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 Be Your Love’ 레이첼 야마가타, 오는 10월 내한 확정

기사입력 2019.08.20 3:3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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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풀잎 기자] 싱어송라이터 레이첼 야마가타(Rachael Yamagata)가 오는 10월 27일, 다시 한번 내한을 확정했다.



레이첼 야마가타는 2003년 EP 앨범 'EP'로 데뷔와 동시에 빌보드에서 주목할 만한 아티스트로 선정되며 단숨에 입지를 다졌다. 



4장의 정규 앨범을 비롯해 각종 OST 음악으로 대중과 평단을 사로잡았고, 제이슨 므라즈(Jason Mraz), 레이 라몬테인(Ray LaMontagne) 등 세계적인 뮤지션들과 함께 작업을 하며 어깨를 나란히 했다. 



국내에서도 정규 1집 'Happenstance'의 수록곡 'Be Be Your Love', 2집 'Elephants...Teeth Sinking into Heart'에 수록된 'Duet' 등이 각종 방송프로그램에 삽입되며 큰 인기를 끌었다.



2009년 첫 내한공연 이후 지금까지 7번의 내한을 치룬 레이첼 야마가타는 탁월한 라이브와 열정적인 퍼포먼스로 꾸준히 매진을 기록했다.



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라이브엑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