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DREAM,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 개최

기사입력 2019.10.01 10:2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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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예나 기자] 그룹 NCT DREAM가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1일 NCT DREAM(엔시티 드림) 측은 “오는 11월 16일과 17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NCT DREAM TOUR-THE DREAM SHOW’를 연다”고 밝혔다.



NCT DREAM은 ‘Chewing Gum’으로 데뷔한 후 ‘마지막 첫사랑’, ‘We Young’, ‘GO’, ‘We Go Up’, ‘BOOM’ 등을 발표하며 NCT DREAM만의 10대 감성과 파워를 보였다.



공연의 티켓 예매는 예스24를 통해 진행되며, 오는 8일 오후 8시에는 팬클럽 선예매가, 14일 오후 8시에는 일반 예매가 오픈된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SM엔터테인먼트

연예 핑크 "코로나19 확진→완치, 美정부 검사부족은 비극이자 실패"[할리웃통신] [TV리포트=김수정 기자] 미국 팝스타 핑크가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2주간 자가격리 끝에 완치됐다고 밝혔다.핑크는 지난 3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주 전 3살 배기 아들과 나는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났다. 다행히도 주치의를 통해 검사를 받을 수 있었고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다.이어 핑크는 "이미 의사의 권고로 자가 격리 중이었고 확진 이후에도 2주간 자가격리를 했다"라면서 "며칠 전 재검사에서 감사하게도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완치 소식을 밝혔다.이와 함께 핑크는 "코로나19 검사를 더 광범위하게 하지 못 하는 것은 미국 정부의 비극이자 실패다. 코로나19는 심각하다. 젊든, 늙었든, 건강하든 그렇지 못하든, 부유하든, 가난하든 모든 사람에게 영향을 끼친다"고 호소했다.또 그는 "우리의 아이들, 가족, 친구를 보호하기 위해 더 많은 무료 검사가 지원돼야 한다"라면서 "최전선에서 매일 코로나19와 싸우고 있는 의료진들은 우리의 영웅"이라고 강조했다.그는 "18년간 심장병 및 심장 이식 센터에서 근무했던 어머니를 기리기 위해 필라델피아 템플 대학 병원 응급 기금에 50만 달러(한화 약 6억 원), 로스앤젤레스 시장이 운영하는 코로나19 대응 기금에 50만 달러를 기부하겠다"고 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마지막으로 그는 "앞으로 2주간이 굉장히 중요하다. 꼭 집에 있어 달라"라고 사회적 거리두기 중요성을 강조했다.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핑크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