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가 뿜어내는 고혹적인 실루엣

기사입력 2019.08.22 11:5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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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예나 기자] 방송인 설리가 고혹적인 실루엣을 드러냈다.



설리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패션 화보를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설리는 다양한 스타일의 드레스를 입고 있다. 직접 휴대폰을 활용해 셀카를 찍기도 했다.



금발 헤어와 함께 설리는 고급스런 자태와 세련된 분위기를 어필했다. 다양한 포즈와 표정이 어우러져 설리의 매력을 한껏 끌어올렸다.



현재 설리는 JTBC2 ‘악플의 밤’에 출연 중이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연예 "역대급 스케일"...김병만, 등장만으로 '집사부' 찢었다[콕TV] [TV리포트=김경주 기자] 사부 김병만이 역대급 스케일을 자랑하며 첫 등장했다. 김병만은 8일 오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 직접 경비행기를 조종하며 '집사부일체' 멤버들 앞에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이날 '100' 미션을 선택한 이승기와 양세형은 100마리의 양들 중 사부의 주소가 적힌 목걸이를 하고 있는 양을 찾으라는 미션을 받았다. 자신만만한 두 사람이었지만 양들은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이에 보다못한 사부가 제작진을 통해 양 먹이를 전달, 모티티 아일랜드라는 주소가 적힌 목걸이를 획득할 수 있었다.'1' 미션을 선택한 이상윤과 육성재는 번지스윙과 번지점프를 하며 하나가 되라는 미션을 수행했다. 신난 육성재와는 달리 겁을 잔뜩 먹은 이상윤이었지만 무사히 미션에 성공했다. 그렇게 모티티 아일랜드에 도착한 이승기와 양세형은 사부의 친구라는 의문의 여성과 차를 타고 이동, 허허벌판에 남겨졌다. 이후 두 사람의 눈에 포착된 것은 경비행기. 이번 뉴질랜드의 사부인 김병만이 직접 비행기를 조종하며 그들을 찾아온 것이었다. 이에 이승기와 양세형은 "진짜 저거냐", "영화 같다" 등 감탄을 금치 못했다. 또한 사부 김병만을 확인하고는 "김병만 미쳤다"라며 리액션을 폭발, 웃음을 자아냈다.김병만은 비행기 조종사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뉴질랜드 유학을 택했던 상황. 김병만은 "한국에서는 비행 조종이 제한적이다. 그런데 여기는 워낙 다양하고 해변에 랜딩할 수 있는 곳도 있다"라고 뉴질랜드 행 이유를 설명했다.또한 "앞으로는 날아다니는 세상이 될 텐데 그런 걸 안내해줄 수 있는 연예인이 되고자 공부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그렇게 사부와의 인상적인 첫만남을 가진 이승기와 양세형은 김병만이 직접 조종하는 경비행기를 타고 다른 멤버인 이상윤, 육성재를 만나러 향했다. 그러나 만남은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김병만의 비행 스승인 제임스가 선사하는 공중제비로 혼이 쏙 빠진 것. 이는 실제로 위험 상황을 대비한 훈련 중 하나라고 김병만은 설명했다.김경주 기자 kimrudwn@tvreport.co.kr / 사진 = SBS '집사부일체' 방송 화면 캡처
연예 ‘복면가왕’ 우주소녀 수빈 “8년 연습생 생활 후 데뷔... 포기하고 싶은 마음도”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복면가왕’ 주사위는 우주소녀의 수빈이었다.  8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선 군밤 대 주사위의 2라운드 경연이 펼쳐졌다.이 대결의 승자는 허스키 보이스의 군밤이다. 청아한 음색으로 감탄을 자아낸 주사위는 우주소녀의 메인보컬 수빈이었다.  우주소녀는 데뷔 4년차 걸그룹. 수빈은 가수를 포기하려 한 적이 있다며 “내가 연습생 시절이 굉장히 길었다. 8년 정도 연습을 하고 데뷔를 했는데 정말 힘들더라”고 털어놨다.  그는 “8년을 준비하면서 단 한 번도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다. 데뷔만 하면 인생이 확 풀릴 줄 알았는데 그게 시작이더라”고 했다. “혹시 이 길이 내 길이 아닌가 싶었다”는 것이 수빈의 설명.  그는 “마침 다음 날 스케줄이 있었는데 ‘이 무대가 마지막이면 후회가 될 것 같아’란 생각이 들었다”고 고백했다.  수빈은 또 우주소녀를 대표해 ‘복면가왕’에 출연한데 대해 “우리 팀에 노래 잘하는 멤버들이 정말 많다. 여기에 나오기까지 팀내 경쟁이 치열했다”고 비화를 전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