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강세정·오나미·빽가·이재황, 대반전 정체로 전율 [콕TV]

기사입력 2019.10.20 6:36 PM
    페이스북 트위터



[TV리포트=김풀잎 기자] 강세정, 오나미의 뒤를 이어 빽가, 이재황이 반전의 정체로 안방극장을 들썩이게 했다. 



20일 방송한 MBC '복면가왕'에서는 113대 가왕을 위한 도전자들의 무대가 그려졌다. 



앞서, 대하구이와 간장게장의 대결에서는 간장게장이 승리했다. 두 사람은 김현철의 '왜 그래'를 불렀고, 간장게장은 압도적인 표차이로 2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대하구이의 정체는 파파야 출신 강세정으로도 눈길을 끌었다. 



다음으로 가지와 순무가 나와 쿨의 '송인'으로 애절한 무대를 장식했다. 이번 역시 가지의 압도적인 승리. 순무의 정체는 개그우먼 오나미로 더욱 놀라움을 자아낸 무대였다. 



본격적인 1라운드에서는 에미넴과 할미넴이 맞붙었다. 두 사람은 정재욱의 '시즌 인 더 선'을 듀엣으로 선보였다. 단 5표 차이로 에미넴이 승리를 거뒀다. 



할미넴은 자이언티의 '뻔한 멜로디'를 솔로곡으로 선보이며, 정체를 밝혔다. 신봉선의 추리대로 그의 정체는 코요테의 빽가였다. 





빽가는 "'복면가왕'에 나와 신지도 나왔다. 다음은 김종민이다. 빼박이다"며 "'복면가왕'을 통해 나의 건강함을 보여주고 싶었다. 내가 예전에 좀 아프지 않았냐. 다들 아직도 그걸 물어보는데, 이제 괜찮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빽가의 정체 공개 후, 마지막 1라운드가 준비됐다. 호박귀신과 초록마녀가 그 주인공. 두 사람은 노을의 '함께'를 열창했다. 두 사람 모두 수준급 실력에 그 어느 때보다 판정단의 의견이 분분했다. 승자는 초록마녀였다. 



호박귀신은 여명의 '사랑한 후에'를 부르며 정체를 드러냈다. 호박귀신은 배우 이재황이었다. 그야말로 예상치 못한 인물. 이재황은 "그동안 드라마에서 비슷 비슷한 역할을 많이 맡았다. 다른 도전을 해보고 싶었다"고 출연 배경에 대해 말했다. 



도전을 마친 후 이재황은 "이렇게 큰 무대에서 노래할 수 있어 꿈을 이룬 것 같다"며 "이제 집에 가서 좀 편히 쉬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처

연예 ‘꼰대인턴’ 박해진, 이물질 파동→내부 분열... 좋은 상사 포기하나?[종합] [TV리포트=이혜미 기자] 산 너머 산이다. 이물질 사건에 이어 내부분열까지. 박해진이 연이은 사고에 한탄했다. 4일 방송된 MBC ‘꼰대인턴’에선 열찬(박해진분)의 수난기가 그려졌다.이날 태리(한지은 분)는 “나랑 안 사귈 거냐?”란 준수(박기웅 분)의 고백 아닌 고백에 “사장님 아직 여친이랑 안 헤어지셨고요? 몇 다리까지 해보셨어요? 문어? 오징어?”라며 질문세례를 퍼부었다.준수는 “그 정도까진 아니야”라 일축하면서도 여자 친구와 이별 전이라고 덧붙이는 걸로 태리를 황당케 했다. 결국 태리는 만취해 “그쪽이 여친들이랑 정리를 하면 내가 생각해보겠다고”라며 소리쳤다. “네가 뭔데?”란 준수의 물음엔 “네가 나랑 사귀자며. 사귀고 말고를 따지기 전에 네가 먼저 싱글이 되란 소리야. 그때 내가 고민을 해보겠다고. 그게 우선이라고”라 말했다. 이번에도 준수는 “내가 왜?”라며 고개를 갸웃했다.이물질 사건으로 열찬은 최악의 위기에 빠진 상황. 이사회에서 열찬은 추가 프로모션을 준비하겠다고 밝혔으나 남궁회장은 “그런 건 됐고 안전한 걸로 마케팅 좀 해봐. 머리를 좀 써야지, 돈만 써서 되겠어?”라고 일축했다.여기에 캠페인 지시까지 내려지면 열찬도 팀원들도 한탄했다. 그럼에도 열찬은 팀원들에게 “제가 왜 이런 일이 생겼을까 고민을 해봤는데 누군가한테는 캠페인이 부담되겠더라고요. 그래서 말인데 많이 부담되는 분은 하는 시늉만 하고 저한테 말씀해주세요”라며 배려를 보였다. 나 몰라라 하는 팀원들과 달리 만식(김응수 분)도 구슬땀을 흘렸다. 상황이 이 지경에 이르면 열찬은 눈속임을 택하고 직원들에게 호통을 치기에 이르렀다.이에 만식은 “보아하니 위에서 한 소리 들었나보네. 그러게 처음부터 우리가 가져간 걸로 올리면 좀 좋았어? 우리는 생각이 없어서 그런 줄 알아? 지보다 직장생활 오래한 말을 들어야지. 어디서 이런 짓을 해?”라며 혀를 찼고, 열찬은 “까라면 까요 좀”이라며 성을 냈다.이 와중에도 팀원들은 경비처리를 요구했고, 열찬은 “너희들 돈으로 사라 이것들아!”라며 호통을 쳤다. 만식은 “그러게 잘해주면 그저 좋아할 줄 알았지?”라 쏘아붙이면서도 ‘원래 상사는 아랫것들이 욕하라고 있는 겁니다’란 메시지를 보내는 것으로 열찬을 위로했다.극 말미엔 준수식품 직원 강매 설이 SNS를 강타한 가운데 내부분열이 일며 파란을 예고했다.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꼰대인턴’ 방송화면 캡처
연예 ‘로드 투 킹덤’ 펜타곤X온앤오프, 컬래버레이션 경연 우승... 탈락미션 시작[종합] [TV리포트=이혜미 기자] 펜타곤과 온앤오프가 ‘로드 투 킹덤’ 컬래버레이션 경연의 승자로 우뚝 섰다. 4일 방송된 Mnet ‘로드 투 킹덤’에선 펜타곤 온앤오프 더 보이즈 원어스 베리베리 TOO의 3차 경연이 펼쳐졌다. ‘로드 투 킹덤’ 3차 경연은 컬래버레이션 콘셉트로 꾸며졌다. TOO와 베리베리에 이어 펜타곤과 온앤오프가 무대에 오른 가운데 대기실의 동료가수들은 퍼포먼스의 달인과 편집 장인이 만났다며 기대감을 표했다. 이에 화답하듯 펜타곤과 온앤오프는 강렬한 에너지와 스토리를 담은 무대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진짜 소름 돋았다” “이건 그냥 경악하게 된다” “말할 수 없는 여운이 있다”는 평을 받은 무대.온앤오프 효진은 “펜타곤 선배님들과 연습하면서 친해지고 정이 많이 들었다”며 소감을 밝혔다.펜타곤 후이는 “온앤오프와 함께한 것이 여러모로 행운이었다고 생각한다. 더 나아가서 1위를 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했다”고 했다.2차 경연 1위에 빛나는 더 보이즈는 원어스와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꾸몄다. 한 편의 뮤지컬을 연상케 하듯 볼거리와 감동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무대. 더구나 이 무대엔 동료 가수들에 대한 응원이 담기며 뭉클함을 더했다. 이에 가수들은 “멋진 무대였다”며 입을 모았다.원어스 환웅은 “우리는 사실 경쟁을 해야 하는 상황이지만 여러 경연을 하면서 ‘우리 모두가 주인공이다’라는 메시지를 주는 힐링이 되는 무대를 만들고 싶었다”고 소감을 나타냈다. 더 보이즈 큐는 “너무 좋았다. 친구가 생겼다”며 웃었다. 이어진 결과발표의 시간. 펜타곤과 온앤오프가 1위로 등극하며 5천점을 획득했다. 이에 온앤오프 와이엇은 “우리가 1등이라고? 정말 안 믿겨졌다. 계속 소리만 질렀다”며 “펜타곤 선배님들께 감사드린다. 좋은 기회를 주셨다”며 소감을 나타냈다.펜타곤 키노는 “우리가 데뷔하고 단 한 번도 1위를 해본 적이 없다. 지금이라도 펜타곤이 1이라는 숫자를 받아볼 수 있어서 좋았다. 우리 팬 분들도 감격할 것이다”라며 눈물을 흘렸다.2위는 더 보이즈와 원어스, 최하위인 3위엔 TOO와 베리베리가 랭크됐다.3차 경연 주제는 ‘너의 노래’다. 무대에 오른 원어스는 인피니트의 ‘내거하자’를 노래,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건희는 “사실 이게 마지막 무대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니까 아무리 열심히 준비한 걸 쏟아 부었어도 아쉽더라. 더 잘하고 싶었는데”라고 소감을 밝혔다.막내 TOO는 ‘하드캐리’로 스웨그를 뽐냈다. 선배 가수들로부터 “무대를 가지고 논다”는 평을 들었을 정도. 온앤오프는 비의 ‘It's Raining’ 무대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로드 투 킹덤’ 방송화면 캡처
연예 "개고기 폄하하냐?!" 유기견 공주 입양하고도 '악플' 공격당하는 올리버쌤 (영상) 반려견 왕자에 이어 유기견 공주까지 입양한 유튜버 올리버쌤의 뜻밖의 논란에 휩싸였다.지난 3일 올리버쌤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절대로 한국 전통 식문화를 폄하하려는 의도는 아니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해당 영상에서 올리버쌤은 "최근 공주 관련 영상을 여러 편 올렸는데 반응이 좋았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조금 불편해하신 분들이 계셨다"며 운을 뗐다.그가 공개한 댓글에는 "일부러 개 농장에서 강아지 빼돌려가지고 개고기 문화 폄하했다", "개고기를 무시하는 건 한국의 문화를 무시하는 거다", "한국의 식문화를 폄하하는 꼬락서니가 같잖다" 등의 내용이 담겼다.공주를 식용견 농장에서 구조했다는 이유만으로, 올리버쌤의 입양이 보신탕 문화를, 더 나아가 한국의 식문화를 폄하했다고 주장한 것이다.유튜브 '올리버쌤' 채널또한 일부 누리꾼들은 공주가 순혈이 아니라며 지능이 떨어지고 성격도 안 좋아 한국 국견인 진돗개의 이미지가 떨어진다고도 지적했다.하지만 올리버쌤의 영상에는 보신탕 문화에 대해 언급한 적도, 공주가 다른 강아지들보다 떨어지는 듯한 모습을 보인 적도 없다.이들은 그저 자신의 불편한 마음을 앞세워 없던 일을 두고 올리버쌤에게 악플을 단 것이다.이에 올리버쌤은 자신이 한국에서 조금 살았다는 이유로 한국 문화, 한국 사회 등을 비판할 자격은 없다고 강조했다.유튜브 '올리버쌤' 채널그러면서 올리버쌤은 "누구나 그 사진(공주가 격리돼있던 시설)을 보면 아마 공감할 수 있을 거다. 너무 불쌍해 보였다. 이건 정치, 문화, 국적과 상관없이 인간적인 느낌과 기분에서 생긴 것 같다"고 해명했다.특히 올리버쌤은 악플에 분노하기보다는 오히려 자신이 출생에 대해 짧게 언급했던 것이 오해를 일으킨 것 같다며 자신의 행동에 대해 반성하기도 했다."식용견으로 태어난 아이들도 사랑받으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앞으로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 공주에게 응원 많이 해달라"한편 한국과 미국의 언어와 문화를 소개하는 유튜버 올리버쌤은 최근 반려견 왕자와 공주를 입양해 미국인들에게 진돗개의 우수함을 알리는 콘텐츠를 이어나가고 있다.석태진 기자 stj6830@influencernews.kr저작권자 ⓒ 인플루언서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본 기사는 인플루언서닷컴에서 제공하며 본지의 편집 방향과는 무관합니다.>▲ 당신만 안 본 뉴스리히이희은, "우리 컨셉 싫으면 보지마" 섹시 화보 크루와 유튜브 활동 재개개그우먼 이세영, "시술과 화장술 덕분" 쿨한 성형 의혹 해명"일이 해결되면..." 갑작스러운 방송 중단 소식 전한 BJ 봉준, 왜?
연예 유튜버 데뷔한 '박보검 닮은꼴' 고등학생, "나한테 왜 욕하냐" 악플 지적 박보검 닮은 꼴로 알려진 김민서군이 유튜브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31일 유튜브 민서공이 채널에는 셀카 보정법과 브이로그 영상이 업로드됐다. 김민서군은 지난달 25일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자신이 박보검을 닮아 억울하다는 사연으로 출연해 화제가 됐다.방송이 나간뒤 김민서군은 악플러에 “박보검과 닮지 않았다”라며 공격을 받자 자신의 SNS에 “악플 전부 고소합니다”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하기도 했다.김민서군이 셀카 사진을 보정법 소개 영상에는 “일부러 박보검처럼 보이려고 보정하는 거였네”라는 등의 수백 개 악플이 달렸다.그러나 김민서군은 이에 굴하지 않고 학교에서 평범하게 생활하는 모습을 담은 브이로그 영상을 업로드했다.두 번째 영상에도 마찬가지로 “뒷배경 지형지물이 다 휘어진다. 정도껏 보정해라”라며 김민서군을 비난했다.그중 "설리와 구하라 사건을 보고도 느낀점이 없나..? 개인의 표현의 자유를 '단지 박보검 닮은척 하는게 아니꼬워서' 라는 이유 하나로 억압하고 비꼬면서 미성년자한테 악플다는 수준...(중략)“라며 악플러를 지적하는 댓글이 달리자 김민서군은 해당 댓글을 상단에 고정하기도 했다.결국 악플에 시달리던 김민서군은 ”제가 대체 뭘 했다고 욕을 먹어요.. 제가 뭐 학폭이라도 했어요 누구 인신공격을 했어요.. 그냥 심심해서 여기 와서 욕하고시고 그러는 거 같은데 제발 자중해주세요“라는 말을 남겼다. 김유리 기자 ur4226@influencernews.kr저작권자 ⓒ 인플루언서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본 기사는 인플루언서닷컴에서 제공하며 본지의 편집 방향과는 무관합니다.>▲ 당신만 안 본 뉴스리히이희은, "우리 컨셉 싫으면 보지마" 섹시 화보 크루와 유튜브 활동 재개개그우먼 이세영, "시술과 화장술 덕분" 쿨한 성형 의혹 해명"일이 해결되면..." 갑작스러운 방송 중단 소식 전한 BJ 봉준, 왜?
연예 "일이 해결되면..." 갑작스러운 방송 중단 소식 전한 BJ 봉준, 왜? 아프리카TV 대표 BJ 와꾸대장봉준(본명 김봉준)이 방송 중단 소식을 전했다.전날까지 유쾌한 콘텐츠를 준비해 방송했던 봉준의 갑작스러운 소식에 시청자들을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지난 3일 봉준은 자신의 아프리카TV 방송국에 공지 글을 게재했다.이 글에서 봉준은 "요즘 방송 잘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좀 무거운 소식으로 공지를 쓰게 돼 죄송하다"라며 운을 뗐다.아프리카TV '와꾸대장봉준'이어 봉준은 "정말 개인적인 사정이 생겨서 당분간 방송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라고 공지했다.그러면서 봉준은 "오늘 방송 잘 하고 무슨 일이냐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 지금 당장 말씀 못 드려 죄송하다. 일이 원만하게 해결되면 당장 내일이라도 방송하겠다"라고 덧붙여 전했다.지난달 급성 장염, 맹장염 증상으로 컨디션이 좋지 않은 가운데에서도 생방송을 이어나갔던 봉준의 갑작스러운 방송 중단 소식.이에 시청자들은 부모님 혹은 본인의 건강 이상설, 여자친구와의 결별설 등 다양한 추측을 내놓고 있다.한편 BJ 와꾸대장봉준은 스타크래프트, 보이는 라디오, 리그 오브 레전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앞세워 현재 아프리카TV를 대표하는 BJ 중 한 명으로 손꼽힌다.김봉준 인스타그램조영민 기자 fkdlxms@influencernews.kr저작권자 ⓒ 인플루언서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본 기사는 인플루언서닷컴에서 제공하며 본지의 편집 방향과는 무관합니다.>▲ 당신만 안 본 뉴스리히이희은, "우리 컨셉 싫으면 보지마" 섹시 화보 크루와 유튜브 활동 재개개그우먼 이세영, "시술과 화장술 덕분" 쿨한 성형 의혹 해명"동거 하는 거 아니야" 보겸♥츄정 비(非)동거 사실 폭로한 엘린 (영상)
연예 '프듀 48' 출신 고유진, 데뷔 포기..."향후 계획은 유튜버? 아프리카TV BJ?" Mnet '프로듀스 48'에서 빼어난 실력으로 주목받았던 고유진이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지난 3일 고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을 남겼다.해당 글에서 고유진은 데뷔를 원했지만 마음처럼 되지 않았고 좋지 않은 일도 많아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 (아이돌 데뷔를) 그만두게 됐다고 밝혔다.고유진 공식 인스타그램이어 고유진은 "연습생 생활을 오래 했고 열심히 해왔지만 이 생활이 나를 갉아먹는 듯한 생각이 들고나서부터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었다"며 그동안 감춰왔던 속마음을 털어놨다.오랜 고민 끝에 꿈을 포기하게 된 고유진.고유진은 "데뷔를 기다려주신 팬들께 너무 죄송하지만 앞으로 비연예인으로 살겠다"라고 설명했다.끝으로 그녀는 "아이돌 연습생이 아닌 비연예인이 아닌 나를 좋아해 주실 수 있는 분들과 소통하고 좋은 콘텐츠, 그리고 내가 잘할 수 있는 것들을 보여드리면서 지금까지 받았던 사랑에 보답하겠다"며 향후 계획을 전했다.아프리카TV '으악이네'고유진의 데뷔 포기 선언에 누리꾼들은 그녀의 BJ 및 유튜버 데뷔 여부에 관심을 가졌다.앞서 지난 1일 고유진은 지인인 BJ 으악이네의 개인 방송에 출연한 바 있기 때문.하지만 당시 으악이네는 고유진이 BJ로 데뷔할 계획이 없다고 대신 밝혔었다.다만 고유진은 인스타그램에 남긴 글을 통해 유튜브 채널은 개설하겠다고 밝혀 향후 '유튜버'로 활동할 확률이 높은 상태다.고유진 공식 인스타그램장아람 기자 jukebox222@naver.com저작권자 ⓒ 인플루언서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본 기사는 인플루언서닷컴에서 제공하며 본지의 편집 방향과는 무관합니다.>▲ 당신만 안 본 뉴스"동거 하는 거 아니야" 보겸♥츄정 비(非)동거 사실 폭로한 엘린 (영상)배우 최초로 유튜브 '골드 버튼' 받은 박서준..."구독자 몇 명이길래?"청담동 미용실서 130만원짜리 아이돌 '헤어+메이크업' 받은 유튜버의 비포 애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