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생 ★’ 정다빈·찬희·낸시·배진영, 오늘(20일) 성년의 날 주인공 됐다 [종합]

기사입력 2019-05-20 09: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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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배우 정다빈과 그룹 SF9 찬희, 그리고 그룹 워너원 출신 가수 배진영이 성년의 날 주인공이 됐다.



20일 성년의 날을 맞은 가운데, 올해 2000년생이 이날 주인공이다. 배우 정다빈 김현수 김지민 김새론, 찬희 배진영, 걸그룹 모모랜드 낸시 등이 있다.



우선 정다빈은 2003년 유명 아이스크림 광고로 데뷔하며 ‘아이스크림 소녀’로 사랑 받았다. 이후 아역 배우로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지난해 영화 ‘여중생A’와 SBS ‘키스 먼저 할까요?’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정다빈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훌쩍 자란 키로 ‘완성형 미모’를 뽐내 주목을 끌기도 했다. 최근 SNS를 통해 한층 물오른 미모와 성숙해진 분위기로 근황을 알렸다. 이에 차기작 역시 관심이 모아지는 상황.





찬희 역시 성년의 날을 맞았다. 데뷔 전부터 그룹 샤이니 태민 닮은꼴로 유명했던 찬희는 MBC ‘선덕여왕’ ‘내 마음이 들리니’, KBS2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 tvN ‘시그널’ 등으로 먼저 얼굴을 알렸다.



2016년 SF9으로 데뷔한 후에도 찬희의 연기 활동은 이어졌다. 무엇보다 지난해 뜨거운 인기 속에 방송된 JTBC ‘SKY 캐슬’ 황우주 역으로 다시 한 번 주목 받았다. tvN ‘둥지탈출’과 올리브 ‘모두의 주방’ 등 예능프로그램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배진영은 C9엔터테인먼트 연습생으로 먼저 이름을 알렸다.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한 것. 이후 워너원으로 2017년 데뷔, 각종 신인상을 휩쓸었다. 올해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하고, 씨나인보이즈(C9BOYS)로 새 출발하며 가수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외에도 NCT 재민 제노 해찬 런쥔, 스트레이 키즈 현진한 필릭스, 더보이즈 선우 활 에릭, 아스트로 윤산하 원위 동명, 골든차일드 최보민, 프로미스 나인 이채영 이나경 이서연, 프리스틴 시연, 다이아 솜이, 에이프릴 양예나 레이첼, CLC 권은빈, 위키미키 세이 루아 등도 성년의 날 주인공이다.



한편 성년의 날은 사회인으로서의 책무를 일깨워주며, 성인으로서의 자부심을 부여하기 위하여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 매년 5월 셋째주 월요일.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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