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대세돌’ 민아·엔·하영, ‘주간아이돌’ 새 얼굴…9월 첫방송

기사입력 2015.08.13 11:28 AM
[단독] ‘대세돌’ 민아·엔·하영, ‘주간아이돌’ 새 얼굴…9월 첫방송

[TV리포트=박귀임 기자] 걸그룹 AOA 멤버 민아와 에이핑크 하영, 그리고 그룹 빅스 멤버 엔이 ‘주간아이돌’ 새 얼굴이 됐다.

13일 복수의 방송 연예 관계자는 TV리포트에 “AOA 민아, 빅스 엔, 에이핑크 하영 세 사람이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보조MC를 맡게 됐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민아 엔 하영 등은 앞서 하차한 비투비 멤버 정일훈과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의 빈자리를 채우며 MC 정형돈, 데프콘과 호흡을 맞춘다. 보조MC 2인에서 3인 체재로 바뀐 것. 세 사람은 오는 9월 2일부터 ‘주간아이돌’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엔은 빅스 활동은 물론  MBC ‘쇼! 음악중심’ MC 등 다수의 예능프로그램에도 왕성하게 출연하며 끼를 발산하고 있다. 최근 에이핑크로 컴백한 하영 역시 물오른 매력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민아는 ‘주간아이돌’을 통해 예능 신생아의 면모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민아 엔 하영 등이 ‘주간아이돌’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를 모은다. 정형돈 데프콘 등과의 호흡 역시 어떨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주간아이돌’은 매주 수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