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 中 히트곡 다시 부르기…대륙 홀릴 준비 끝

기사입력 2016-06-08 18:2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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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 그룹 아이콘이 중국 음악 예능 프로그램에서 카리스마로 중국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중국 장쑤TV '더 리믹스' 측은 첫 방송을 앞두고 아이콘의 공연 및 연습 영상을 선공개했다. 아이콘은 장쯔이의 남편으로도 잘 알려진 중국의 록가수 왕펑의 대표곡 '베이징 베이징'을 댄스 버전으로 다시 불렀다.



공개된 영상에서 아이콘은 왕펑의 '베이징 베이징'을 댄스 버전으로 재해석, 신나는 템포와 세련된 안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카리스마와 에너지가 넘치는 퍼포먼스로 중국 팬들을 매료시킬 준비를 마쳤다. 특히 멤버들이 중국어 가사를 완벽하게 숙지, 중국 팬들과 한층 가까워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장쑤TV '더 리믹스'는 EDM(일렉트로닉 댄스뮤직)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아이콘을 비롯해 몬스타엑스, 빅스 등 케이팝스타들이 대거 출연한다. 싸이가 멘토로 나선다. 12일 첫 방영 예정이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더 리믹스'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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