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정균, 오늘(25일) '불청'서 ♥정민경 러브스토리 밝힌다

기사입력 2020.02.25 6:1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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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손효정 기자] 배우 김정균(54)이 25일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이하 '불청')에서 예비신부 정민경과의 러브스토리를 밝힌다.



25일 TV리포트 취재 결과, 김정균은 이날 방송되는 '불청'에 출연, 정민경과 결혼을 앞두고 있다는 사실을 밝히며 러브스토리를 풀 공개할 예정이다. 김정균의 깜짝 발표에 멤버들이 보일 반응이 재미를 줄 것으로 예상돼 기대를 모은다.



김정균은 오는 6월 데뷔 동기인 정민경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연기자 동기모임을 통해 만났고, 2년 전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민경은 김정균 보다 4살 연하로 초혼이다. 이들은 1991년 KBS 탤런트 14기로, 이병헌 손현주 김호진 김정난 등과 동기다. 



김정균은 데뷔 직후인 1992년 KBS 2TV 드라마 '내일은 사랑'에서 차헌성 역을 연기하며 주목 받았다 .이후 그는 '우리들의 넝쿨', '강력반', '느낌이 좋아', '203 특별수사대', '성균관 스캔들', '한반도', '전설의 마녀', '시라소니', '위선자들' 등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불타는 청춘'에는 지난 2017년 합류한 뒤, 꾸준히 출연해왔다.



예비신부 정민경은 데뷔 초기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고, 화장품 CF모델로 발탁되는 등 활발하게 활동했다. 이후 사업가로 변신하며 연예계를 떠났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 사진='불타는 청춘' 방송화면 캡처

연예 최희 “4월 말 결혼, 조촐하게 진행…3천만원 기부할 것” [전문] [TV리포트=김풀잎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4월 말 결혼 소식을 알리며 3천만 원 기부 소식도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최희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라며 "예비 남편과는 일로 만나게 되어 오랜 시간을 지인으로 알아오다 지난 가을부터 연인으로 발전하여, 서로에 대한 신뢰와 사랑으로 결혼을 결심하게 되었어요"라고 밝혔다. 이어 "당초 예정된 결혼식 날짜를 한번 미뤘지만 예기치 못하게 코로나 상태가 지속됨에 따라 4월 말 가족들과 친지들만 모시고 최소화한 결혼을 하기로 하였습니다"라고도 설명했다. 끝으로는 "멋진 결혼식보다는 의미있는 곳에 감사함을 전하고자 합니다"라며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저소득층 아동들의 긴급 생계비 지원을 위해 세이브더칠드런에 3천만 원을 기부하기로 결정했습니다"라고 마무리했다. 최희는 2010년 KBSN 스포츠 아나운서로 데뷔해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동해왔다. 4월 말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사업가와 백년 가약을 맺게 됐다. -다음은 최희 글 전문 여러분, 안녕하세요. 떨리는 마음으로 이 글을 적어내려갑니다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이런 소식을 전해도 될까 고민했지만, 그래도 여러분들께 말씀드려야 할 것 같아서, 조심스럽게 소식을 전하게 되었습니다.제가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예비 남편과는 일로 만나게 되어 오랜 시간을 지인으로 알아오다 지난 가을부터 연인으로 발전하여,서로에 대한 신뢰와 사랑으로 결혼을 결심하게 되었어요.당초 예정된 결혼식 날짜를 한번 미뤘지만예기치 못하게 코로나 상태가 지속됨에 따라 4월 말 가족들과 친지들만 모시고 최소화한 결혼을 하기로 하였습니다.너무나 부족한 저이지만, 그동안 여러분들의 과분하고 따뜻한 사랑을 받아왔습니다.그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멋진 결혼식보다는 의미있는 곳에 감사함을 전하고자 합니다.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저소득층 아동들의 긴급 생계비 지원을 위해 세이브더칠드런에 3천만원을 기부하기로 결정했습니다.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에 함께 위로하며 이 시간들을 잘 이겨내길 간절히 바라봅니다.앞으로 더욱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바르게 살겠습니다.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최희 인스타그램
연예 CJ 4DPLEX '스크린X', 美 에디슨어워드 금상 수상 [TV리포트=김민주 인턴기자] CGV의 세계 최초 다면상영특별관 스크린X가 미국 에디슨어워드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6일 CJ 4DPLEX는 "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20 에디슨 어워드의 미디어와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 엔터테인먼트(Media and Visual Communication - Entertainment) 부문에서 스크린X가 금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에디슨 어워드는 토머스 에디슨이 발명을 통해 보여준 독창성과 지속성에 영감을 받아 탄생한 미국의 권위 있는 발명 시상식이다. 이번 시상식에서 스크린X는 기존 극장 스크린의 프레임을 넘어서는 획기적인 발상과 영화의 몰입감을 극대화한 혁신성을 높이 평가받았다.에디슨 어워드의 프랭크 보나필리아 전무는 "심사위원들은 올해 출품된 우수한 신제품과 서비스 중에서 스크린X가 영화산업의 판도를 바꿀만한 혁신적 기술이라고 평가했다"고 설명했다.이와 관련해 CJ 4DPLEX의 김종열 대표는 "스크린X와 4DX, 4DX Screen 모두가 기술력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돼 매우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관객들이 스크린X를 통해 영화를 보다 실감나게 즐길 수 있도록 중소 CG업체와 협력해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김민주 인턴기자 minju0704@tvreport.co.kr / 사진=CGV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