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시양, ‘앨리스’ 주연 확정…김희선·주원과 호흡

기사입력 2019.12.19 10:2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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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풀잎 기자] SBS 새 금토드라마 ‘앨리스’에 곽시양이 출연을 확정했다.



곽시양 소속사 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는 19일 “곽시양 배우가 드라마 ‘앨리스’를 차기작으로 확정 짓고 촬영 중이다”라고 전했다.



휴먼 SF 드라마 ‘앨리스'는 죽음으로 인해 영원한 이별을 하게 된 남녀가 시간과 차원의 한계를 넘어 마법처럼 다시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내용을 담았다. 



곽시양이 연기하는 유민혁은 시간여행자를 보호하는 앨리스의 정예요원으로 시간여행에 대한 가치판단을 하기보다는 자신에게 주어진 임무를 묵묵히 수행하는 인물이다.



시간 여행이 불러온 혼란 속에서 김희선, 주원과 대립하며 극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

연예 엑소 수호, 오늘(30일) 자화상 발매..."솔로 데뷔" [TV리포트=박현민 기자] 그룹 엑소 수호가 오늘(30일) 첫 번째 미니앨범 '자화상 (Self-Portrait)'으로 솔로 데뷔한다.수호가 직접 전곡 작사 및 콘셉트 기획에 참여한 첫 번째 미니앨범 '자화상'은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 공개되며, 타이틀 곡 '사랑, 하자 (Let’s Love)' 뮤직비디오도 유튜브 및 네이버TV SMTOWN 채널을 통해 동시에 만날 수 있다.'사랑, 하자'는 서정적인 멜로디와 따뜻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모던 록 장르의 곡으로, 사랑을 표현하는 데 있어 서툴고 부족하지만 서로 용기를 내어 사랑을 하자는 내용의 가사가 담겨있으며, 수호의 감미로운 보컬과 실제 밴드 세션의 연주가 어우러져 곡의 극적인 분위기를 고조시킨다.또한 이번 앨범에는 몽환적인 어쿠스틱 팝 곡 'O2', 애틋한 팬송 'Made In You', 이별 후 연인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한 록 발라드 '암막 커튼 (Starry Night)', 자화상 속 자신의 모습에서 사랑했던 사람의 흔적을 느끼고 추억하는 곡 '자화상', 윤하가 피처링한 힐링송 '너의 차례 (For You Now)'까지 총 6곡이 수록되어, 수호만의 음악 감성을 만나기에 충분하다.더불어 수호는 금일 오후 8시 네이버 V LIVE의 EXO 채널을 통해 솔로 데뷔 기념 생방송 '수호展: 사랑, 하자'를 진행, 일일 도슨트로 변신해 새 앨범을 소개하며 글로벌 음악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박현민 기자 gato@tvreport.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