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온차트K-POP어워드] 서인국&지아, 12월 '올해의 가수상'…활동 없어도 강했다

기사입력 2014-02-12 20:38:22
    페이스북 트위터


 



[TV리포트=김가영 기자] 가수 서인국, 지아가 '올해의 가수상 음원부문 12월'에 올라 소감을 밝혔다.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는 '제 3회 가온차트 K-POP 어워드'가 열렸다. 이날 서인국&지아 '이별남녀'를 불러 12월 '올해의 가수상'에 올랐다.



지아는 "서인국에게 감사하다. 부모님, 회사 분들에게도 감사하다. 열심히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서인국은 "12월 가수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활동을 하지 않았는데도 큰 상 받을 수 있게 만들어준 팬분들 감사하다. 회사분들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제3회 가온차트 K-POP 어워드'는 가온차트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해 동안 대중에게 사랑받았던 음악을 정리하고 기록하는 시상식이다. 올해의 프로듀서상, 올해의 가수상, 올해의 신인상, 올해의 작곡가상, 올해의 작사가상, 한류 특별상 등 14개 부문을 시상한다. 오상진 유리의 진행으로 KBS W, KBS Joy, KBS Drama 를 통해 오후 7시부터 방송된다



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 사진=KBS JOY '가온차트 K-POP 어워드' 화면 캡처


?명이

함께 기사를

보고 있습니다.

TV리포트 실시간 BEST 5

연예 우현, '타짜3' 도박판 큰손…류승범·박정민 호흡 [공식] [TV리포트=신나라 기자] 배우 우현이 영화 '타짜'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 '타짜: 원 아이드 잭'에 캐스팅됐다. 19일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우현은 박정민, 류승범 등 '타짜: 원 아이드 잭' 출연진들과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이 이루어졌으며, 지난 2월 촬영을 끝마쳤다. '타짜: 원 아이드 잭'은 무엇이든 될 수 있고 누구든 이길 수 있는 무적의 카드 '원 아이드 잭'을 받고 모인 타짜들이 인생을 건 한탕에 올인하는 이야기로, 지난 시리즈 1, 2의 화투 대신 이번엔 포커를 소재로 해 개봉 전부터 눈길을 끌고 있다. 우현은 극 중 '물영감' 캐릭터를 맡아 열연한다. 우현이 맡은 물영감은 도박판의 큰손으로, 극 전체에 재미와 긴장감을 함께 선사할 예정이다. 최근 영화 '말모이', '1987',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을 비롯해 KBS2 '국민여러분', JTBC '눈이 부시게' 등 '열일'행보를 보이며 출연작마다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 우현이 '타짜' 세번째 시리즈에서는 어떤 존재감을 보여줄 지 귀추가 주목된다. 특히, 우현은 지난 1월, '타짜: 원 아이드 잭' 촬영장에 커피차와 간식차를 손수 선물하며 영화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기도 했다. 올 하반기 개봉 예정.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