습 현장도 공개했다. 입대를 앞둔 이홍기와의 인터뷰도 공개했다. 이홍기는 "입대 전날까지 공연을 한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홍기는 "건강하게 잘 돌아오도록 하겠다. 남자답게 돌아오겠다"고도 각오를 밝혔다. 트로트가수 홍자의 단독 콘서트 현장도 찾았다. 홍자는 "처음으로 하는 만큼, 무사히 잘 끝내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최선을 다해보겠다"고 말했다. 콘서트를 마친 홍자는 "많이 긴장이 됐다. 걱정도 됐다. 무사히 마쳐서 좋았다. 팬들과 가까이 소통할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영화 '벌새'의 주인공 박지후와의 인터뷰도 빼놓을 수 없다. 박지후는 "랩을 좋아한다. ‘쇼미더머니 시즌6’를 보고 랩에 입문했다. 엑소도 좋아한다. 용돈 받으면 최애 앨범 사는데 쓴다. 목걸이나 반지도 산다"고 10대다운 모습을 보였다. 박지후는 "뉴욕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받았다고 학교에서 들었다. 시험 보기 전에 들었다"고도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지후는 "도경수와 연기를 해보고 싶다"고도 바람했다.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섹션TV 연예통신' 방송화면 캡처
연예 '신기루 식당' 박준형X정유미X라비, 인제 사로잡을 힐링 밥상 [콕TV] [TV리포트=김풀잎 기자] '신기루 식당'이 베일을 벗었다. 박준형, 정유미, 라비는 외국인 셰프들과 함께 인제에서의 신기루와도 같은 하루를 보냈다. 19일 방송한 MBC '신기루 식당'에서는 인제에서의 첫 하루가 공개됐다.이날 박준형, 정유미, 라비는 외국인 요리사들과 만남을 가졌다. 강원도 인제에 레스토랑을 차리기 위함이었다. 모두 수작업이었다. 인제의 공터를 찾아 인테리어 먼저 도전했다. 박준형은 "일기 예보를 봤는데, 비가 올 확률은 없다"고 들떠했다. 정유미는 "최근 자취를 시작했다. 가구를 직접 조립하며, 전동드릴도 써봤다"고 자신했다. 이후 베이스 캠프로 떠났다. 고즈넉한 황토집이었다. 멤버들은 "너무 좋다"며 "황토집이다"고 만족했다. 정유미는 "황토집이 좋다더라. 집이 호흡을 한다더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이들은 짐을 풀고 식재료를 구하러 가기로 했다. 역할 분담도 확실했다. 정유미와 라비는 오미자를 따기로 했다. 나머지는 돌배를 따야 했다. 정유미는 오미자를 맛본 후 인상부터 찌푸렸다. 아직 익지 않은 열매였던 것. 외국 셰프 조셉은 "이걸 그대로 사용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조셉은 "모두가 오미자를 빨갛다고 생각한다. 특이하게 만들어 볼 것"이라고 말했다. 돌배 팀도 마찬가지였다. 박준형은 돌배를 맛보자마자 뱉었다. "진짜 떫다"고 고통스러워했다. 휴식시간에는 댄스 배틀을 벌였다. 박준형도 대단했지만, 라비의 춤 솜씨가 압권이었다. 박준형은 팝핀을 선보인 라비에게 "모자 쓰면 춤이 자동으로 나오냐"고 신기해 할 정도였다. 금방 해가 졌다. 정유미는 "앞으로 조셉이 요리를 해 줄 일이 많지 않냐. 오늘은 우리가 하자"고 권유했다. 이들은 황태구이와 닭볶음탕을 만들기로 했다. 박준형은 "이런 걸 와이프가 보면, 집에서도 하라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참 밥을 먹던 도중, 비까지 내려 운치는 더해졌다.다음날부터 일정이 본격 시작됐다. 박준형과 조셉은 맷돌을 이용해 순두부부터 만들었다. 꽃술에도 도전했다. 그야말로 다양한 메뉴를 준비했다. 인테리어도 다시 시작됐다. 박준형은 "나 빼고 애들이 다 젊다"며 지시를 내렸다. 라비와 셰프들까지 적극적으로 거들었다. 박준형은 서툰 한국어로 간판을 적어 폭소를 이끌어냈다. 오픈은 임박했고, 혼돈의 예행연습은 계속됐다. 무려 5가지 코스 요리를 준비했다. 라비는 요리명도 잘 지어내 셰프들로부터 특급 칭찬을 받기도 했다. 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신기루 식당'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