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포토] 끼리끼리 '힘차게 파이팅'

기사입력 2020.01.21 1:2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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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문수지 기자] 전 출연진이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열린 MBC 예능 프로그램 '끼리끼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명수, 장성규, 인교진, 이수혁 등이 출연하는 '끼리끼리'는 다수의 출연자가 성향'끼리' 나뉘어 같은 상황에서 다른 행동으로 반응하며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색다른 재미와 공감을 선사하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오는 26일 첫방송한다.



suji@tvreport.co.kr

연예 입소문 뜨꺼운 '정직한 후보' 비하인드컷까지 빵 터진다 [TV리포트=김수정 기자] 영화 '정직한 후보'가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정직한 후보'는 거짓말이 제일 쉬운 3선 국회의원 ‘주상숙’(라미란)이 선거를 앞둔 어느 날 하루아침에 거짓말을 못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코미디.이번에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은 배우 라미란, 김무열, 윤경호, 장동주의 개성 넘치는 매력이 가장 먼저 눈에 띈다. 첫 번째로 대한민국 넘버원 뻥쟁이에서 하루아침에 ‘진실의 주둥이’를 얻게 된 3선 국회의원 ‘주상숙’이 사무실에서 헤어와 메이크업을 준비하는 스틸은 선거 유세를 나가기 전, 4선의 품격을 유지하기 위해 준비하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이 돋보인다. 자동차 문을 열고 활짝 웃고 있는 배우 김무열의 스틸은 촬영 현장의 유쾌하고 즐거운 분위기는 물론이고, 열정부자 보좌관 ‘박희철’ 역으로 필모 사상 가장 웃긴 캐릭터를 소화한 배우 김무열의 코믹함 또한 엿볼 수 있다. 물에 빠졌다가 나온 상태에서 머리에 수건을 두르고 웃음을 터뜨리고 있는 배우 윤경호의 사진은 보는 것만으로도 같이 웃음이 나오는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할 뿐만 아니라, '정직한 후보'에서 ‘주상숙’의 외조 전문 허세 남편으로 대활약을 펼친 배우 윤경호의 연기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어디로 튈지 모르는 자유로운 영혼을 지닌 아들 ‘봉은호’ 역으로 열연한 신예 배우 장동주의 선거 유세 장면 스틸은 '정직한 후보'가 보여줄 다채롭고 풍성한 볼거리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NEW 제공
연예 강하늘 “배우로써 내 광기는 ‘몰입’, 그 원동력은 ‘재미’” [화보] [TV리포트=조혜련 기자] 배우 강하늘이 배우로써의 원동력을 털어놨다.20일 매거진 ‘에스콰이어’ 측은 강하늘과 함께한 화보 및 인터뷰를 공개했다. 화보 속 강하늘은 스포티한 의상을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하는 그의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 짓궂은 요구에도 망설임 없이 선뜻 응하는 그의 모습은 ‘역시 강하늘’이라는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지난해 5월 군복무를 마친 후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연극 ‘환상동화’, 여행 예능 ‘트래블러-아르헨티나’까지 종횡무진 중인 강하늘은 “배우로써 나의 광기는 ‘몰입’에 가깝다. 그 원동력은 ‘재미’인 것 같다”고 말했다.그는 “좋은 작품이면 분명 애정이 생길 거고, 그러면 캐릭터를 잘 표현하기 위한 노력을 하게 된다”라고도 밝혔다. 배우나 연예인으로서의 전략적 선택은 일절 배제하고 늘 스스로 재미있게 읽은 각본을 최우선 조건으로 고려한다는 것이다. 드라마 종영 이후 연극 무대를 찾은 이유에 대해 강하늘은 “연극 배우였던 부모님 덕분에 어릴 때부터 연극을 즐겨봤고, 좋은 연극 작품들이 이름을 알리는 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싶다. 이 마음으로 흥행작품이 끝난 후 연극 무대에 서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감히 제가 뭐라고 이런 생각을 하는 건지 스스로 의심될 때도 있지만 무대에 설 때면 확신이 생긴다”고 덧붙이며 무대에서 관객들을 만나는 근황에 행복감을 내비쳤다.강하늘의 화보와 인터뷰는 ‘에스콰이어’ 2020년 3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에스콰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