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명, 교통사고로 얼굴 부상→"저 괜찮아요…몸 잘 추스릴 것"[전문]

기사입력 2018-11-09 17:4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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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손효정 기자] 교통사고를 당한 배우 공명이 건강 상태가 괜찮다고 직접 밝혔다.



공명은 9일 인스타그램에 "저 괜찮아요! 기사보고 많은분들이 걱정해주셨는데, 너무 감사합니다. 몸 잘 추스리고 좋은 모습으로 인사 드릴게요! 죽어도 좋아 많이 사랑해주시고 준호 많이 애정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KBS2 '죽어도 좋아' 촬영 당시 찍은 것으로 보인다. 공명은 직접 SNS에 괜찮다고 전하며 팬들의 걱정을 덜었다.



앞서, 이날 공명이 지난 8일 교통사고를 당한 사실이 전해졌다. 그는 드라마 촬영장이 있는 인천 영종도를 빠져나오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 마침 근처를 지나가던 강지환의 차량에 탑승해 서울 강남세브란스 병원으로 이동했다.



공명은 얼굴에 경미한 부상을 입었고, 병원에서 검사를 마치고 귀가 조치됐다. 9일 예정된 촬영은 미뤄졌으나, 곧 촬영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공명은 '죽어도 좋아'에서 강준호 역으로 출연 중이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공명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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