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 中 스크린 진출작 '하유교목' 4월 개봉 확정

기사입력 2016-01-30 10:2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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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 주원과 한경, 크리스(본명 우이판)가 주연을 맡은 중국 영화 '하유교목아망천당'(조진규 감독)이 올봄 중국에서 개봉한다.



'하유교목아망천당' 측은 29일 영화의 개봉일을 공식 발표했다. 영화의 주인공을 맡은 세 배우 주원, 한경, 크리스의 스틸컷도 공개됐다. 탕샤오톈, 샤무, 취웨이란 역을 각각 연기한 한경, 크리스, 주원은 스틸컷에서 캐릭터의 성격을 드러내는 표정과 분위기로 시선을 모았다. 





영화 '하유교목 아망천당'은 인기 소설을 원작으로 해 제작 초반부터 중국 관객들의 관심을 받아온 작품이다. 주원의 첫 중국 스크린 진출작이자 SM 출신의 한경과 크리스가 주인공을 맡아 2014년 촬영을 마쳤다.



한 여자를 두고 세 남자가 각기 다른 방식으로 사랑을 하며 벌어지는 청춘의 이야기를 그린 한중 합작 영화 '하유교목 아망천당'은 오는 4월 29일 중국 개봉 예정이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영화 '하유교목아망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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