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 인 유' 단독 MC 송중기, 진행 호평

기사입력 2012-01-12 09: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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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권혁기 기자] 최근 JTBC 아이돌 스타발굴 오디션 프로그램 '메이드 인 유(Made In U)' 단독 MC로 나서 놀라운 진행솜씨를 보여준 송중기의 매력에 새삼 스포트라이트가 쏟아지고 있다.



KBS 2TV '성균관 스캔들' SBS TV '뿌리 깊은 나무' 등 일련의 작품을 통해 스타덤에 오른 송중기는 소년같이 해맑은 미소와 반듯하면서도 지적인 이미지로 일찌감치 연예가의 블루칩으로 떠오른 주인공이다. 특히 여성팬들은 최근 그의 미소년같은 풋풋한 매력에 흠뻑 빠져들어 송중기란 이름만 들어도 설레일 정도라는 것. 한 누리꾼은 "송중기의 눈부신 매력에 홀리지 않으면 강심장"이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지난해 10월 송중기가 '메이드 인 유' 단독 MC로 결정됐을 때만해도 방송가 안팎에서는 '무리한 결정 아니냐. 걱정된다'는 우려의 시선이 없지 않았다. 그러나 송중기는 이를 종식시켰다. 2시간 가까운 시간동안 여성 파트너조차 없이 단독으로 무대를 이끌어간 송중기에 대해 칭찬이 이어지고 있다.



누리꾼은 "MC 경험이 거의 전무할텐데 그렇게 차분하면서도 무대를 끌어갈 수 있다는 게 정말 놀라울 정도"라는 평가를 하고 있는 것. 또한 최연소 꼬마 출연자에게 쪼그려 앉아가며 진중한 태도로 사회를 보는 모습 역시 인상적이었다.



한편, 오는 14일에는 '메이드 인 유' 2차 본선무대가 펼쳐진다.



사진=JTBC '메이드 인 유' 화면 캡처



권혁기 기자 khk0204@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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