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포토] 더블에이 우상 '하지원과 손 꼭 잡고'

기사입력 2011-10-28 20:4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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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송효진 기자] 28일 오후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2011 한류 비치 콘서트'에서 그룹 더블에이 무대에 오른 배우 하지원이 화려한 무대를 펼치고 있다.



특히 이날 사회를 맡은 배우 하지원이 8년만에 음악무대에 올라 후배 그룹 더블에이(AA)의 데뷔 무대를 지원사격 한다.



'제7회 부산세계불꽃축제'의 메인이벤트로 개최되는 '2011 한류 비치 콘서트'는 가수 김현중, 배우 하지원의 사회로 진행되며 그룹 빅뱅(태양, 승리, TOP), 샤이니, 카라, 티아라, 미쓰에이, 유키스, 박재범, 더블에이(AA), 세븐, 싸이, 제국의 아이들 등 K-POP을 대표하는 최정상급 팀들이 대거참가한다.



송효진 기자 (부산) shj@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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