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3’ 조인성-이인혜-박광현, 10년 전 풋풋했던 비주얼

기사입력 2011-04-23 10:5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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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김예나 기자] 배우 조인성 이인혜 박광현의 10년 전 풋풋했던 모습이 공개됐다.



23일 방송된 KBS 2TV ‘세대공감 토요일’에서는 10대들의 고민과 상처, 사랑을 순수하고 예쁘게 그려낸 드라마 ‘학교3’를 다시 보는 코너가 준비됐다.



‘학교3’는 2000년부터 2001년까지 방송된 드라마로 당시 청소년층 시청자들에게 열렬한 지지를 얻었다. 시리즈로 제작된 ‘학교’는 매 시즌마다 청춘스타들을 배출하는 구조로 이뤄졌다.



특히 시즌3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꽃미남 조인성이 반항기 가득한 고등학생 석주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10년 전 조인성의 눈빛은 강인하면서도 순수하고 여린 느낌이 물씬 쏟아졌다.



이와 함께 최근 ‘엄친딸’로 불리고 있는 이인혜 역시 조인성과 호흡을 맞췄다. 모범생 역을 맡았던 이인혜는 커트머리의 스타일과 털털한 성격으로 스마트하고 똑부러진 이미지를 살려냈다.



가수활동도 병행하고 있는 박광현도 ‘학교3’에서 고등학생 역할을 소화했다. 출연 당시 이미 대학생이었던 박광현이지만, 앳된 외모와 풋풋한 이미지로 조인성 이인혜와 같은 반 친구로 등장해 또래들의 이야기를 그려냈다.



사진 = KBS 2TV ‘세대공감 토요일’ 화면 캡처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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