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 하는 거 아니야" 보겸♥츄정 비(非)동거 사실 폭로한 엘린 (영상)

기사입력 2020.06.02 6:53 PM
"동거 하는 거 아니야" 보겸♥츄정 비(非)동거 사실 폭로한 엘린 (영상)

BJ 엘린이 보겸과 츄정의 동거와 관련된 비밀을 언급해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엘린은 BJ 남순, 민재와 함께 삼겹살 먹방을 진행했고 이날의 대화는 모두 음성파일로 저장됐다.

이날 남순은 보겸과 친한 엘린에게 "보겸이 형 눈치가 보여서 연락을 잘 못했다"라며 자신의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엘린은 "보겸 오빠 좋다"라며 그의 인성을 칭찬하며 남순에게 편히 연락해볼 것을 넌지시 권유했다.

유튜브 '정배우 : 사건사고이슈' 채널

대화가 이어지고 남순은 엘린에게 "보겸이 형 (츄정과) 진짜 동거하는 거야?"라고 물었다.

2개월 전 생방송에서 츄정의 집 주소를 노출한 보겸은 그녀의 신변을 걱정해 새 집을 구하는 동안 자신의 집에서 머물 것을 허락했다.

이후 두 사람은 보겸과 츄정의 방송 영상을 통해 허물없이 지내는 모습을 보여왔다.

특히 보겸은 츄정과 한 침대에서 자는 영상도 촬영해 올리며 둘의 동거가 '주작'이 아님을 확실시해왔다.

유튜브 '보겸 BK' 채널

하지만 엘린은 남순의 질문에 "아니야, 아니야"라며 두 사람의 동거 사실을 부인했다.

평소 보겸과 친하게 지내온 엘린인 만큼 더욱 신뢰가 가는 발언이었다.

이에 시청자들은 "그럼 보겸이 주작 영상으로 우리 속인 건가?", "그럼 출퇴근만 한 건가?", "보겸, 츄정 응원한 시청자 바보 됐네" 등 불쾌함을 드러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보겸과 츄정의 동거 여부보다 다른 사람의 비밀을 폭로한 엘린을 향해 비난의 화살을 보냈다.

특히 이들은 "친하다고 말 함부로 해도 되냐", "보겸이 논란 이후에 얼마나 이미지 개선 도와줬는데", "엘린 그렇게 안 봤는데"라며 분노의 목소리를 높였다.

정용재 기자 aj@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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