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이혜성, 이때부터였을까…새벽 1시 듀엣 라이브 [리폿@이슈]

기사입력 2019.11.12 6:4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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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예나 기자] 전현무와 이혜성이 15살의 나이 차를 뛰어 넘고 사랑하고 있다. KBS 아나운서 선후배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지난 6월 듀엣곡으로 이미 호흡을 맞췄다. 혹시 이때부터 둘 사이 특별한 기류가 흐르고 있었던 걸까.



12일 전현무는 소속사를 통해 “전현무와 이혜성은 직업적 공통분모 속에 선후배로 좋은 관계를 이어오다 최근 호감이 생겼다”며 연인이 된 사실을 발표했다. 이후 전현무와 이혜성에 대한 관심이 뜨겁게 치솟으며, 과거 둘이 함께 했던 순간을 다시 찾아보는 이들이 많아졌다.



그 중 전현무가 이혜성이 진행하는 라디오에 출연했던 것이 재 주목받고 있다. 열애를 알린 이날로부터 5개월이 되기 전, 전현무는 KBS라디오 ‘설레는밤 이혜성입니다’에 출연했다. 밤 12시부터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전현무의 출연 부분은 보이는 라디오로 소개됐다.







‘설레는 초대석’ 코너의 첫 손님이었던 전현무는 이혜성과 함께 청취자들의 연애 상담을 했고, 노래방 라이브까지 소화했다. 영화 ‘알라딘’의 OST ‘A Whole New World’를 선곡한 전현무는 불안한 고음처리로 애썼고, 이혜성은 그 모습을 흐뭇하게 지켜봤다.



당시 상황은 사진과 영상으로 해당 프로그램의 인스타그램에 남아있다. 전현무와 이혜성은 밝은 미소와 분위기를 이뤄냈다. 인스타그램에는 “새벽 1시에 노래방 라이브 실화?!” “후배를 위해 아낌없이 들려주었죠. 방송 끝나고서도 응원의 말을 아끼지 않더라는(훈훈하다 훈훈해~)”등의 소개가 더해졌다.



온라인상에서 후끈 달아오른 전현무와 이혜성의 공개 열애. 는 전현무의 두 번째 공개 열애, 전현무(1977년생)와 이혜성(1992년생)의 나이 등의 이유로 당분간 이슈의 중심에 있을 것으로 보인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KBS 인스타그램

연예 김건모, 데뷔 27년 만에 최악의 스캔들…성폭행-폭행 진실공방 [TV리포트=김예나 기자] 가수 김건모가 데뷔 27년 만에 최악의 스캔들에 휩싸였다. 김건모가 수년 전 여성을 성폭행 및 폭행했다는 폭로가 나와 진실공방을 벌이고 있다.12일 방송되는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김건모 관련 사건에 대해 집중 보도한다. 성폭행 의혹이 제기된 지 5일 만에 추가 폭행 의혹까지 더해지며 파장이 커진 상황.사건은 2016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유흥주점에서 일했던 A씨는 김건모에게 음란행위 및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3년이 지난 일을 폭로한 이유에 대해 피해자는 “성폭행 당했을 시점에 김건모가 입었던 배트맨 티셔츠를 입고 방송에 나오는 것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다”고 전했다.그러나 김건모 측은 “사실무근”을 주장하며, 오히려 해당 의혹을 제기한 유튜브 채널 측을 상대로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등으로 법적 대응을 하겠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이어 김건모가 또 다른 여성을 폭행했다는 폭로가 나왔다. 제보자는 2007년 당시 근무하던 유흥업소에서 김건모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밝혔고, 목격자까지 등장한 상태다.이와 관련해 한 변호사는 “고소장을 접수된 성폭행 사건의 경우 사실로 드러날 경우 3년 이상의 유기징역으로 처벌될 수 있다. 반대로 전혀 범행 사실이 없다면 공개적으로 거짓 사실을 드러내서 명예를 훼손한 행위에 해당되기 때문에 의혹을 제기한 측이 7년 이하의 징역, 5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으로 처벌될 수 있다”고 짚었다.관련 내용은 12일 오후 11시 25분 방송되는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