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근황, 4개월 만에 과감하게 대방출…확 달라진 외모

기사입력 2019.10.06 8:38 PM
    페이스북 트위터



















[TV리포트=김예나 기자] 배우 송혜교 근황이 4개월 만에 공개됐다. 화보 9장을 공개해 팬들을 반색케 했다.



송혜교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로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화보를 게재했다. 이전까지 지난 6월 5일이 마지막 게시물이었던 송혜교의 인스타그램에 4개월 만에 사진이 업로드되며 활기를 찾았다.



사진 속 송혜교는 올 가을 겨울 패션 아이템을 소화하고 있다. 다양한 느낌의 룩을 매치한 송혜교는 특히 아이라인을 부각시킨 메이크업으로 변화된 모습을 알렸다.



앞서 단발에 익숙했던 송혜교가 길어진 스타일로 새로운 분위기를 풍겼다. 이번 화보를 통해 송혜교의 과감한 변신을 엿볼 수 있다.



한편 한 홍콩매체는 송혜교가 현재 미국 뉴욕에서 아트스쿨에 다니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송혜교 측은 이와 관련해 “배우의 사생활이다”며 말을 아꼈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송혜교 인스타그램

연예 "역대급 스케일"...김병만, 등장만으로 '집사부' 찢었다[콕TV] [TV리포트=김경주 기자] 사부 김병만이 역대급 스케일을 자랑하며 첫 등장했다. 김병만은 8일 오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 직접 경비행기를 조종하며 '집사부일체' 멤버들 앞에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이날 '100' 미션을 선택한 이승기와 양세형은 100마리의 양들 중 사부의 주소가 적힌 목걸이를 하고 있는 양을 찾으라는 미션을 받았다. 자신만만한 두 사람이었지만 양들은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이에 보다못한 사부가 제작진을 통해 양 먹이를 전달, 모티티 아일랜드라는 주소가 적힌 목걸이를 획득할 수 있었다.'1' 미션을 선택한 이상윤과 육성재는 번지스윙과 번지점프를 하며 하나가 되라는 미션을 수행했다. 신난 육성재와는 달리 겁을 잔뜩 먹은 이상윤이었지만 무사히 미션에 성공했다. 그렇게 모티티 아일랜드에 도착한 이승기와 양세형은 사부의 친구라는 의문의 여성과 차를 타고 이동, 허허벌판에 남겨졌다. 이후 두 사람의 눈에 포착된 것은 경비행기. 이번 뉴질랜드의 사부인 김병만이 직접 비행기를 조종하며 그들을 찾아온 것이었다. 이에 이승기와 양세형은 "진짜 저거냐", "영화 같다" 등 감탄을 금치 못했다. 또한 사부 김병만을 확인하고는 "김병만 미쳤다"라며 리액션을 폭발, 웃음을 자아냈다.김병만은 비행기 조종사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뉴질랜드 유학을 택했던 상황. 김병만은 "한국에서는 비행 조종이 제한적이다. 그런데 여기는 워낙 다양하고 해변에 랜딩할 수 있는 곳도 있다"라고 뉴질랜드 행 이유를 설명했다.또한 "앞으로는 날아다니는 세상이 될 텐데 그런 걸 안내해줄 수 있는 연예인이 되고자 공부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그렇게 사부와의 인상적인 첫만남을 가진 이승기와 양세형은 김병만이 직접 조종하는 경비행기를 타고 다른 멤버인 이상윤, 육성재를 만나러 향했다. 그러나 만남은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김병만의 비행 스승인 제임스가 선사하는 공중제비로 혼이 쏙 빠진 것. 이는 실제로 위험 상황을 대비한 훈련 중 하나라고 김병만은 설명했다.김경주 기자 kimrudwn@tvreport.co.kr / 사진 = SBS '집사부일체' 방송 화면 캡처
연예 ‘복면가왕’ 우주소녀 수빈 “8년 연습생 생활 후 데뷔... 포기하고 싶은 마음도”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복면가왕’ 주사위는 우주소녀의 수빈이었다.  8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선 군밤 대 주사위의 2라운드 경연이 펼쳐졌다.이 대결의 승자는 허스키 보이스의 군밤이다. 청아한 음색으로 감탄을 자아낸 주사위는 우주소녀의 메인보컬 수빈이었다.  우주소녀는 데뷔 4년차 걸그룹. 수빈은 가수를 포기하려 한 적이 있다며 “내가 연습생 시절이 굉장히 길었다. 8년 정도 연습을 하고 데뷔를 했는데 정말 힘들더라”고 털어놨다.  그는 “8년을 준비하면서 단 한 번도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다. 데뷔만 하면 인생이 확 풀릴 줄 알았는데 그게 시작이더라”고 했다. “혹시 이 길이 내 길이 아닌가 싶었다”는 것이 수빈의 설명.  그는 “마침 다음 날 스케줄이 있었는데 ‘이 무대가 마지막이면 후회가 될 것 같아’란 생각이 들었다”고 고백했다.  수빈은 또 우주소녀를 대표해 ‘복면가왕’에 출연한데 대해 “우리 팀에 노래 잘하는 멤버들이 정말 많다. 여기에 나오기까지 팀내 경쟁이 치열했다”고 비화를 전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