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걸' 로지 헌팅터 휘틀리, '엘르' 11월호 표지 장식 [화보]

기사입력 2016.10.17 10: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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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우인 기자] 패션 미디어 '엘르'는 창간 24주년을 맞은 11월호를 통해 모델 겸 배우 로지 헌팅턴 휘틀리의 커버와 화보를 공개했다. 모델로 커리어를 시작해 영화 '트랜스포머: 다크 오브 더 문'과 '매드 맥스'에 출연하면서 더 많은 대중에게 알려진 그녀는 할리우드 대표 액션배우 제이슨 스타뎀의 피앙세이기도 하다.



로지 헌팅턴 휘틀리는 극단적으로 깡마르거나 과하게 풍만한 커브를 쫓는 또래 모델들과는 달리, 자연스럽고 건강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며 커리어를 쌓아왔다. 특히, 그녀는 성형과 과도한 다이어트는 철저하게 지양하는 건강 미녀로 잘 알려져있으며, 이를 입증이라도 하듯 촬영 당일에도 훈훈한 먹방으로 친근한 인상을 더했다. 



이날 촬영에서 그녀는 옷의 무드에 따라 자유자재로 포즈를 취하는 한편,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핫바디를 과감하게 드러내 슈퍼모델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유행을 따르는 타입인지 묻자, 그녀는 "패션을 통해 더욱 더 나다워 보이길 원할 뿐, 누군가가 되기 위해 옷을 입지 않는다."라고 답해 당당한 패션철학을 드러냈다. 또한, 유행과 상관없이 옷장에서 가장 아끼는 아이템을 묻는 질문에는 클래식한 버전의 버버리 트렌치 코트를 꼽으며, "피앙세 제이슨 스타뎀과 처음 데이트하던 날에도 입었다"고 밝혔다.





한국 팬들에게 "Being Positive(긍정적으로 생각하세요), Being Present(현재에 충실하세요), and Exercise, Exercise, Exercise(그리고 운동, 운동, 제발 운동하세요!!!!)"라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한 건강미 넘치는 섹시 아이콘 로지 헌팅턴 휘틀리의 커버와 화보 및 비하인드 영상은 10월 20일 경 발행되는 '엘르' 11월호와 '엘르' 웹사이트 http://www.elle.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사진=엘르

연예 MBC 새 파일럿 '밝히는 작자들', 김원희-양세찬-유병재-허지웅 라인업 [TV리포트=이우인 기자] MBC 새 파일럿 ‘비밀낭독회-밝히는 작자들’이 베일을 벗고 김원희, 양세찬, 유병재, 허지웅에 이르는 라인업을 15일 공개했다.‘밝히는 작자들’은 비밀스런 아지트에서 자신이 직접 쓴 글을 읽어보는 낭독회로, '이불킥'을 부르는 '중2병' 허세글부터 동심이 담긴 어렸을 적 일기, 알콩달콩한 러브스토리가 담긴 편지글까지 어디에서도 공개된 적 없는 글을 공유하는 비밀 공유 프로그램이다.연예인부터 일반인까지 다양한 회원들로 구성된 ‘비밀 낭독회’를 이끌 사회자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MC 김원희다. 특히 MBC 최장수 토크쇼 ‘놀러와’의 안방마님으로 유재석과 함께 탁월한 진행을 선보였던 김원희는 무려 7년 만에 신선한 조합으로 시청자들을 찾아오게 돼 기대를 모은다.김원희 옆은 특유의 다정함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예능 치트키 양세찬과 재치 넘치는 개그 코드를 가진 만능 방송인 유병재가 함께할 예정이다.또한 촌철살인 핵심을 찌르는 작가에서 희망의 아이콘으로 돌아온 허지웅과 따뜻한 조언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윤대현까지 합류해 재미와 감동을 모두 선사할 것이다.'밝히는 작자들'은 오는 12월 방송된다.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MBC
연예 '컴백 D-4' 캔, '쾌남' 이미지 변신...티저 영상 공개 [TV리포트=이우인 기자] ‘국민 남자 듀오’ 캔이 강렬한 이미지 변신을 예고했다.캔은 오는 19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는 신곡 ‘쾌남’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15일 공개했다.이날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에서 캔은 멋진 슈트 차림으로 등장, 정면을 응시하며 강렬한 카리스마를 뿜는가 하면, 화려한 조명과 함께 익살스러운 퍼포먼스를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또한 강렬한 기타 사운드, 흥겨운 멜로디가 한데 어우러져 캔이 이번 신곡 ‘쾌남’을 통해 이미지 변신을 선보일 것을 예고해 기대감을 끌어올렸다.특히 트로트가수 한가빈이 출연해 섹시하면서도 발랄한 매력을 뽐내 볼거리를 더한다.캔의 새 싱글 앨범 ‘쾌남’은 지난해 발매한 캐럴 ‘화이트 크리스마스’ 이후 약 1년 만에 발매하는 신보다. 동명의 타이틀곡 ‘쾌남’을 비롯해 배기성의 ‘애달픈’, 이종원의 ‘눈물 한 잔’ 등 멤버들의 솔로 곡도 수록된다.타이틀곡 ‘쾌남’은 이제 대중의 추억 뒤편에 잠든, 수많은 터프가이들을 떠올리게 하는 록 댄스 장르의 노래다. UN, 컨츄리꼬꼬, 인디고 등 듀엣 뮤지션과 작업할 때마다 특급 시너지를 발휘했던 최수정 작곡가가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싸이의 글로벌 히트곡 ‘강남스타일’ 속 ‘말 춤’을 탄생시킨 이주선 단장이 이번 신곡의 안무 메이킹을 맡아 전 세대를 아우르는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감성엔터테인먼트
연예 ‘나혼자산다’ 헨리, 스케이트보드 타다 민망 사고... 윤도현 “애국가 불러” 조언 [TV리포트=이혜미 기자] 가수 헨리가 스케이트보드를 타다 다소 민망한 사고를 당했다. 헨리를 위한 윤도현의 조언은 ‘애국가’를 부르는 것이었다.  15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 헨리는 윤도현으로부터 스케이트보드 노하우를 전수받았다.  윤도현의 만류에도 헨리는 과감한 도전으로 생애 첫 드롭 인에 성공했다. 이에 윤도현도 대견함을 표했다.  여세를 몰아 윤도현은 헨리에게 고난이도의 드롭 인을 권했다. 겁만 내지 않으면 무난히 성공할 수 있다며 응원도 했다.  이에 헨리는 “난 겁을 안 낸다”라 거드름을 피우곤 용기를 내 고공 드롭 인에 성공했다. 세리머니도 잊지 않았다.  윤도현은 “헨리는 보드 탈 때 스타일이 나온다. 잘 못해도 스타일이 있어서 괜찮다”고 헨리를 칭찬했다.  이어 헨리는 턴에 도전하나, 튕긴 보드에 중요부위를 얻어맞는 사고를 당했다. 이에 헨리는 “살짝 맞았다. 창피하다. 어떻게 하나”라며 극심한 공포를 호소했다.  윤도현은 그런 헨리의 엉덩이를 두드려주며 “애국가를 부르라”고 조언, 큰 웃음을 자아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나혼자산다’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