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클라쓰’ 박서준, 일상 속 특별 매력이란 이런 것 [화보]

기사입력 2020.01.15 11: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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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배우 박서준이 일상 속에서 더 빛나는 특별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 남성 패션 브랜드는 15일 전속모델로 활동 중인 박서준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평범한 일상 속 특별함(DAY to DAY ROUTIN)을 콘셉트로 진행됐다. 이에 따라 박서준은 통근(COMMUTE), 아웃사이드 워크(OUTSIDE WORK), 미팅(MEETING), 데이트(DATE), 릴렉스(RELAX) 등을 테마로 캐주얼하고 위트 있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뿐만 아니라 박서준은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JTBC 새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의 박새로이 헤어스타일과 함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또 다른 화보에서는 평소 일상의 모습 그대로 편안하고 캐주얼한 스타일로 상반된 매력을 발산했다. 



화보 관계자는 “박서준은 매 시즌마다 브랜드와의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듯 이번 시즌에도 화보 콘셉트를 정확히 이해하고 표현해 최고의 결과물을 담아낼 수 있었다”고 밝혔다.



더 많은 박서준의 화보는 해당 브랜드 전국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 및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지오지아

연예 ‘모던패밀리’ 류필립·미나 父 ‘옹서갈등’ 발발 [TV리포트=조혜련 기자] 류필립이 미나의 새아버지 나기수와 옹서 갈등을 겪는다.오는 31일 방송될 MBN ‘모던패밀리’에서는 류필립과 미나 부부가 나기수의 모친을 위한 ‘생신 파티’를 준비한다. 95세 생일을 맞은 세덕 할머니를 위해 건강식품 등 선물을 한보따리 들고 집을 찾아간 데 이어, 본격 생일상 차리기에 돌입한다.평소 요리를 잘하는 필립은 미리 장을 봐가지고 온 재료로 이가 성치 않은 세덕 할머니를 위한 맞춤용 요리를 만든다. 그러나 훈훈한 분위기가 펼쳐진 것도 잠시, 장인 나기수가 돌연 “미나는 들어가 쉬고, 자네가 요리를 하라”며 필립에게 주문, 옹서 갈등을 유발한다. 이어 매서운 눈초리로 감시하지만,흠잡을 데 없는 필립의 요리 모습에 당황한다.사실 나기수는 미나와 필립 어머니가 ‘고부 갈등’을 일으킨 방송 분을 본 그는 ‘복수심’에 불타 작정하고 필립을 구박하려 했다고. 나기수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미나가 시어머니에게 잘못한 부분이 있긴 하지만, 류(필립) 서방도 중재를 잘못한 것 같다”며 “약간의 고통을 주고 싶어서 구박을 했다”고 시인한다.그러나 필립은 요리에 빠져들고, 그런 필립의 모습에 나기수는 당황했다. 이에 떡을 좋아하는 세덕 할머니를 위해 인절미를 만들자고 제안, 절구통을 등장시킨다.과연 필립은 나기수의 복수성 구박을 어떻게 헤쳐 나갈까, 세덕 할머니의 95세 생신 파티는 순조롭게 끝날 수 있을지, 오는 31일 방송될 ‘모던패밀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MB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