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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라스’ 현영X조영구X허경환X여현수, 연예계 대표 CEO들의 성공기[종합] [TV리포트=이혜미 기자] 현영에서 허경환까지. 연예계 대표 CEO들이 ‘라스’에 집결했다. 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선 현영 조영구 허경환 여현수가 게스트로 출연해 성공기를 공개했다. 최근 현영은 의류사업에 매진 중. 그는 “롱런을 위한 복안이 있나?”란 질문에 “난 내가 직접 투자를 해서 CEO직에 있다. 발로 뛰며 홍보도 한다. 오래 입어도 질리지 않는 곳을 만들고 싶다”고 답했다.재고관리에 대해선 “작년 물건은 재고가 있다”면서도 “재고도 재산이다”라며 긍정적인 자세를 보였다.조영구는 지분 15%를 보유한 이사 업체의 전무다. 그는 “이사업에서 연예인 이름을 걸고 한 게 처음이다. 이사업은 고객 컴플레인이 많아서 그렇다. 처음 내 이름을 걸고 했을 때 욕을 많이 먹었다. 처음엔 미숙해서 그랬다”고 밝혔다.이어 “그 뒤로 정말 열심히 했다. 직접 투자도 하고 월 1회 강연도 했다. 직원들 사이에서 ‘조영구 욕 먹이지 말자’가 된 거다”라며 노력을 덧붙였다. 허경환은 연매출 200억에 달하는 닭가슴살 업체를 운영 중. 그는 “올해는 매출이 어떤가?”란 질문에 “200%씩 성장하고 있다. 작년까지 마이너스가 났는데 올해 5월 말부터 흑자 전환이 됐다”고 답했다.나아가 “회사 운영이 11년째다. 지분은 50%를 보유하고 있다”는 고백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여현수는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로 백상예술대상 신인상을 수상한 연기파 배우이나 연예계 활동 중단 후 재무 설계사로 변신한 케이스.그는 “왜 재무 설계사가 된 건가?”란 질문에 “아무래도 돈이다. 지난 1999년에 공채탤런트로 시작했는데 군대를 갔다 오니 내가 할 수 있는 폭이 좁아졌다. 상도 받고 많이 알고 있는 배우였는데 오디션에 불러주지 않더라”고 답했다. 도리어 유명세 때문에 기회가 없어졌다고. 여현수는 “그러다 결혼을 하고 아빠가 됐다. 둘째를 딱 품에 안았는데 옆구리가 시리는 느낌을 받았다. 아이는 내 딸로 태어났을 뿐인데 지금처럼 불안정한 생활을 하다 보면 분명 힘들겠구나 싶어서 인터넷에 ‘돈 많이 버는 직업’을 검색했다. 그게 바로 재무 설계사였다”고 고백했다.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방송/TV ‘하트3’ 박지현의 솔직한 마음 “이상형은 천인우, 끌리는 사람은 김강열”[종합]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박지현의 속마음이 공개됐다. 박지현의 이상형은 천인우. 그러나 당장 박지현의 하트를 사로잡은 사람은 천인우가 아닌 김강열이었다. 3일 채널A ‘하트시그널3’가 방송됐다. 이날 임한결과 이가흔은 시그널 하우스에 남아 둘만의 시간을 보냈다. 이 자리에서 임한결은 “사실 너를 만나기 전부터 주고 싶은 게 있었다”며 이가흔에 LP판을 선물했다.이가흔은 “이게 어떻게 있나? 대박”이라며 기뻐했다. 임한결은 “소장용으로 사서 컬렉션에 모아뒀던 거다. 나도 아끼는 건데 너한테 주고 싶었다”며 웃었다. 이어 둘은 공통의 음악취향을 나누며 한층 가까워졌다. 천인우는 박지현을 향한 감정을 주체하지 못해 혼란을 겪었다. 정의동을 앞에 두고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그냥 단순했으면 좋겠다”며 고민을 털어놨을 정도. 그 사이 김강열은 적극적으로 박지현에게 다가가 시간을 보냈다. 이날 남성 출연자들이 한데 모여 술자리를 함께한 가운데 천인우는 “지금은 왠지 모르게 그 사람과 눈도 못 마주치겠다. 내가 정말 열심히 살았다. 뭘 얻으려고 노력도 많이 했고 스스로 뿌듯해할만한 것도 많이 얻었다. 그런데 지금은 뭔가 노력해도 안 된다는 느낌이 들어서 이런 느낌은 처음이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이에 김강열은 “나도 여기 오니 감성적인 게 올라오는 것 같다. 인생을 바꿔버릴 만큼 영향을 많이 받고 있다. 처음 겪는 거라”라며 공감했다. 앞서 천인우는 박지현에게 데이트를 신청한 바. 그는 “나는 그 말하는 자체가 용기였다”고 말했다.이어진 박지현과의 데이트. 천인우는 줄곧 박지현을 기다렸다며 수줍은 마음을 전했다. 그도 그럴 게 박지현과 천인우는 ‘하트시그널’ 내내 엇갈려온 터. 이에 박지현도 김강열과 데이트 후 마음이 불편했다며 눈물을 글썽였다.데이트 후 박지현은 친구 앞에서야 속마음을 터놨다. 그는 천인우에 대해 “첫 인상이 가장 좋았고 늘 생각하고 바라왔던 남자였다. 키다리 아저씨처럼 챙겨주고 젠틀한”이라고 말하면서도 “계속 좋았는데 뭔가 친해지려고 하면 자꾸 엇갈린다”라고 털어놨다.김강열에 대해선 “내가 생각했던 사람과 너무 다른 거다. 안 그럴 것 같은 사람이 내게 그러니까”라며 호감을 보였다. 이어 박지현은 “머릿속으로 늘 꿈꿔왔고 잘 맞을 것 같은 사람은 천인우인데 지금 당장 마음이 끌리는 건 김강열이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제 남은 건 결과발표의 시간뿐. 정의동과 천안나, 임한결과 서민재가 시그널을 나눈 가운데 김강열과 천인우는 박지현에게 동시에 화살표를 보냈다. 박지현의 선택은 김강열이었다.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하트시그널3’ 방송화면 캡처
기타 왕자, 헬마우스 찾아가 확성기 방송하다 결국 경찰에 제지 유튜버 왕자가 온라인에서 시비 붙은 유튜버를 만나겠다며 확성기를 틀고 방송을 하다 경찰에 제지됐다.지난달 30일 유튜버 왕자는 실시간 방송 중에 헬마우스와 토론 배틀을 하겠다며 그가 사는 곳으로 추정되는 동네를 찾아갔다.이 둘은 지난달 ‘518 민주화운동’에 대한 내용으로 유튜브에서 설전을 벌여온 것으로 알려졌다. 왕자는 차에 탄 채 마이크와 확성기를 이용해 “너 오늘 여기 안 나오면 개병X 되는 거 알지?”라며 헬마우스를 조롱하며 불러냈다.길거리에 있는 시민에게는 “계란 팔러 왔어요 계란”이라며 자신을 ‘계란장수’라고 소개하기도 했다. 얼마 후 경찰이 출동하자 왕자는 “안 나오고 신고해 버리냐? 모양 빠진다. 빤스런 해버렸냐?”라며 헬마우스가 비겁하게 신고했다는 듯이 얘기했다.왕자는 경찰의 제지 이후에도 10분가량 주택가를 누비며 같은 행동을 반복했다.또 다시 출동한 경찰은 “도로를 막고 있다는 신고를 받았다”며 왕자의 행동을 제지 시켰다. 결국 왕자는 확성기로 소리치는 것을 중단한 뒤 방송 카메라를 보면서 “이빨 조지지마. 도망자 새X야. 앞으로 엮이려고 하지 마라. 꺼져”라며 헬마우스에게 경고를 남기면서 방송을 종료했다. 장아람 기자 jukebox222@naver.com저작권자 ⓒ 인플루언서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본 기사는 인플루언서닷컴에서 제공하며 본지의 편집 방향과는 무관합니다.>▲ 당신만 안 본 뉴스"동거 하는 거 아니야" 보겸♥츄정 비(非)동거 사실 폭로한 엘린 (영상)배우 최초로 유튜브 '골드 버튼' 받은 박서준..."구독자 몇 명이길래?"청담동 미용실서 130만원짜리 아이돌 '헤어+메이크업' 받은 유튜버의 비포 애프터
방송/TV ‘유퀴즈’ 김호중, 성악가→트로트가수 “유학 후 일 없어 생활고 겪어” [TV리포트=이혜미 기자] 가수 김호중이 고교생 파바로티로 큰 사랑을 받았음에도 유학 후 생활고를 겪어야 했다며 관련 사연을 공개했다. 3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선 김호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김호중은 방황 속에서 음악의 길을 찾아준 은사에 대해 “선생님이 내 노래를 들으시고 ‘넌 노래를 평생 먹고 살 수 있을 것 같다. 내 전 재산을 건다’고 해주셨다. 그때 가슴 속에 굉장히 큰 종이 울렸다”라고 밝혔다.이어 “원 없이 노래를 할 수 있게 지금까지 노래할 수 있도록 해주셨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SBS ‘스타킹’에 출연해 고교생 파바로티로 큰 사랑을 받은데 대해선 “선생님이 내 노래를 녹화하셨는데 그 영상이 화제가 되면서 ‘스타킹’에 출연하게 됐다”고 출연 비화를 소개했다. “그 뒤로 대통령 인재상도 받고 좋은 대학교에 입학하게 되고 독일과 이탈리아로 유학까지 가게 됐다”는 것이 김호중의 설명.그러나 유학 후 돌아온 김호중을 기다리고 있었던 건 꽃길이 아니었다. 그는 “한국에 처음 들어왔을 때 김호중은 이미 잊힌 사람이었다. 한국에선 성악가들이 무대에 서기가 쉽지 않더라. 한 달에 한두 개 일자리가 있을 때도 있고 생계를 유지하기 어려울 정도였다”고 당시를 회상했다.이어 “음악만 하고 싶은데 그럴 수 없더라. 한 해가 바뀔 때마다 가장 힘들었던 건 ‘올해도 똑같겠지’란 생각이 든 거였다”라고 털어놨다. 최근 김호중은 TV조선 ‘미스터트롯’ 후 트로트가수로 전향,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 중. 그는 “최근 회사에서 업소용 냉장고를 샀다. 전국 팔도의 김치가 배송돼 와서다. 어디 멀리 안가도 김치로 여행을 할 수 있겠더라”며 웃었다.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화면 캡처
기타 애인과 친구들이 당신을 '어떤 사람'으로 생각하는지 알 수 있는 심리테스트 온라인 미디어 코코로지가 흥미로운 테스트를 준비했는데요.그림에서 가장 먼저 당신의 눈에 들어온 것은 무엇입니까?이 심리 테스트로 주변 사람들이 당신을 '어떤 사람'으로 인식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선택하셨나요?그럼 진단 결과를 살펴보겠습니다.1. '나비'가 가장 먼저 보였다면당신을 잘 모르는 사람들은 당신을 정직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당신이 사람을 차별하지 않는, 인격을 갖추고 있다고 생각할 가능성이 큽니다.그러나 당신을 조금이라도 아는 지인들은 당신이 의외로 감정적이고 참을성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감정을 잘 조절하는 것은 사회생활에서 필수적입니다. 아무래도 더 노력해야 할 것 같습니다.반면 연인에게는 항상 웃는 얼굴로 대하는 사람입니다. 유머감각도 뛰어나고 천진난만해서 연인은 당신을 만나는 시간이 기다려집니다.2. '조개껍질'이 먼저 보였다면당신을 모르는 사람들은 다가가기가 쉽지 않습니다. 뭐라고 정확히 말하기는 어렵지만 당신은 쉽사리 마음을 열 것 같지 않아 보입니다. 게다가 자신만의 세계에 있다는 인상이 강합니다.하지만 당신을 조금이라도 아는 지인들은 당신의 도전정신과 과감한 실행력을 잘 알고 있습니다.연인은 당신의 섬세하고 꼼꼼한 배려에 늘 감탄합니다. 그리고 배려해주어서 고마워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하지만 때때로 그런 배려가 지나쳐 조금 피곤한 느낌마저 들 때가 있습니다. 적당히 거리를 두고 맡겨두는 것도 지혜로운 방법일 수 있습니다.3. '진주'가 먼저 보였다면당신을 잘 모르는 사람들은 수줍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당신이 사람들 앞에 서면 얼굴이 붉어지면서 유난히 긴장하기 때문입니다.하지만 당신을 조금이라도 아는 지인들은 당신이 힘든 상황에서도 언제나 긍정적이고 지나칠 만큼 단순한 성격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연인은 겉보기와는 달리 당신의 내면에 감춰진 강인한 힘과 열정을 알고 있기 때문에 언제나 당신을 믿고 의지합니다.4. '바다, 모래, 하늘'이 먼저 보였다면당신을 잘 모르는 사람들은 당신을 대담하고 관대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뭐든지 용서해 줄 것 같은 따뜻한 인상이 지배적입니다.하지만 당신을 조금이라도 아는 지인들은 당신의 강한 승부욕을 알고 있습니다. 당신은 죽으면 죽었지, 지는 걸 정말 끔찍히 싫어합니다. 그래서 때로는 당신이 불편하기도 합니다. 승패를 떠나 순간을 즐길줄도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당신은 어느 쪽에도 치우치지 않고 공평하고 공정하려고 노력합니다. 연인은 중심을 잘 잡는 성격인 당신을 사려 깊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방송/TV ‘한밤’ 슈, 전세금 미반환 논란... 세입자들 “1억 넘는 보증금 못 돌려받아”[종합] [TV리포트=이혜미 기자] 전직요정의 추락. SES 슈가 도박파문에 이어 전세금 미반환 논란에 휩싸였다. 3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선 슈 사건이 다뤄졌다. 슈는 지난해 2월 해외 상습 도박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그로부터 3개월 뒤인 지난 5월, 슈가 도박 빚을 갚지 못해 피소당한 사실이 알려졌고, 1년간의 법정다툼 끝에 슈는 패소, 지인A씨에게 3억 원을 갚으라는 판결을 받았다.문제는 이 때문에 슈 명의의 다가구 주택에 입주한 세입자들이 난감한 처지에 놓였다는 것. 지인A씨가 소송과 함께 슈 명의인 주택에 가압류를 걸었기 때문이다.한 세입자는 지난 3월 전세기간 만료 후 이사했으나 1억이 넘는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고 있다며 “이전에 도박 이슈가 터지고 잠깐 보증금 걱정을 했는데 당장 내게 피해가 있는 게 아니니까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다. 내가 위기감을 느낀 건 슈 측과 연락이 안 된 후부터다”라고 밝혔다. 이 세입자는 전세금 반환 소송을 걸었고, 법원은 세입자의 손을 들어줬으나 슈 측은 여전히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다른 세입자는 “보증금이 1억 5천 5백만 원인데 한 푼도 못 받고 답도 없다. 은행대출을 받았는데 기한 연장이 안 된다고 해서 어쩔 수 없이 주변에서 대출을 받아 이자만 갚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털어놨다.그렇다면 세입자들은 보증금을 돌려받을 수 있을까. 최광석 변호사는 “보통 내용증명을 보내다 안 되면 보증금 청구반환 소송을 건다. 그래도 안 되면 강제집행 강매절차밖에 없다. 이 사건은 이미 선순위인 저당권이 있어서 입주가 늦은 세입자들은 손해를 볼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본격연예 한밤’ 방송화면 캡처
기타 유튜버 섭이는못말려, 여자 '알몸' 인형 티셔츠 판매하다 논란 유튜버 섭이는못말려(조섭)가 굿즈 티셔츠에 그려진 그림으로 논란이 일자 해명에 나섰다.지난 2일 조섭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에 “티셔츠에 디자인된 그림이 ‘아헤가오’라는 오해의 소지를 불러오며 많은 여성분들게 불편함과 상처를 드렸습니다”라고 밝혔다.이어 “제가 사용한 인형 이미지는 얼굴 여성 알몸 인형이었고 제 엽기짤과 합성했습니다”라고 말했다.조섭은 자신의 엽기적인 표정과 나체 인형을 합성한 이미지를 넣은 티셔츠를 판매하다 ‘아헤가오’ 논란이 일어났다.아헤가오는 성인지에서 극단적으로 묘사한 그림을 뜻하는 말이다.그는 “이러한 행동 자체가 매우 잘못된 행동이며 그런 무지함 때문에 많은 분들이 상처를 받았습니다. 어린 친구들도 보는 채널에서 안일하게 행동한 저는 욕을 먹어도 할 말이 없습니다”라며 사과를 전했다.조섭은 “제가 생각이 짧고 성숙하지 못한 사람이라는 점 이번 일로 한 번더 깨닫게 되었고 제 자신이 얼마나 멍청하고 한심한 사람이었는지 너무 미안한 마음입니다”라고 거듭 사과하면서 굿즈 티셔츠를 구매한 사람들에게 전액 환불처리 했음을 알렸다.글을 본 사람들은 “초등학생 때부터 봐왔는데 이번 일로 많이 실망했어요. 성인이고 유튜버도 오래 해오셨는데 이상한 걸 못느끼셨나요?”, “조금만 생각해도 잘못됐다는 걸 알텐데 여자 알몸 인형에 리본, 기이한 표정 합성 솔직히 일부러 이랬나 싶지만 몰랐다는 말 진심이길 바랍니다”, “백만 유튜버라면 자신의 영향력이 어떨지는 아실텐데... 특히 이 채널은 어린 아이들이 많이 보는 채널 아닌가요?”라는 댓글을 남겼다.이승연 기자 shandyya@influencernews.kr저작권자 ⓒ 인플루언서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본 기사는 인플루언서닷컴에서 제공하며 본지의 편집 방향과는 무관합니다.>▲ 당신만 안 본 뉴스"동거 하는 거 아니야" 보겸♥츄정 비(非)동거 사실 폭로한 엘린 (영상)배우 최초로 유튜브 '골드 버튼' 받은 박서준..."구독자 몇 명이길래?"청담동 미용실서 130만원짜리 아이돌 '헤어+메이크업' 받은 유튜버의 비포 애프터
기타 BJ케이 '슈퍼카' 산다던 시청자가 50만 원 빌려간 뒤 잠수탄 사연 BJ케이가 자신의 슈퍼카를 사려던 시청자가 금전 사기를 쳤다고 알렸다. 지난달 31일 케이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람보르기니를 사려던 ‘금수저’ 시청자가 돈 50만 원을 빌려 놓고 나타나지 않는다고 밝혔다.케이가 리스(장기임대)로 내놓은 차는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S 로드스터’다. 무려 7억 원대로 알려진 이 슈퍼카는 돈이 있다고 해서 구매할 수 없다. 월 리스료가 높아 ‘리스 심사’에 통과되어야만 가능하다.일전에 케이는 “법인 회사에서도 내 차를 사려고 몇 분이나 왔지만 리스 통과를 못했다”고 말하면서 “그중에 99년 ‘금수저’ 시청자가 통과됐다”라며 람보르기니를 판매할 예정이라고 알렸다.그러나 차량 구매 약속을 했던 케이측 관리자는 “약속을 해놓고 잠수를 탔다. 내 돈 50만 원도 가져갔다”라고 말했다.이어 “잠깐 현찰이 필요하다고 말해 50만 원을 줬다. 빌려주는 걸 옆에서 지인이 봤다”고 얘기했다.그러자 방송을 보던 시청자는 “99년생 전화번호가 5번이나 바뀌었었다”라고 케이에게 제보했다.점점 수상함을 느끼던 케이는 “그래도 리스 통과는 사기 칠 수 없다”라며 99년 시청자에 의문을 품었다. 영상을 본 시청자들은 “왜 통과까지 해놓고 잠수를 탄거지?”, “아빠 돈으로 사려다가 걸려서 겁나 맞고 있나보다”, “저 사람 인스타그램에 케이랑 찍은 사진 그대로 있던데 혹시라도 피해입는 사람 생기지 않도록 조회수 올라가면 좋겠음”이라는 댓글을 달았다. 장도영 기자 jang4602@influencer.kr저작권자 ⓒ 인플루언서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본 기사는 인플루언서닷컴에서 제공하며 본지의 편집 방향과는 무관합니다.>▲ 당신만 안 본 뉴스"동거 하는 거 아니야" 보겸♥츄정 비(非)동거 사실 폭로한 엘린 (영상)배우 최초로 유튜브 '골드 버튼' 받은 박서준..."구독자 몇 명이길래?"청담동 미용실서 130만원짜리 아이돌 '헤어+메이크업' 받은 유튜버의 비포 애프터
기타 손가락 대신 발가락으로 '롤' 다이아 찍는 남자..."어떤 사연이?" (영상) 양손을 다 써가면서 부단히 노력해도 게임 실력을 늘리기란 쉽지 않다.하지만 여기 오른손과 왼발만을 사용해 '리그 오브 레전드' 상위 1%인 다이아 티어를 달성한 청년이 있다.그가 양손이 아닌 한 손과 한 발만 사용하게 된 데는 어떤 사연이 숨겨져있을까.유튜브 '테스터훈 TesterHoon' 채널지난 1일 유튜브 채널 '테스터훈'에는 '진짜 발 컨트롤, 롤을 발로하는데 플래티넘 달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한 편 게재됐다.해당 영상에는 테스터훈의 대표 콘텐츠 '장인 초대석'에 초대된 유튜버 '발컨도르'(본명 서주환)의 모습이 담겼다.SBS '생활의 달인'에서도 소개됐던 발컨도르는 4살 때 불의의 사고를 당해 왼손이 절단되고 오른손만 쓸 수밖에 없었다.하지만 그럼에도 다른 친구들과 같이 타자도 잘 치고 싶고, 게임도 잘하고 싶었던 발컨도르는 끊임없이 노력했다.유튜브 '테스터훈 TesterHoon' 채널SBS '생활의 달인'땀은 그를 배신하지 않았고 결국 발컨도르는 시즌 5 때 상위 1%에 해당하는 다이아 4를 기록하게 됐다.이후에도 발컨도르는 꾸준히 플래티넘 3을 유지하며 자신의 실력을 증명하고 있다.특히 그는 발로 게임을 해도 잘한다라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모든 라인을 골고루 소화해온 것으로 전해졌다.이번 시즌에는 특히 정글, 그중에서도 챔피언 에코를 자주 사용하고 있다는 발컨도르. 평범한 삶 자체가 항상 도전이었던 발컨도르의 게임 플레이 영상을 아래에서 직접 확인해보자.금동준 기자 ssi4370@influencernews.kr저작권자 ⓒ 인플루언서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본 기사는 인플루언서닷컴에서 제공하며 본지의 편집 방향과는 무관합니다.>▲ 당신만 안 본 뉴스"동거 하는 거 아니야" 보겸♥츄정 비(非)동거 사실 폭로한 엘린 (영상)배우 최초로 유튜브 '골드 버튼' 받은 박서준..."구독자 몇 명이길래?"청담동 미용실서 130만원짜리 아이돌 '헤어+메이크업' 받은 유튜버의 비포 애프터
드라마 ‘위험한 약속’ 박하나, 고세원 눈앞에서 사고 당했다... 배후는 강성민[종합]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박하나가 고세원 앞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 배후는 강성민이다. 3일 방송된 KBS 2TV ‘위험한 약속’에선 준혁(강성민 분)의 악행에 분노하는 태인(고세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7년 전 준혁과 혜원(박영린 분)이 벌인 이식수술의 전모에 지훈(이창욱 분)은 큰 혼란을 겪었다. 은동(박하나 분)을 앞에 두고 지훈은 “어머니나 누나, 밥그릇 빼앗길까봐 항상 경계하는 사람들이야. 사위로 들이려던 사람을 한 순간에 매장시켜버리고. 그런 집안에서 내가 어떻게 사람답게 살아야 하는지”라고 토해냈다.이에 은동은 “지훈아, 최준혁처럼 되지 마. 그럼 네 손 안 놓을게. 지금까지 본 너랑 회장님은 좋은 사람이라는 거 알아”라며 지훈을 달랬다.지훈은 “네가 왜 강태인 옆에 있었는지 알겠는데 이제 그만 강태인 옆에서 벗어나. 더 이상 그 사람 마음에 두지 말라고. 강태인 대신 내가 최준혁 네가 원하는 대로 해줄 테니까”라며 은동에 손을 내밀었다.앞서 영국이 뇌물공여 혐의로 체포된 가운데 혜원은 태인을 찾아 “당신이 쥐고 있는 증거 경찰에 넘기면 나 가만 안 있어. 나 당신 아버지 수술 집도의야. 당신이 내 남편 집어넣는 순간 끝이야”라고 협박했다.그럼에도 태인은 창욱에 영국의 뇌물공여 증거를 검찰에 넘기라고 지시했고, 혜원은 “내가 어떻게 하길 바라? 당신 앞에서 내가 얼마나 초라해지길 바라냐고”라 울부짖었다. 태인은 “네가 무슨 짓을 하던 네 남편 구속 못 막아”라고 일축했다. 한 회장은 일섭을 만나 “강 상무, 저나 저희 집안에 이유 없이 그런 악감정 가질 사람 아닙니다. 혹시 차은동 씨 아버님과 연관된 일이 아닌가 해서요. 강상무가 전에 그런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아버님과 차은동 씨 아버님이 잘 아는 사이였다고”라 말하며 만종(이대연 분)의 사진을 내밀었다. 일섭은 그제야 은동이 만종의 딸임을 알고 눈물을 흘렸다.이 와중에도 준혁의 악행은 멈추지 않았다. 태인의 눈앞에서 사고를 당하는 은동의 모습이 극 말미를 수놓으며 이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위험한 약속’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