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명 “군대 간 친동생 NCT도영, 내 생일에 자동차 선물”…특급 우애 자랑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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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공명이 군대에 간 친동생 도영이 자신의 생일에 자동차 선물을 해줬다고 남다른 우애를 밝히며 부러움을 자아냈다.
6일 온라인 채널 ‘뜬뜬’에선 ‘초여름은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6월 19일 개봉을 앞둔 영화 ‘남편들’에서 호흡을 맞추는 진선규, 공명, 이다희, 윤경호가 게스트로 출연해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유재석은 영화 ‘남편들’ 가족 시사회 때 가족들이 오느냐고 물었고 공명은 부모님은 참석하고 군복무 중인 동생만 불참한다고 밝혔다.
이에 유재석은 공명의 동생이 아이돌인 NCT 도영이라고 소개하며 “집안이 잘생겼다”라고 강조했고 이에 윤경호 역시 “(형제가) 육각툴이다”라고 공감했다.
동생 도영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공명은 “제 동생이 제가 5월달에 생일인데 큰 선물 하나해줬다. 차를 사줬다”라고 자랑했고 유재석은 “군대에 있는 동생이 차를 사 줬다고?”라고 외치며 놀라워했다.
이어 공명은 “차를 사주면서 동생이 ‘형 어디가서 한번 이야기 해야지’라고 얘기했다”라고 동생에게 중요한 명을 받았음을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공손하게 인사를 한 뒤에 도영을 향한 영상편지를 띄우며 “저희 집안의 회장님 너무 감사드린다. 차 오래오래 아끼면서 타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유재석은 “동생 정말 멋있다. 근데 본인은 군대에 있지 않나. 그게 돈이 있어도 쉽지 않다”라고 눈물겨운 우애에 감탄했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핑계고’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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