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사실 유포자 잡아내기 위해 BJ 토마토 측 변호사가 나섰다

기사입력 2021.07.26 10:06 AM
허위사실 유포자 잡아내기 위해 BJ 토마토 측 변호사가 나섰다

아프리카TV

 

BJ 토마토 측 변호사가 악플을 고소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2일 BJ 토마토의 아프리카TV 방송국 게시판에는 ‘법무법인 바른 구성원(파트너) 변호사 정양훈입니다’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정양훈 변호사는 “저희는 스타피쉬엔터테인먼트 소속 BJ토마토님과 관련된 위법적인 게시물(댓글, DM 등)에 대하여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고 밝혔다.

이어 “모니터링 결과 위법 소지가 있는 댓글 등의 게시자에 대해서는 삭제 요구가 이루어질 수 있으며, 사전 예고 없이 형사 고소,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소송 등도 제기될 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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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와 별도로, 스타피쉬엔터테인먼트 소속 크리에이터에 대하여 허위사실 유포, 모욕 및 이와 유사한 내용의 게시글, 댓글 작성자에 대해서는 형사 고소 등의 조치에 착수할 예정입니다”라며 온라인에 퍼지는 토마토의 잘못된 이야기를 바로잡겠다고 나섰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BJ 토마토가 신태일, 김윤태, 이상민과 자주 어울린다며 이들과 성관계를 암시하는 글이 공개됐다.

고소를 밝힌 글에는 팬들은 “와 소속사 일 제대로하네ㅋㅋㅋㅋ 멀리안나간다~ 마토야 선처는 하지마라”, “형사조정 절대 임하지 말고 피의자 특정된 사람들은 엄벌요청서까지 넣고 처분 나오면 바로 민사까지 걸고 평생 악플 못달게 했으면 좋겠음”, “선넘는것들은 지손꾸락이 벌인짓에 대한 합당한 처벌받아야제?”라는 댓글을 달았다. 

조영민 기자 fkdlxms@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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