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캐처2' 첫방, 김채랑 男캐처들의 최고 인기녀 등극 “총 3표 받아”

기사입력 2019.08.23 7:21 PM
    페이스북 트위터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김채랑이 남성 캐처들이 뽑은 최고 인기녀에 등극했다. 



22일 tvN '러브캐처2‘가 첫 방송됐다. 진실과 거짓을 가리는 매혹적인 연애 심리 게임으로 이날 방송에선 캐처들의 첫 만남이 공개됐다. 



송세라 김가빈 김민석 정찬우 박정진 김소영 김인욱, 이영서, 장연우, 김채랑이 등장했다. 이날 남자와 여자 모두 각각 2명의 머니가 있는 것으로 드러나 멤버들을 술렁이게 만들었다. 



이어 첫날 남성캐처들이 선택한 여성캐처들의 호감득표수가 공개됐다. 김가빈이 2표를, 김채랑이 3표를 받았다. 박정진 김민우, 장연우가 김채랑에게 표를 줬다. 이어 김가빈에게 호감을 표시한 캐처는 김인욱과 정찬우로 드러났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러브캐처2'방송화면 캡처

연예 '장기집권' 노을, 데뷔 17년 내공 증명한 1위 [TV리포트=김풀잎 기자] 그룹 노을이 음원차트 1위 장기 집권으로 17년 내공을 보여줬다. 노을은 지난 7일 발매한 신곡 ‘늦은 밤 너의 집 앞 골목길에서’로 단 하루를 제외하고는 11일 동안 음원차트 1위를 기록하며 인기를 증명했다. 노을의 성공 비결은 대중의 니즈에 부합하는 음악이다. 최근 음원 차트에서 듣기 편한 감성 발라드가 유행하고 있는 상황에서 노을의 평소 음악적 색깔과 잘 맞아떨어졌다는 분석이다. 스토리 라인 또한 계절적 분위기와 맞아 떨어지면서 듣는 즐거움을 배가했다. 멤버들의 귀가 정확히 대중들과 일치했다는 것도 이유다. 노을은 18일 소속사를 통해 "노래를 처음 듣자마자 좋았다"며 '늦은 밤 너의 집 앞 골목길에서'를 타이틀곡으로 정한 이유를 설명했다. 멤버들이 좋아하는 음악이 대중의 입맛과 맞아 떨어지면서 좋은 결과를 받았다.‘늦은 밤 너의 집 앞 골목길에서’는 발매 당일부터 멜론, 지니뮤직, 올레뮤직 등 음원차트 1위에 올랐다. 벅스, 소리바다 등에서 차트 상위권을 유지하며 입지를 단단히 굳혔다. 노을은 “아직도 1위에 있다는 게 실감이 안 난다”며 “처음 노래를 듣고 멤버들끼리 무척 좋다는 이야기를 했는데,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셔서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고 감격스러운 소감을 밝혔다.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이 기세를 몰아 연말 전국투어 콘서트 ‘노을이 내린 밤’ 준비에 한창”이라며 “멤버들이 평소에 꾸준한 운동과 좋은 식습관을 통해 자기 관리에 힘쓰고 있으니, 앞으로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