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D-DAY’ 스트레이키즈, 거친 매력+카리스마 장착

기사입력 2019.10.09 8:2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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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조혜련 기자]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컴백을 맞아 신곡 콘셉트를 표현한 새로운 사진을 추가로 공개, 컴백 D-DAY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9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Double Knot’(더블 낫)을 발매하는 스트레이 키즈는 거친 매력이 담긴 B컷 사진을 추가로 공개했다. 미국 길거리를 배경으로 한 이번 사진은 스크래치 메이크업으로 날 것의 매력과 카리스마 넘치는 무드를 더했다.



스트레이 키즈의 신곡 ‘Double Knot’은 신발 끈을 두 번 꽉 묶고 세상을 향해 질주하겠다는 포부를 가사에 담았다. 일렉트로닉 트랩 힙합 장르의 강렬한 비트 위 매력적인 보컬과 감각적인 래핑으로 노래를 완성했다. 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11월 23일과 24일, 첫 단독 콘서트 ‘District 9 : Unlock’(디스트릭트 나인 : 언락)을 개최하고, 11월 9일과 11월 25일에는 콘텐츠 ‘Astronaut'(애스트로넛)과 'Clé : LEVANTER’(클레 : 레반터)를 공개한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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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시베리아선발대' 고규필 간헐적 단식 실패, 벌칙은 훈제생선 먹기 [TV리포트=이우인 기자] 고규필이 황태를 먹다가 간헐적 단식을 수포로 만들었다. 14일 방송된 tvN '시베리아 선발대'에서는 모스크바로 향하는 마지막 열차의 풍경을 담았다. 이선균이 만든 부대찌개로 열차 안 마지막 식사를 거하게 마친 대원들은 각자의 시간을 보냈다. 그런데 이때 이선균이 매의 눈으로 '시베리아 선발대' 작가가 들고 지나간 황태포를 발견했다. 고규필은 "황태포를 조금만 주세요"라며 매달렸고, 고추장 마요네즈를 찍어서 신나게 황태포를 먹었다. 황태포 삼매경에 빠진 그는 열흘 전 이선균과 했던 간헐적 단식 시각을 지나치고 말았다. 약속을 어길 시엔 혼자서 온 여정을 돌아가야 했다. 고규필은 "한 번만 봐주십시오"라고 매달렸고, 제작진은 대안으로 몇 가지를 제시했다. 비행기로 지나온 여행지를 홀로 거쳐 귀국하기, 모스크바 바버숍에서 머리 깎기, 브라질리언 전신 왁싱, 훈제 생선 한 마리 먹기였다. 고규필은 그나마 제일 만만해 보이는 훈제 생선 먹기를 선택했다. 비위가 약한 그는 앞서 다른 대원들은 괜찮다던 훈제 생선을 먹으며 괴로워했기에 웃음을 예고했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시베리아 선발대'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