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 '골프패션' 인스타그램에서도 관심 집중

기사입력 2016.11.15 8:33 AM
    페이스북 트위터



[TV리포트=이성해 기자] 소유진의 '골프패션'이 인스타그램에서도 인기다. 



지난 10월 소유진은 골프웨어 브랜드 '트레비스'의 전속모델로 선정됐다. 런칭쇼에 참여한 소유진은 내년 봄 여름 컬렉션을 선보이기도 했다.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공개한 소유진의 골프패션은 6만건에 달하는 조회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소유진이 모델인 트레비스는 40대가 메인 타깃이다. 필드 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입을 수 있는 골프패션이 메인 콘셉트다.



트레비스는 온유어패럴에서 새롭게 부활 시킨 브랜드. 한때 연 800억원의 매출을 올렸을 정도로 잠재 고객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 이신영 측, ‘일진설’ 올린 A씨 형사고발…“사과 후 ‘돈 달라’ 협박까지”[공식입장] [TV리포트=조혜련 기자] ‘학교 폭력 가해자’라는 비방과 루머에 몸살을 앓은 배우 이신영의 소속사 측이 “가해자 A씨를 허위사실을 유포로 형사 고발했다”고 알렸다.20일 이신영의 소속사 포레스트 엔터테인먼트㈜는 “이신영이 학교폭력의 가해자였다는 게시물을 올렸던 A씨가 허위사실 유포를 인정한 뒤 용서를 구했다. 그러나 이후 A씨의 태도가 돌변했다”며 이같이 밝혔다.포레스트 측은 이어 “배우와 소속사는 A씨의 위법행위를 용서하고 재발 방지 약속을 받은 상황이었다. 그러나 이후 A씨가 이신영 부친에게 ‘돈도 안 받고 사과문을 작성해줬다. 모든 사실을 커뮤니티에 게시할 생각이다. 합의 볼 생각이 없으면 연락하지마라. 서에서 보자’는 협박 문자를 보내는 등 이신영을 비방하는 행위를 멈추지 않았다”라고 설명했다.소속사는 이로 인해 이신영의 명예가 크게 실추됐고 그가 정신적으로 큰 충격을 받았다고 전했다. 또한 추진 중이던 모델 광고 계약이 무산되는 등 정신적, 경제적으로 회복하기 어려운 큰 손해를 입었다고 밝혔다.이에 소속사는 18일 A씨의 게시글이 허위라는 사실을 입증할 수 있는 증거를 첨부해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A씨를 정통망법상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와 협박 혐의로 고발했다.소속사는 “잘 나가는 동창친구가 부럽고 질투심이 난다는 이유로, 자신이 경제적으로 곤궁한 처지에 있다는 이유로 이런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돈을 달라는 협박을 서슴지 않은 A씨의 행동은 잘못된 것”이라며 “철저한 수사를 통해 자신의 잘못을 깨닫게 하고 그에 상응하는 처벌이 이뤄져야 한다”라고 덧붙였다.또한 소속사는 “앞으로도 ‘거짓된 소문’을 유포하는 등의 행위에 대해 관용 없이 철저하게 법적 대응할 것”이라며 “악의적 비방과 루머 및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모든 행위에 대한 책임은 유포자에게 있다”고 강력하게 말했다.이에 앞서 이신영을 두고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그가 중학생 시절 일진으로 동급생이던 자신을 비롯한 친구들을 폭행하고, 일진 친구들을 모아 부적절한 행위를 시키는 등 학교폭력 가해자로 활동했다는 글이 게재돼 논란이 일었다. 이에 소속사는 “사실무근”이라며 A씨의 오해였다고 알렸다.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포레스트 엔터테인먼트
연예 ‘아무도모른다’ 안지호X윤찬영X윤재용, 괴물 같은 청소년 배우의 탄생 예감 [TV리포트=조혜련 기자] 20일 SBS 새 월화드라마 ‘아무도 모른다’의 또 다른 주인공, 이야기의 축을 담당할 안지호 윤찬영 윤재용의 모습이 공개됐다.‘아무도 모른다’는 경계에 선 아이들, 아이들을 지키고 싶었던 어른들의 이야기다. 그만큼 극중 ‘어른’ 못지않게 ‘아이’도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야기를 함께 만들 아이들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이번 드라마에는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비밀을 품은 소년 안지호(고은호 역), 자신만의 방법으로 친구를 지키려는 소년 윤찬영(주동명 역), 나쁜 어른을 그대로 닮아버린 소년 윤재용(하민성 역). 어른들은 몰랐던 이들 세 소년의 이야기가 ‘아무도 모른다’의 한 축을 담당한다.안지호는 앞서 공개된 포스터 및 티저를 통해 뚜렷한 인상과 호기심을 남겼다. 제작진에 따르면 안지호가 연기한 고은호는 극의 중요 열쇠를 쥔 인물이라고. 다양한 영화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쌓아온 안지호에게 ‘아무도 모른다’는 첫 드라마. 첫 출연부터 이렇게 중요한 역할을 맡았다는 것만으로도, 소년 안지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여기에 제작진 및 출연 배우들이 입을 모아 안지호를 칭찬하며 더욱 기대를 높였다. 제대로 된 ‘괴물 청소년 배우’의 탄생일 것이라는 반응이다.윤찬영은 ‘아무도 모른다’에서 기존의 소년 같은 이미지에서 벗어나, 한층 다부지고 센 표현을 할 예정이다. 눈빛부터 달라진 윤찬영의 성장이 기대를 모은다.극 중 ‘나쁜 어른’을 그대로 닮아버린 소년 하민성 역의 윤재용도 눈길을 끈다. 본받을 만한 어른은 없어진 세상. 하민성은 이같이 변해버린 세상을 그대로 보여주는 캐릭터다. 돈으로 친구는 물론 어른도 무시해버리는 아이. 하민성 역의 윤재용은 비열함과 나약함을 동시에 보여줄 전망이다. ‘아무도 모른다’는 사회적인 문제를 다루고 있고, 이 아이들을 통해 지금 현재의 우리 모습을 되돌아보게 한다. 그만큼 청소년 배우들도 뻔한 연기를 하지 않는다. ‘아무도 모른다’가 어른은 물론 청소년 배우들까지 연기 구멍 없다고 자신하는 이유이다. 오는 3월 2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SBS
연예 '편스토랑' 이유리, 아이스크림에 참기름? 44차원 레시피 공개 [TV리포트=이우인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유리가 44차원 레시피를 공개한다.오는 21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6번째 메뉴 대결 주제가 공개된다. 이와 함께 새로운 주제로 5인 편셰프(이경규, 이영자, 이정현, 이유리, 정일우)가 어떤 메뉴 개발에 돌입할지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그중에서도 ‘44차원’ 이유리에 이목이 집중된다. 김장하듯 멘보샤를 대량으로 만들고, 마른 오징어로 찌개를 끓이는 등 신박한 레시피를 쏟아낸 이유리의 일상이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기 때문. 이날 방송에서도 이유리는 ‘의식의 흐름대로’ 만든 44차원 레시피들을 쏟아낼 전망이다.이날 집에 혼자 있던 이유리는 주방에서 와플 기계를 꺼냈다. 이유리가 꿀 호떡, 기장 떡 등을 와플 기계에 넣었더니 마치 그릇처럼 구워졌다고. 이유리는 여기에 아이스크림와 샐러드 등을 올려서 특별한 비주얼의 메뉴를 완성했다.그러나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44차원 이유리답게 히비스커스 가루, 새싹보리 가루 등 특별한 가루들을 뿌리기 시작한 것. 뿐만 아니라 아이스크림과 청국장 가루 등 누구도 쉽게 생각할 수 없는 맛 조합을 선보이며 ‘신상출시 편스토랑’ 멤버들을 기함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어 아이스크림에 참기름을 뿌리자 이연복 셰프는 “아무리 그래도..”라며 탄식하기까지 했다고.‘신상출시 편스토랑’ 멤버들 모두 처음에는 반신반의했지만, VCR 속 이유리의 반응을 보고 점차 호기심을 보였다고 한다. 아이스크림과 청국장, 아이스크림과 참기름의 예상외의 조합이 맛있었던 것. 이를 보던 이정현도 “의외로 맛있을 것 같다”며 궁금해 한 것으로 알려졌다. 자신만의 신박한 조합으로 꿀조합을 찾아내는 이유리의 44차원 레시피는 또 어떤 것들이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