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완 "내 성 한자, 수풀林 아닌 맡길任" 오기 정정

기사입력 2013-09-26 09:3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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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가영 인턴기자] 제국의 아이들 멤버 임시완이 자신의 한자 성을 밝히며 잘못된 정보를 바로 잡았다.



26일 임시완은 자신의 트위터에 "늦었지만 추석은다들 잘 보내셨죠? 다름이 아니라 어떤 사이트에 제 성이 수풀림으로 기재가 돼 있어서 많은 분들이 제 성을 수풀림으로 알고 계시는 것 같아 시정 좀 하고 싶네요"라고 말했다.



이어 임시완은 "제 성은 맡길임입니다. 풍천 임씨구요. 그래도 조상님들께 누를 끼치면 안 되겠죠?"라고 말했다. 임시완은 모 포털사이트에 자신의 성이 수풀 림(林)으로 표기되자 맡길 임(任)이라고 정정한 것.



네티즌들은 "임시완 개념 후손이네", "이제 잘 알고 있을게요", "포털 사이트는 정정해주길", "직접 해명에 나서다니", "임시완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임시완은 지난 9월 11일, 12일에 방송된 KBS2 2부작 드라마 '연애를 기대해'에 출연해 어수룩하고 흔한 남자 정진국 역을 연기했다.



사진=임시완(TV리포트DB)



김가영 인턴기자 kky1209@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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