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팝핀현준母, 지옥의 다이어트 돌입...박애리에 "악마의 며느리"

기사입력 2020.02.26 1:2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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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민주 인턴기자] '살림남2'에 출연하는 댄서 팝핀현준의 어머니가 지옥의 다이어트에 돌입한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팝핀현준 어머니의 다이어트 도전기가 펼쳐지는 가운데 그가 박애리를 향해 "악마의 며느리"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날 팝핀현준의 어머니는 독하게 마음을 먹고, 맛있는 반찬이 차려진 식탁 앞에서도 냉정하게 돌아선다. 그러나 늦은 밤 가족들 몰래 부엌에서 냉장고를 뒤지는 그의 모습이 포착돼 관심이 쏠린다.



아울러 팝핀현준의 어머니는 아들을 향해 "쟤 때문에 밥맛도 떨어진다"고 연신 모진말을 쏟아낸다.



과연 팝핀현준의 어머니가 다이어트에 성공할지 이날 오후 8시 55분 방송되는 '살림남2'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민주 인턴기자 minju0704@tvreport.co.kr / 사진=KBS2

연예 '루갈' 최진혁, 인공 눈 이식→루갈 영입…절대적 빌런 박성웅 [종합] [TV리포트=김민지 기자] '루갈' 최진혁이 인공 눈 이식을 받고 새롭게 태어나 특수조직 루갈로 들어갔다.28일 첫 방송된 OCN '루갈'에서 아내를 살해한 범인으로 몰린 강기범(최진혁 분)이 최근철(김민상 분)과 한태웅(조동혁 분)의 도움으로 탈옥에 성공, 인공 눈을 이식받고 루갈에 영입되는 모습이 그려졌다.'루갈'은 바이오 생명공학 기술로 특별한 능력을 얻은 인간 병기들이 모인 특수조직 루갈이 대한민국 최대 테러집단 아르고스와 맞서는 사이언스 액션 히어로 드라마. 이날 첫 방송은 촉망받는 강력계 형사 강기범이 예비 신부와 웨딩 드레스를 고르며 행복해하는 장면으로 시작됐다. 그러나 곧 결혼 기념일에 온 몸에 피를 묻힌 채 쓰러진 강기범과 부인의 모습이 등장해 충격을 안겼다. 이어 강기범은 부인을 살해한 범인으로 몰렸고 아르고스의 공격으로 두 눈까지 잃었다. 앞서 아르고스가 강기범의 동료들을 해쳤기에 강기범이 느낀 분노는 상당했다. 이 가운데 강기범은 경찰 고위 간부이자 루갈의 총책임자인 최근철을 만났다. 최근철이 강기범의 탈옥을 도왔지만 중간에 아르고스에게 붙잡힐 위기가 있었다. 이때 루갈의 조장이자 인공 팔을 가진 한태웅이 나타나 아르고스를 처치해 무사히 강기범을 꺼내왔다. 최근철은 강기범에게 인공 눈 이식 수술에 성공한다면 아르고스의 요원으로 들어올 것을 제안했다. 이에 따라 인공 눈을 통해 시력을 되찾은 강기범은 법적으로 사망 처리된 후 새롭게 태어났다. 수술 후 깨어난 강기범은 죽은 줄 알았던 후배 송미나(정혜인 분)와 루갈에서 만났다. 송미나는 "선배가 다시 산 게 정말 다행인 건지 죽어서 없어져 버리는 게 더 나았을지 증명해달라"고 말했다.최근철을 찾아간 강기범은 아내를 죽인 범인을 직접 잡게 해달라고 부탁했다. 그러나 최근철은 "루갈에 합류한 이상 독단적으로 행동할 수 없다. 적응이 먼저다"며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놈들과 닿게 돼 있다"고 답했다.아울러 강기범은 한태웅에게 기시감을 느꼈다. 한태웅이 아르고스로부터 강기범을 구해낼 때 강기범은 의식을 잃은 상태였기에 그보다 앞서 서로 만난 적이 있음을 암시했다. 황득구(박성웅 분)는 아르고스의 절대 악이자 인정사정 없는 빌런으로 등장했다. 강기범의 탈옥을 방해했던 것 역시 황득구의 소행이었다. 황득구는 "두 번 살아난 놈이다"라며 강기범이 아직 살아있을 거라고 의심했고, 조직원에게 강기범이 죽었다는 확실한 증거를 갖고 오라고 요구했다. 김민지 기자 kimyous16@tvreport.co.kr / 사진='루갈' 방송화면 캡처
연예 '하바마' 김태희·고보결·신동미, 통쾌한 복수로 우정↑…퇴마사 등장 '위기' [종합] [TV리포트=김민지 기자] '하바마' 김태희, 고보결, 신동미가 소문을 퍼뜨리는 학부모들에게 복수하며 우정이 한층 깊어졌다. 28일 방송된 tvN '하이바이, 마마!'에서 차유리(김태희 분), 오민정(고보결 분), 고현정(신동미 분)이 자신들과 조서우(서우진 분)를 두고 나쁜 소문을 내는 유치원 학부모들을 응징하는 통쾌한 모습이 그려졌다.차유리는 유치원에 출근하던 중 학부모들로부터 "서우가 다른 애들보다 부족하지 않냐"는 말을 들었다. 이에 차유리는 "어린이집에서 쭉 보니까 더 부족한 애들이 있더라"며 그들의 아이 이름을 하나 하나 말하며 어이없어했다. 뿐만 아니라 유치원의 한 아이가 "서우 엄마가 서우 버린거라더라"고 해 분노가 더해졌다.여기에 한 학부모가 단톡방에 오민정과 고현정에 대한 이야기를 적은 메시지를 실수로 전송하는 일이 벌어졌다. 차유리, 오민정, 고현정은 분노를 참지 못하고 학부모들을 한 명 한 명 찾아가 몸싸움을 하고 물을 뿌리는 등 맞대응에 나섰다. 이후 고깃집에 모인 세 사람은 서로 엄지를 치켜세우며 기쁨을 감추지 못 했다.차유리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고현정은 오민정에게 "이혼 할 거냐"고 물었다. 앞서 고현정은 미동댁(윤사봉 분)으로부터 조강화와 오민정이 이혼한 후 그 자리를 차유리가 차지하면 죽지 않아도 된다는 이야기를 들은 상황. 이에 오민정은 "안 한다. 너무 지쳐서 하려고는 했다"며 "오빠랑 결혼한다고 할 때 사람들이 다 반대했다. 근데 난 너무 좋아서 자신있었다. 근데 시간이 지나니까 알겠더라. 이게 보통 일이 아니었구나. 다른 평범한 부부들을 같이 차곡차곡 벽돌을 쌓으면서 부부만의 집을 만들어가는데 난 폭격 맞아 박살난 집을 다시 수리하는 기분이었다"고 털어놨다.그러면서 "오빠 마음 어딘가에 방이 하나 있다. 오빠도 알고, 하준 엄마도 아는 방. 세상 사람들 다 열어봐도 난 절대 열어보면 안 되는 방인데 그게 너무 힘들었다. 그래서 이혼하려고 했다. 근데 생각해보니까 내가 너무 많이 사랑한다"고 덧붙였다.아울러 차유리에게 위기가 닥칠 것이 암시됐다. 귀신들을 보는 족족 올려보내는 퇴마사가 등장한 것. 퇴마사는 미동댁(윤사봉 분)에게 "차유리랑 조서우는 어쩔 거냐. 위에서 계시를 준 지가 언젠데 모른 척 할 거냐"고 경고했다. 이에 미동댁이 당황하며 "내가 처리하겠다. 불쌍한 애들 아니냐"고 했지만 퇴마사는 "세상에 안 불쌍한 귀신은 없다"며 차갑게 돌아섰다.조강화는 조서우가 차유리의 이름을 알고 있다는 걸 깨달았다. 조서우가 가족사진 액자에 캐릭터 스티커를 붙이며 "차유리"라고 말했고, 이에 조강화는 혼란에 빠졌다.김민지 기자 kimyous16@tvreport.co.kr / 사진='하이바이, 마마!' 방송화면 캡처
연예 '한번다녀왔습니다' 이초희, 결혼식날 파혼…3명 돌아온 송가네 '충격'[종합] [TV리포트=손효정 기자] 결혼한 당일 파혼하고 돌아온 막내딸까지. 송가네 자녀 세 명이 벌써 한 번 돌아왔다. 28일 첫 방송된 KBS 2TV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는 이혼하고 돌아온 아이들 때문에 머리가 아픈 엄마 장옥분(차화연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바람 잘 날 없는 송가네의 파란만장한 이혼 스토리를 그린 가족 드라마. 이날 첫방송은 송가네 어머니 장옥분이 라디오에 보낸 사연을 통해 4남매를 소개하면서 시작했다.  장옥분은 "액션배우 첫째 송준선(오대환 분)은 후배 도와주다가 집 홀라 날려먹고 이혼까지 당해 집으로 돌아왔다. 같은 해 첫째 딸 송가희(오윤아 분)는 지 남편 두 집 살림하는 모습을 목격하고 뒤도 안 돌아보고 이혼, 집으로 들어와서 사람을 기함시켰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래도 개천에서 용난다고 희망은 있다. 똑부러지는 우리 둘째 딸, 송나희(이민정 분)는 대단한 것은 아니고 의사다. 그리고 막내딸래미 송다희(이초희 분)는 며칠 후면 결혼한다"고 자랑했다. 방송에서는 이름을 밝히지 않았지만, 송영달(천호진 분)은 "무슨 동네방네 소문내냐"면서 못마땅해했다. 이어 장옥분의 자랑인 송나희의 의사로서의 모습이 공개됐다. 송나희는 공부 벌레에 원칙을 중요시하는 인물. 이에 주변 사람들이 그를 어려워했다. 송나희는 동료 의사이자 남편인 윤규진(이상엽 분)과도 티격태격했다. 송나희는 윤규진과 싸워도 이겨야 속이 풀리는 스타일이었다.그런가 하면, 송나희의 시어머니 최윤정(김보연 분)은 보통 성격이 아니었다. 최윤정은 옷을 사왔지만, 송나희는 "뭐 이런 걸 사오셨냐"고 했다. 그러자 최윤정은 옷을 쓰레기통에 버리고는 병원 사람들이 들으라고 신세 한탄을 했다. 또한 최윤정은 아들 윤규진에게 전화했고, 윤규진은 송나희에게 전화했다. 윤규진은 자신의 엄마에게 사과해달라고 부탁하면서 "안 그러면 나도 내일 모레 처제 결혼식날 안 가겠다"고 말했다. 송나희는 자신의 엄마가 하나 뿐인 사위 윤규진을 사랑하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딜을 받아들였다. 한편, 여행사에 다니는 송다희는 일이 바빴다. 행시 출신 사무관 차영훈(지일주 분)과 결혼식 전날에도 일을 처리해야 했고, 밤 늦게 집에 와서 밥을 먹을 정도였다. 장옥분은 송다희가 잘 살 수 있을지 왠지 모를 불안감을 느꼈다.마침내 결혼식 당일. 전날 술을 마신 최윤정은 준비가 늦었고, 윤규진과 함께 지각했다. 장옥분은 윤규진을 계속해서 오매불망 기다렸다. 장옥분은 윤규진이 오자 매우 반가워하면서 챙겼고, 송나희는 계속해서 남편을 째려봤다. 결혼식은 어떻게 마무리됐지만, 결혼식 내내 표정이 좋지 않던 차영훈은 호텔에 오자마자 피곤하다면서 자려고 했다. 그러나 연수원 동기들이 와인바에 왔다는 말에 송다희에게 같이 가자고 했다. 그리고 그곳에서 충격적인 사실이 드러나고 말았다. 송다희가 차영훈이 연수원 동기와 키스하는 모습을 목격하고 만 것. 충격을 받은 송다희는 짐을 싸서 호텔을 떠나려고 했다. 그러자 되려 차영훈이 화를 냈다. 그는 동기와 정리하려고 했다면서 "난 결국 너 선택했어. 나도 뭐 너 엄청나게 사랑해서 결혼한 줄 아냐?"고 말했다. 그러면서 차영훈은 송다희의 외모, 학벌, 직업이 딸린다고 지적하면서 "파혼하자"고 소리쳤다. 우연히 그 현장에 있던 윤재석(이상이 분)은 송다희를 위로해줬다. 그러면서 그는 송다희를 어디선가 본 것 같다면서 신경쓰는 모습을 보였다.이후, 송다희는 집 앞에서 눈물을 흘리다 고민 끝에 집에 들어갔다. 집에서는 결혼식 뒤풀이 파티가 한창이었다. 이때 돌아온 송다희를 보고 송가네는 귀신을 본 듯이 깜짝 놀라며 뒤집어졌다. 한편, 송준선과 이혼한 성현경(임정은 분)이 양육을 했고, 성현경이 일하는 시간에만 송준선이 아이를 맡아 돌봤다. 장옥분은 성현경에게 "만나는 사람 있냐"고 물었고, 성현경은 "없지만 희망 갖지 말라. 재결합 힘들다"고 말했다. 또한 송준선과 성현경의 아이 서진이는 말을 못했고, 송준선은 "아빠는 서진이 목소리 듣고 싶다"고 안타까워 했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한 번 다녀왔습니다' 방송화면 캡처
연예 '놀면뭐하니?' 유산슬X송가인 듀엣 무대→AOMG 엔딩…전 세대 공감[종합] [TV리포트=손효정 기자] '놀면뭐하니?-방구석 콘서트'에 유산슬X송가인과 함께 AOMG 래퍼들이 출격하면서 전 세대의 마음을 사로잡았다.28일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방구석 콘서트'가 방송됐다. 이날 선우정아X새소년, 이승환, 잔나비, 송가인, 유산슬, AOMG 래퍼 등이 무대를 꾸몄다.'방구석 콘서트'는 코로나19로부터 셀프 거리 두기를 실천 중인 '집콕족'을 위한 귀 호강 봄밤 뮤직 페스티벌. 특히 '놀면 뭐하니?'는 로고 역시 띄어쓰기를 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했다는 의미를 전달했다. 이날 '방구석 콘서트'의 포문은 선우정아와 새소년이 이색적인 콜라보로 열었다.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곡에 분위기는 후끈 달아올랐다. 선우정아는 '유재석의 팬'으로 유명하다. 그는 유재석의 부캐 중 '유르페우스'가 가장 좋다고 꼽아 눈길을 끌었다.이어 '어린왕자' 이승환이 출격하며 무대의 클래스를 높였다. 이승환은 꿈을 묻자 "진실한 사랑을 하고 싶다"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러면서 "가진 자는 빈곤한 자의 아픔은 모른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기기도. 이승환은 이어 '어떻게 사랑이 그래요'를 불러 감동을 더했다.이승환에 이어서는 잔나비가 출격했다. 그들의 대표곡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는 설렘을 안겼다. 잔나비는 코로나19로 인해 직격타를 맞은 사연도 털어놓았다. 최정훈은 "5개 도시 총 10회 공연을 준비했는데, 3회만 하고 투어가 중단 됐다. 그래서 '방구석 콘서트'에서 불러주셔서 준비했던 무대를 고스란히 하게 돼서 기뻤다"고 설명했다. 분위기를 바꿔서 흥 넘치는 시간이 이어졌다. '트로트계 여신' 송가인이 출격한 것. '홍도야 우지마라'를 구성지게 불렀고, MC들은 모두 무대 위에 함께 올라 환호했다. 특히 부캐 유산슬로 변신한 유재석은 가장 신난 모습이었다.이어 윤명선 작곡가가 등장했다. 이날 유산슬과 송가인의 듀엣곡 '이별의 버스 정류장'이 최초 공개되기 때문. 윤명선 작곡가는 "추억 소환 송이 될 것"이라면서 자신감을 드러냈다.마침내 '이별의 버스 정류장'이 최초 공개됐다. 유산슬과 송가인은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 유산슬은 긴장한 자신에게 송가인이 많은 힘을 줬다면서 "영광스러운 무대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송가인은 이어 신곡 '화류춘몽', '무명배우' 등을 부르며 가창력을 뽐냈다.엔딩은 젊은층을 위해 힙합퍼들이 출격했다. 그레이, 우원재, 싸이먼디, 코드 쿤스트가 나섰다. 이들은 무대 뒤에서 토크도 꿀잼이었다. 특히 코로나9로 인한 현재 마음을 표현한 '싸이퍼'가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다음주 예고편에서는 '방구석 콘서트' 마지막 이야기와 함께, 유재석이 치킨을 튀기는 모습이 예고돼 기대감을 높였다.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 사진='놀면 뭐하니?' 방송화면 캡처
연예 '쇼!음악중심' 방탄소년단, 방송 출연 없이 1위…강다니엘·옹성우 컴백[종합] [TV리포트=손효정 기자] 방탄소년단이 '쇼!음악중심'에서 1위를 차지하고, 강다니엘과 옹성우가 컴백했다.28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방탄소년단은 'ON'으로 방송 출연 없이 1위를 거머쥐었다. 이날 1위 후보로는 방탄소년단 'ON', ITZY 'Wanna be', 지코 '아무노래'가 올랐다. 그런가 하면, 이날 워너원으로서 함께 활동한 강다니엘과 옹성우과 동시 컴백해 선의의 경쟁을 펼치게 돼 눈길을 끈다.옹성우는 'GUESS WHO'와 'GRAVITY'로 컴백 무대를 펼쳤다. '옹비드' 옹성우의 매력이 빛났으며, 그는 혼자서도 카리스마로 무대를 꽉채웠다.'GRAVITY'는 '너에게 끌려 얻게 된 새로운 용기'를 노래한 곡. 옹성우의 퍼포먼스가 곡의 매력을 배가시켰다.강다니엘은 'Jealous'와 '2U'로 컴백 무대를 가졌다. 먼저 강다니엘은 그만의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펼치며, 상큼한 에너지로 봄이 왔다는 사실을 알려줬다.타이틀곡 '2U'는 꿈을 향해 달려가다 지친 혹은 조금은 외로운 기분을 느끼는 이에게 '너라는 이유 그 자체만으로 너를 사랑해 주는 사람이 곁에 있다'는 이야기를 전하는 곡. 통통 튀는 신스 사운드와 살랑이는 봄바람을 연상케하는 경쾌한 리듬이 인상적인 봄에 꼭 어울리는 곡이다.또한 원어스는 '쉽게 쓰여진 노래', 키위는 '1위(primero)'로 각각 컴백했다.한편, 이날 '쇼!음악중심'에는 이밖에 NCT 127, 세정, VICTON(빅톤), ITZY, 드림캐쳐, DONGKIZ, MCND, About U, 리아, 영기, K타이거즈 제로, 유희(시크엔젤) 등이 출연했다.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쇼!음악중심'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