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K팝스타4’ 17日 본선 첫 녹화…양현석·박진영·유희열 심사

기사입력 2014-10-13 16: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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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K팝스타4’가 베일을 벗는다.



복수의 방송 연예 관계자는 13일 TV리포트에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가 오는 17일 본선 첫 녹화를 진행한다. ‘K팝스타4’ 참가자들이 심사위원 양현석 박진영 유희열 등과 처음 만나는 자리다”라고 밝혔다.



이번 녹화에는 지난시즌에 이어 YG 양현석과 JYP 박진영, 그리고 안테나뮤직 유희열 등이 함께 한다. 이들은 예선을 거친 참가자들의 오디션 무대를 심사하면서 새로운 ‘K팝스타’를 발굴하는데 힘을 쏟을 전망이다.



‘K팝스타4’ 제작진은 지난 7월부터 미국 호주 싱가폴 홍콩 등 해외에서도 오디션을 진행해 왔다. 이에 해외 도전자가 기존 시즌의 2배라는 후문이다.



앞서 ‘K팝스타’는 해외 오디션을 통해 다양한 예비 스타들을 발굴해온 바 있다. 시즌3에는 버나드박과 샘김이라는 쟁쟁한 우승자와 준우승자를 만들어내기도 했다. 때문에 ‘K팝스타4’의 해외 도전자 활약도 기대를 모은다.



한편 ‘K팝스타4’는 오는 11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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