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방송인 샤샤, 르세라핌 ‘성희롱’ 남자 MC 지지…팬들 더 분노

작성자 아바타 전영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전영은 기자] 중국 추석 맞이 프로그램 ‘홍백 예술상’에서 벌어진 진행자 황위진의 르세라핌 성희롱 발언이 연일 논란이다.

그 옆에서 공동 진행을 봤던 샤샤가 뒤늦게 입을 열었다.

대만의 가수 겸 배우 황위진은 지난 27일(현지 시간) 방영된 중국 추석 맞이 특집 프로그램 ‘홍백 예술상’에서 말실수를 했고, 이로 인해 ‘성적 의도’에 대한 의심을 받아 르세라핌 팬들에게 많은 비난을 받았다. 이에 황위진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성희롱 의도는 없었다며 사과문을 게시했고, 동료 연예인들도 나서서 황위진을 옹호하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

그 중 ‘홍백 예술상’에서 함께 진행을 맡았던 샤샤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새벽에 일을 마치고 나서야 ‘홍백’ 논란 소식을 들었다”라며 “진행은 사실 굉장히 힘든 일이다. 정해진 대본을 따라가야 하는 동시에 순간적으로 반응을 보여야 하며, 각 진행자는 매분 매초 최선을 다해 모든 시청자에게 최고의 추억을 선사하기를 희망한다”라고 입을 열었다. 그는 이어 “황위진과 함께 일할 때 그의 진지함, 성실함, 친절함을 느낄 수 있었고 그와 함께 일할 수 있는 기회를 고대한다”라며 황위진의 결백을 지지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안타깝게도 샤샤의 글은 예기치 못한 논란을 또 일으켰다.

당시 현장에서 르세라핌이 공연 전 대나무 꼬치로 고구마 볼을 먹으려고 하자 황위진은 논란의 소지가 있는 발언했다. 성희롱이라고 느낀 샤샤는 “위진, 내 생각에 네가 말실수를 한 것 같다”라고 바로 지적했다.

샤샤의 옹호글을 본 누리꾼은 “오해의 소지를 만든 것이 바로 너다”라며 비난의 화살을 돌렸다.

전영은 기자 jye@tvreport.co.kr / 사진=황위진 소셜 미디어, 샤샤 소셜 미디어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지금 기억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영탁을 처음 좋아하게 된 순간을 평생 간직하는 대신, 내 인생에서 가장 아팠던 기억도 함께 남습니다. 반대로 그 아픈 기억을 완전히 지우면, 영탁을 좋아했던 모든 감정도 함께 사라집니다. 당신의 선택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이슈] 랭킹 뉴스

    • "이건 신식" 송가인 아빠표, NEW 김치짜글이 레시피에 제작진도 감탄 [RE:뷰]
    • 김숙 "박해일=소문난 미식가, 항상 나보다 앞서 가" [RE:뷰]
    • 아이유, 김영옥·나문희 위해 생애 첫 떡집 오픈런부터 금거북이까지.. 정성이 가득 [RE:뷰]
    • 김유정 "'구르미' 속 탐나는 캐릭? 호위무사 곽동연...지켜주는 느낌 든든" [RE:뷰]
    • 유해진 "지나간 역할은 쉽게 벗어나는 편...'왕사남'은 여운 오래 가" [RE:뷰]
    • 류혜영 "'응팔' 성공 이후 배우병 인정.. 선배들이 조심해야 할 것들 알려줘" [RE:뷰]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첫방’ 이준혁, 고된 회사 생활 속…’로또 1등’ 13억 당첨됐다 [종합]
      ‘첫방’ 이준혁, 고된 회사 생활 속…’로또 1등’ 13억 당첨됐다 [종합]
    • 김숙 “박해일=소문난 미식가, 항상 나보다 앞서 가” [RE:뷰]
      김숙 “박해일=소문난 미식가, 항상 나보다 앞서 가” [RE:뷰]
    • 매일 경찰의 검문에 걸려서 연예인이 되겠다고 결심한 남자의 최후
      매일 경찰의 검문에 걸려서 연예인이 되겠다고 결심한 남자의 최후
    • 출연료 2만 원만 받고 살다가 현재는 ‘100억 빌딩주’로 자수성가한 방송인
      출연료 2만 원만 받고 살다가 현재는 ‘100억 빌딩주’로 자수성가한 방송인
    • 지하 10m 최악의 벙커에 7일 버티면 1억 주는 챌린지의 충격 결
      지하 10m 최악의 벙커에 7일 버티면 1억 주는 챌린지의 충격 결
    • 20대에 14억 건물사 31억 건물주 된 여자 연예인의 부자된 비결 밝혀져…
      20대에 14억 건물사 31억 건물주 된 여자 연예인의 부자된 비결 밝혀져…
    • 파출부 일하고 있는 엄마에게 200억 빌딩을 선물한 효자 연예인
      파출부 일하고 있는 엄마에게 200억 빌딩을 선물한 효자 연예인
    • 잘 나가는 전성기에 돌연 베트남으로 가 은퇴한 대세 연예인
      잘 나가는 전성기에 돌연 베트남으로 가 은퇴한 대세 연예인
    • 현재 절친이었던 여배우들이 흔적 지우며 ‘손절설’ 나오는 여자 연예인
      현재 절친이었던 여배우들이 흔적 지우며 ‘손절설’ 나오는 여자 연예인
    • 모두 건물주에 자가있는…현재 한국 최고 영앤리치인 이 20대 여성들
      모두 건물주에 자가있는…현재 한국 최고 영앤리치인 이 20대 여성들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첫방’ 이준혁, 고된 회사 생활 속…’로또 1등’ 13억 당첨됐다 [종합]
      ‘첫방’ 이준혁, 고된 회사 생활 속…’로또 1등’ 13억 당첨됐다 [종합]
    • 김숙 “박해일=소문난 미식가, 항상 나보다 앞서 가” [RE:뷰]
      김숙 “박해일=소문난 미식가, 항상 나보다 앞서 가” [RE:뷰]
    • 매일 경찰의 검문에 걸려서 연예인이 되겠다고 결심한 남자의 최후
      매일 경찰의 검문에 걸려서 연예인이 되겠다고 결심한 남자의 최후
    • 출연료 2만 원만 받고 살다가 현재는 ‘100억 빌딩주’로 자수성가한 방송인
      출연료 2만 원만 받고 살다가 현재는 ‘100억 빌딩주’로 자수성가한 방송인
    • 지하 10m 최악의 벙커에 7일 버티면 1억 주는 챌린지의 충격 결
      지하 10m 최악의 벙커에 7일 버티면 1억 주는 챌린지의 충격 결
    • 20대에 14억 건물사 31억 건물주 된 여자 연예인의 부자된 비결 밝혀져…
      20대에 14억 건물사 31억 건물주 된 여자 연예인의 부자된 비결 밝혀져…
    • 파출부 일하고 있는 엄마에게 200억 빌딩을 선물한 효자 연예인
      파출부 일하고 있는 엄마에게 200억 빌딩을 선물한 효자 연예인
    • 잘 나가는 전성기에 돌연 베트남으로 가 은퇴한 대세 연예인
      잘 나가는 전성기에 돌연 베트남으로 가 은퇴한 대세 연예인
    • 현재 절친이었던 여배우들이 흔적 지우며 ‘손절설’ 나오는 여자 연예인
      현재 절친이었던 여배우들이 흔적 지우며 ‘손절설’ 나오는 여자 연예인
    • 모두 건물주에 자가있는…현재 한국 최고 영앤리치인 이 20대 여성들
      모두 건물주에 자가있는…현재 한국 최고 영앤리치인 이 20대 여성들

    추천 뉴스

    • 1
      '정준호♥' 이하정, 7살 딸에 명품백→급식도 안 먹인다…"뭘 먹느냐 늘 신경 쓰여" [RE:스타]

      엔터 

    • 2
      구창모, 43년 만에 배철수 '감전 사고' 재소환…"나무토막처럼 쓰러져→직접 이송" ('동치미')

      엔터 

    • 3
      '고우림♥' 김연아, 임신설 해명 후 올린 사진…달달한 '와인 데이트' 포착 [RE:스타]

      엔터 

    • 4
      '11월 은퇴' 추성훈, 부친상 3년 만→삼촌까지 잃었다…"사랑 못 돌려드려" 먹먹 [RE:스타]

      엔터 

    • 5
      김호영, 축가 요구 지인 손절…"후배 추천했더니 더 유명한 사람 해달라고" [RE:뷰]

      엔터 

    지금 뜨는 뉴스

    • 1
      tvN 물 올랐다…하루 만에 '3배' 껑충→'2위'로 입소문 터진 韓 드라마

      TV 

    • 2
      김혜선, 돌연 방송 중단→독일 行 이유 있었다…"우울증 심해 안 좋은 생각까지" ('아침마당')

      엔터 

    • 3
      권은비, 스케줄 이동 중 교통 사고…팬 사인회 취소→"안정 최우선 고려" [공식]

      엔터 

    • 4
      선우용여, '전원주 출연료 인상 논란' 속 두 달 전 발언 소환…"나이 들면 쓸 줄 알아야"

      엔터 

    • 5
      대변인 아니라더니…이하늘, "李대통령 지지율↓=유시민 탓? 앞뒤 안 맞아" 대신 반박 [RE:뷰]

      엔터 

    공유하기

    adsupport@fastviewkorea.com